요즘 청년세대를 부르는 이름이 다양한데요.
그중, 단군 이래 가장 많은 교육을 받았지만
부모 세대보다 가난한 첫 세대라는 말고 있습니다.
일자리는 줄어들고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그러다보니 흔한 말로 백수로 살아가는 청년도 많은데요.
그런 청년들이 함께 목표를 세우고 함께 나아가고
또 그 경험을 나누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12월 11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청년들에게 활력을 불어 넣고 있는
‘부산 위닛 커뮤니티’ 이야기를 만나봤습니다.
또 40년이 넘게 동네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는
미용사 안호강 씨 이야기,
선별진료소에서 일하는 간호사 최정 씨 이야기와
함께 살펴볼 만한 시민을 위한 뉴스도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