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성은 평균적으로 약 40년간 월경을 하고
1인당 평생 1만 개 이상의 생리대를 사용한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생리대는 생활필수품으로 지정되어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일상에서는
생리대를 비롯한 여성용품을
숨겨야만 할 것 같은 인상을 주고 있습니다.
여성이라면 슈퍼마켓이나 편의점에서 생리대를 구매할 때
까만 봉지에 넣어주는 모습에서 한번쯤 느껴보셨을 텐데요.
월경이란 단어도 직접 쓰기가 껄끄러워
‘그날’이나 ’마법‘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12월 18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쉽게 말하지 못했던
월경과 여성용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또 나눔을 실천하는 이정자 씨 이야기
정감 있는 동네 정육점 김정분 씨 이야기
함께 살펴볼 만한 시민을 위한 뉴스도 전해드립니다.
다시듣기https://podbbang.page.link/Y2KfA7Y6Wnmg8qry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