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5일 <라디오 시민세상>
설 연휴 편안히 잘 보내셨는지요?
바쁘게 달려온 일상을 잠시 멈추고
소중한 사람들과 서로의 안부를 나누고
숨 가빴던 호흡을 한숨 고르는 시간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의 일상이 잠시 멈춰 있는 동안에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쉴 틈 없이 움직이고 있는 사람들이 있음을
기억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요.
2월 5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부산의 노동 투쟁현장을 예술로 담아내는
‘투시화 프로젝트’를 소개해드립니다.
또 동래구에서 작은 마을 북카페를 운영하는
장주연 씨 이야기를 김민령 시민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천재경 시민기자의 시민을 위한 뉴스
‘뉴스의 발견’도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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