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취자 여러분은 어떤 신발을 주로 신으시나요?
보통 신발은 생필품처럼 생각하지만
누군가에겐 아주 특별한 의미일 수도 있습니다.
차 한 대 가격에 맞먹는 신발, 유명 작가의 커스텀 신발
진열장에 가지런히 수집된 신발처럼
필요해서 신는 것이 아니라
원하는 가치를 표현하고 전달하는 방식이 되기도 하는데요.
2월 19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부산의 신발 산업과 신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한국신발관에 대해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또 하루에 한 장 씩 매일 그림을 그리고 있는
김영숙 씨 이야기를 김주미 시민리포터가 취재했습니다.
2월 19일 방송 다시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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