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혹시 ‘제로웨이스트’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영어라서 좀 생소한 분도 있으실텐데요.
제로웨이스트는 쓰레기 배출을 제로,
그러니까 0에 가깝게 줄이자는 말입니다.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를 사용하는 것,
개인 용기를 준비해서 음식물을 포장해 오늘 것,
필요한 만큼만 음식이나 물건을 구매하는 것도
다 제로웨이스트 운동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최근 부산에서 제로웨이스트를 지향하며
녹색특화매장 1호점이 생겼다고 합니다.
2월 26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고 있는
부산YWCA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의 활동을 들어보겠습니다.
또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마을학교
‘거꾸로 놀이터’ 이야기를
박복남 시민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2월 26일 방송 다시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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