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6일 라디오 시민세상
<일본정부는 조선학교에 대한 차별을 당장 중단하라>
“배움에는 차별은 없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교육에 있어서 만큼은 누구나 평등한 권리를 보장받아야 마땅할 텐데요.
일본정부는 오랫동안 조선학교에 대한 차별정책을 펴고 있고
재외동포들은 현재까지도 적대와 차별에 맞서 싸우고 있습니다.
3월 26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일본정부의 조선학교에 대한 차별 중단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
그리고 걷기로 활력을 찾은 40년 단짝친구
정옥화, 안계자 씨 이야기를 하점숙 시민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방송 다시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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