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일
<시민해설사가 전하는 ‘도도수영한바퀴’ 도시재생투어>
여러분들께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여행문화가 변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예전에는 여행이라고 하면
흔히 해외여행이나 장거리 일주 여행을 떠올렸는데요.
멀리서 숙박하기 어려운 요즘에는
주변을 돌아보는 가까운 여행, 작은 여행이 인기라고 합니다.
이런 현상은
누구나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의 정보를 모으고 공유하는
크리에이터이자 여행 문화의 생산자가 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한데요.
4월 2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수영구를 직접 안내하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작은 여행을 떠나봤습니다.
또 올바른 자전거 문화를 알리고,
저탄소 자전거 여행을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있는
자전거 전문가 제임스 씨를 서수원 시민리포터가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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