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공지사항

부산민언련 <2015 시민언론학교> 개강

<2015 시민언론학교를 소개합니다>

 

부산민언련이 4월 22일(수)부터 5월 13일까지 언론학교를 엽니다. 
총 4강으로 구성되며, 수강료는 없습니다. 
이 주제! 이 강사! 듣고 싶고 만나고 싶다- 하시는 분은 포스터를 보시고,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수강신청을 해주세요.

 <신청하실 곳> 
http://goo.gl/forms/BSJ47a6fBw 

2015 언론학교포스터3

 <강의 내용 > 

1강 <공영방송은 살아날 수 있을까>
소위 ‘유배 웹툰’을 그려 회사 명예를 실추시켰다는 이유로 해고된 권성민 전 MBC 예능PD에게 들어봅니다.

신입사원의 입장에서 보고 겪은 공영방송 MBC의 상황, 그리고 그 속에서 나름대로 정리한 카메라의 권력과 책임에 관해 이야기 합니다. 

2강 <세월호 보도의 교훈과 대안>
한겨레21의 이번호 표지는 ‘세월호 배보상금- 국가의 돈은 없다’입니다. 이 기사를 쓴 정은주 한겨레21사회팀장을 모십니다.

1년 전 사고 당시 취재현장에서의 좌충우돌과 반성, 그리고 지금 묻고 기록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3강 <종편, 제대로 보자>
방송통신위원회의 종편 재심평가위원으로 참여했던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께 들어봅니다.

지난 3월, 종편 3사는 사업자 재승인을 확정받았는데요- 심사과정과 점수는 어땠는지, 특혜는 없었는지 낱낱이 밝혀봅니다.

 4강 <뉴미디어시대의 정보읽기- 어떤 뉴스를 클릭하십니까>
요즘 뉴스를 대부분 인터넷으로 보시죠? 신문과 방송을 주로 모니터링하는 민언련도 앞으로 미디어환경이 어떻게 변할지 무척 궁금합니다. 넥스트저널리즘은 어떤 것일지, 그리고 온라인에 쏟아지는 각종 뉴스를 ‘낚이지 않고’ 현명하게 읽어내는 법에 대해 ㅍㅍㅅㅅ 이승환 대표님이 이야기합니다.

 

 

 

 

 

[안내] 세월호 1주기 부산민언련 추모 활동

세월호 1주기 부산민언련 추모 활동 

 

세월호 1주기를 맞이해 부산민언련에서는 지역과 서울에서 열리는 세월호 추모행사에 참여하고 또 세월호에 대한 언론보도를 돌아보는 특강을 엽니다.
회원님, 관심과 참여부탁드립니다.
(함께 하실 분들은 사무국으로 연락주세요) 

● 세월호 희생자 1주기 추모제 ‘다시 피는 꽃으로’ 
– 4월 15일(수) 저녁 7시 / 부산역 광장 
– 주최 : 부산민예총, 부산시민연대 

● 세월호 희생자 1주기 추모제 ‘다시 피는 꽃으로’ 

– 4월 16일(목) 저녁 7시30분 / 부산역 광장 

● 세월호 1주기 전국 집중추모대회
– 4월 18일(토) 오후 4시, 서울  /  18일 오전 8시 시의회 옆길 모여 출발 

– 회비 : 어른 40,000원, 대학생 1만원, 청소년 이하 무료
– 신청은 15일까지

●언론특강 ‘세월호 보도 돌아본다’
– 4월 29일(수) 저녁 7시 / 부산시민센터
– 강사 : 정은주 한겨레21 사회팀장 

<추모문화제, 부산대책위 추모대회 웹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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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민언련 3월 회원만남] 바닷길 따라 봄소풍 가요~

<부산민언련 ‘봄’ 회원 소풍>

봄을 맞아 3월 28일 김은민 회원이 안내하는 ‘해운대에서 송정까지 바닷길 소풍’에 함께해주세요. 
동백섬에서 출발해 해운대, 청사포(동해남부선 옛 철길), 송정으로 이어지는 길입니다. 
회원들과 걸으며 안부를 나누고, 천혜의 절경을 지키는 마음도 모아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참여하실 회원님들은 사무국으로 연락주세요.

– 일시 : 3월 28일(토) 오전 10시30분
– 장소 : 동백역 1번출구
– 준비물 : 도시락, 물, 모자, 뒤풀이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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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부산민주언론상 선정 결과

2014 부산민주언론상 선정 결과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역주민의 알권리와 지역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지역언론 및 언론단체를 격려하고 바른 언론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온 언론인을 독려하기 위해 ‘2014 부산민주언론상’을 제정, 추진했습니다. 특히 부산민주언론상 선정에 시청자, 독자로 구성된 회원이 참여하여 함께 만들어가는 상으로 추진했습니다.

1면 참고사진

부산민주언론상 추천 공모 및 심사 결과 제 1회 부산민주언론상은 KBS부산 <시선 360>이 선정됐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11일(목) 저녁 7시 부산민언련 강당에서 열립니다.

부산민주언론상 추진 과정에서 보여주신 관심과 참여 고맙습니다. 부산민주언론상이 해를 거듭할 수록
지역언론의 의미를 생각할 수 있는 명예롭고 훌륭한 상으로 발전하도록 더욱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2014 부산민주언론상, 회원님이 선택해주세요 !

 

2014 부산민주언론상, 

선택해주세요! 

부산민주언론상 추천 공모와 1차 심사 결과 3편이 추천되었습니다.
회원님이 직접 부산민주언론상을 선택해주세요!
아래 소개된 추전작들을 보시고 한 편을 선택해 추천 해주시면 됩니다. 

회원님의 선택과 심사위원 평가를 종합해 ‘2014 부산민주언론상’을 최종 선정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기간 : 11월 25일(화)~28일(목)
– 문의 : 051-802-0916
– 시상 : 2014년 12월 11일(목)
– 추천하러가기 :  꾹 눌러주세요

 

<추천작 보기> 

[부산민주언론상 후보1]

KBS부산 <시선360>
‘부산 형제복지원 살아남은 그들의 외침’ , ‘삼성전자 수리기사들의 눈물’ 외

○ 작품보기 :
– 홈페이지 :  시선360 홈페이지

– 유투브에서 바로보기

○ 추천인 추천사 :
KBS <시선360>은 부산 지역의 유일한 시사 프로그램으로서 정치, 환경, 노동, 인권 등 다양한 이슈를 다루며 지역이라는 특수성과 함께 보편성도 동시에 획득했다.

특히 ‘부산 형제복지원 살아남은 그들의 외침’편에서는 80년대 부산 주례동 형제복지원에서 자행된 대규모 인권유린사건을 재조명함으로써 부산 시민들에게조차 잘 알려지지 사건을 심층 취재하고 진상규명과 피해보상이 절실한 국가 차원의 범죄였음을 고발했다.

‘삼성전자 수리기사들의 눈물’편에서는 해운대 삼성전자서비스센터의 불편한 폐업 사태를 고발하고 삼성전자서비스 기사들의 열악한 근로 환경을 취재했다. 이를 통해 삼성전자 본사와 수리협력사 간의 부당계약이라는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고 삼성전자의 노조탄압 시도를 3개월 간 끈질기게 취재했다.

이외에도 교육감 선거, 고리원전 1호기, 부산도시철도 1호선 안전문제 등 지역 주요 현안들을 성실하게 다루며, 시청자들에게 정확하고 공정한 방송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심사위원 의견 :
현재 지역에서 유일한 본격 시사고발프로그램으로 정치, 환경, 노동, 인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이슈를 심층적으로 다루며 공론화했다. 특히 중증장애인, 청년 알바생, 빈곤 노인층,  형제복지관 피해자, 비정규직 처우 등 사회적 약자의 현실을 반영해 공영방송으로서 역할에 부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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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민주언론상 후보2]

부산일보, 인터랙티브 뉴스 <석면쇼크, 부산이 아프다>
– 10월 21일 1면, 2~3면,  이대진 기자 외 3명 

○ 작품보기 :
– 인터랙티브 뉴스 바로가기 :  http://shock.busan.com
– 기사보기 : 
[석면 쇼크 부산이 아프다] 1970~2000년 당신은 어디에 살았습니까?

[석면 쇼크 부산이 아프다] 부산 시민 절반 160만 명이 ‘잠재적 피해자’

Tue Oct 21 2014 - 01면 Tue Oct 21 2014 - 02면 Tue Oct 21 2014 - 03면

○ 추천인 추천사 :
기획보도 ‘석면쇼크’는 지역언론 최초로 제작한 인터랙티브 뉴스로서 GIS(지리정보시스템)를 활용해 독자참여형 저널리즘을 구현했다.
부산지역 옛 석면공장 주변에 살다 석면가루에 노출된 인구가 160만 명이 넘는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보도하면서, 석면 문제를 남의 일이 아닌 ‘나와 내 가족의 문제’라는 인식을 불러 일으켰다.
‘석면 쇼크’ 보도로 부산시는 주민 피해자들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대책과 함께 또다른 석면피해 뇌관인 석면 슬레이트 지붕에 대한 추가대책도 내놨다. 주민 피해자들의 집단 소송 제기 등  공동 대응도 주목할 만한 변화를 이끌어냈다.

○ 심사위원회 의견 :
지역언론의 어려운 여건에도 독자와 쌍방향으로 소통하는 ‘인터랙티브 뉴스’를 구현하며, 새로운 영역을 선도했다. 석면 노출의 방대한 규모를 밝혀내 석면 공장 노동자 및 인근의 문제로 인식하던 석면 문제를 우리 이웃의 문제로 공론화하고 개선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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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민주언론상 후보3]

국제신문, <‘마음의 암’ 트라우마 리포트>
– 9월 2일 1면, 2면 외,  이경식, 김화영 기자 

○ 추천작 보기 :

<트라우마 앓는 사회, 치료 능력이 없다>
<‘마음의 암’ 트라우마 리포트1>  ‘마우나 리조트 참사’로 본 재난정신건강 대응 문제점
<‘마음의 암’ 트라우마 리포트2>  만성이 된 고통
<‘마음의 암’ 트라우마 리포트2-1>  부산 형제복지원 사건
<‘마음의 암’ 트라우마 리포트3>  뿌리 깊은 직업병- 소방관
<‘마음의 암’ 트라우마 리포트3-2>  뿌리 깊은 직업병- 도시철도 종사자
<‘마음의 암’ 트라우마 리포트4>  부산지역 실태와 대안

국제신문 9월 2일 1면 국제신문 9월 2일 3면

○ 추천인 추천사 :
-대규모 재난이 벌어지고 있고 부산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정부의 부적절한 대응 속에 시민들의 트라우마는 만성화하고 있다. 국제신문 취재팀이 구포역 무궁화호 열차 전복사고(1993년)와 부산 모 고교 수학여행 버스 사고(2000년) 피해자, 형제복지원 사건(1975~1987년) 피해자, 소방서·도시철도 종사자 등 30명을 만나 심층 취재한 결과 모두가 ‘만성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음을 확인했고 그들의 삶과 문제해결 방향을 상세히 다뤘다.

– 많은 학생들의 생명을 앗아간 세월호, 마리나 리조트 참사 등 올해는 ‘안전’이 화두였다. 그래서 여러 언론들은 ‘안전’ 문제를 다루기는 했으나 그후의 피해자, 사회적 문제를 조명하는 데는 둔감했다. 국제신문의 이 기획은 재난 이후의 지역민의 삶, 대안 찾기를 성실하게 다뤘다는 점에서 의미있었고 지역 언론의 역할에 충실했다고 평가된다. 

○ 심사위원 의견 :
국가 폭력 피해자,  많은 청소년과 대학생의 목숨을 앗아간 수학여행 버스 사고, 마리나 리조트 참사 피해자, 재난 현장을 지키는 직업 공무원들을 심층 취재해 여전히 아물지 않은 상처를 짚었다. 세월호 이후 ‘안전’ 못지않게 남은 이들의 상처를 어떻게 치유할지에 대해 주목해 시의성 있는 기획이고, 개인이 아닌 사회의 책임과 해법을 함께 제시해 적절했다.

○ 추천하러가기 :  꾹 눌러주세요

 

부산민언련 시민미디어특강 <지역언론 미래 : 있다? 없다?>

부산민언련 시민미디어특강
<지역언론 미래 : 있다? 없다?>

올해 마지막 미디어특강 주제는 ‘지역언론’ 입니다.

문종대 동의대 신문방송학과 교수와 함께
부산시민들이 느끼는 우리 언론의 문제와 지역언론이 직면한 현실을 짚어보고
밝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어떤 노력들이 필요한지 이야기 나누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번 행사는 인문학강좌 ‘이야기까페’와 함께 진행합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무엇이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날짜 : 12월 2일(화) 저녁 8시
– 장소 : 까페 아델라7(장산역 4번출구)
– 문의 : 부산민언련 051-802-0916 

<찾아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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