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파우치 박장범 사장 반대 캠페인 및 1인시위 활동

12월 10일 KBS 박장범 사장 체제가 출범했습니다. KBS 구성원들의 출근저지가 두려웠는지 박장범은 새벽 4시에 출근해 취임식도 취소했지만, 일방적인 시사교양국 폐지 등 조직 개편은 일사천리로 진행해 역시 자격없음을 증명했습니다.

위헌·내란 세력 윤석열 대통령이 낙점한 박장범은 공영방송 KBS 사장이 될 자격이 없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부산민언련은 12월 6일 경성대·부경대 인근에서 언론노조 KBS부울지부 조합원들과 함께 박장범 사퇴촉구 시민행동을 진행했습니다.


또 취임일인 10일에는 KBS부산총국 앞에서 박장범 사퇴촉구하는 1인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지나가시던 많은 시민들이 엄지척을 날리며 호응해주셨습니다. 윤석열 정부가 망가뜨린 공영방송을 바로세우는데 계속 힘을 보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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