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시민세상> 2021년 1월 30일
보석같이 곱고 맑은 물이 흐르는 동네라는 뜻을 가진 보수동..
그 보수동에는 책방골목이 있고
책방 켜켜이 쌓인 책들이 누군가에게 읽히기를 조용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부산은 물론이고 전국적인 사랑을 받았던 보수 책방 골목이
최근 재개발로 하나씩 문을 닫고 있습니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동주여고 학생들이
보수동 책방 골목을 알리기 위해 단편 영화를 만들고, 시도 썼다고 하는데요..
1월 30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동주여고 양지혜, 양혜진, 공도휘 학생과 함께
‘보수동 책방골목 살리기 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 나눕니다.
또 이웃처럼 아파트를 지켜주는
경비원 최대택 씨의 이야기를 이정희 시민리포터가 취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