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시민세상> 2021년 4월 3일
지난 3월 새학기가 열리고 한 달이 지났습니다.
작년에 비해 많이 나아지긴 했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등교가 어려워진 지역도 있습니다.
이로 인해 돌봄 문제가 계속 제기되고 있는데요
학교, 공공기관과 함께 마을공동체가
아이들의 돌봄 공백을 메우려는 노력을 하고 있어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4월 3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부산마을교육공동체와 함께
코로나 시대 부산지역 마을공동체와 지역 돌봄의 모습을 돌아봤습니다.
또 늦깎이 한글 공부로 검정고시까지 도전하신
손호미 어르신 이야기를
김수연 시민리포트가 전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