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시민세상> 2021년 5월 29일
지난 4월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에서 나오는 방사능 오염수를
해양 방류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는데요.
당시 부산 동구 초량동 일본총영사관 앞에서
반일운동을 해오던 시민단체와 청년 등
많은 부산 시민들이 규탄 시위에 참여했습니다.
이러한 규탄 시위는 한 동안 계속 됐고
5월 18일에는 한미정상회담을 계기로
일본의 결정을 지지한 미국에
우리 정부가 항의할 것을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5월 29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일본 정부의 방사능 오염수 방류 결정을 규탄하는
부산지역 청년들의 활동을 살펴봤습니다.
또 사회를 바라보는 시선을 자신의 작품 속에 담아내는
시각예술가 김도플 씨를
엄정원 시민리포터가 취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