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보도] 장애인 이동권을 보장하겠다는 약속 챙겨 본 국제신문, 양산 사송신도시 건설현장 환경훼손 고발한 KNN_[지역언론 톺아보기_4월4주(4)]

[지역언론 톺아보기_4월4주(4)]

 

[좋은보도]

_장애인 이동권을 보장하겠다는 약속 다시 챙겨 본 국제신문

 

△국제신문 4월21일 기사 <휠체어 보행환경 개선 약속, 2년 후에도 달라진 건 없었다>

 

국제신문은 장애인의 날에 기자가 휠체어 보행 체험을 했습니다. 2년 전 했던 약속이 지켜졌는지 점검하기 위해서입니다. 당시 박재호 국회의원이 함께 휠체어 이동을 해 본 후, 통행에 문제되는 부분들을 개선하겠다고 했지만 달라진 건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이 기사는 남구장애인복지관이 박 의원 이외에도 정치와 치안, 행정 일선에 있는 이들을 초청해 장애인의 고충에 공감해달라고 했지만 실제 개선된 게 별로 없다며 ‘무장애 시티’를 만드는 데 지자체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환기했습니다.

 

 

[좋은보도]

_양산사송신도시 건설 현장, 금정산 훼손 고발한 KNN

 

 

 

KNN은 양산 사송신도시 조성 현장에서 금정산 생태계가 훼손되고 고발했습니다. 부지 안에 계곡이 포함되어 있어 택지를 조성하면 물길이 끊기게 된 상황인데, 양산시는 이 개천이 지도에 나와 있지 않아서 파악조차 못 하고 있었다는 겁니다. 기자는 과연 현장 답사나 조사가 제대로 이뤄졌는지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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