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적인 폭우와 폭염 그리고 연이은 태풍까지.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전염병 재난에 각종 기후 재난까지 더해지면서, 올해 3분기(7·8·9월)는 부산시민들에게 더욱더 힘든 시기였습니다.
이런 재난 상황일수록 정확한 정보 제공으로 지역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피해를 점검하고, 재발 방지 대책 마련 등을 요구하는 지역 언론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은 지역의 좋은 보도를 발굴하고 그 가치를 알리기 위해 분기별 좋은 보도·프로그램을 선정하고 있는데요. 이번 3분기에는 각종 재난 상황에서 지역 언론의 역할이 빛났던 보도들에 주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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