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민주언론상 후보1]
KBS부산 <시선360>
‘부산 형제복지원 살아남은 그들의 외침’ , ‘삼성전자 수리기사들의 눈물’ 외
○ 추천작 보기 :

– 홈페이지 : 시선360 홈페이지
– 유투브에서 바로보기
○ 추천인 추천사 :
KBS <시선360>은 부산 지역의 유일한 시사 프로그램으로서 정치, 환경, 노동, 인권 등 다양한 이슈를 다루며 지역이라는 특수성과 함께 보편성도 동시에 획득했다.
특히 ‘부산 형제복지원 살아남은 그들의 외침’편에서는 80년대 부산 주례동 형제복지원에서 자행된 대규모 인권유린사건을 재조명함으로써 부산 시민들에게조차 잘 알려지지 사건을 심층 취재하고 진상규명과 피해보상이 절실한 국가 차원의 범죄였음을 고발했다.
‘삼성전자 수리기사들의 눈물’편에서는 해운대 삼성전자서비스센터의 불편한 폐업 사태를 고발하고 삼성전자서비스 기사들의 열악한 근로 환경을 취재했다. 이를 통해 삼성전자 본사와 수리협력사 간의 부당계약이라는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고 삼성전자의 노조탄압 시도를 3개월 간 끈질기게 취재했다.
이외에도 교육감 선거, 고리원전 1호기, 부산도시철도 1호선 안전문제 등 지역 주요 현안들을 성실하게 다루며, 시청자들에게 정확하고 공정한 방송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심사위원 의견 :
현재 지역에서 유일한 본격 시사고발프로그램으로 정치, 환경, 노동, 인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이슈를 심층적으로 다루며 공론화했다. 특히 중증장애인, 청년 알바생, 빈곤 노인층, 형제복지관 피해자, 비정규직 처우 등 사회적 약자의 현실을 반영해 공영방송으로서 역할에 부합된다.
○ 추천하러가기 : 꾹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