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민주언론상 후보2]
부산일보, 인터랙티브 뉴스 <석면쇼크, 부산이 아프다>
– 10월 21일 1면, 2~3면 외, 이대진 기자 외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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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면 쇼크 부산이 아프다] 1970~2000년 당신은 어디에 살았습니까?
[석면 쇼크 부산이 아프다] 부산 시민 절반 160만 명이 ‘잠재적 피해자’
○ 추천인 추천사 :
기획보도 ‘석면쇼크’는 지역언론 최초로 제작한 인터랙티브 뉴스로서 GIS(지리정보시스템)를 활용해 독자참여형 저널리즘을 구현했다.
부산지역 옛 석면공장 주변에 살다 석면가루에 노출된 인구가 160만 명이 넘는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보도하면서, 석면 문제를 남의 일이 아닌 ‘나와 내 가족의 문제’라는 인식을 불러 일으켰다.
‘석면 쇼크’ 보도로 부산시는 주민 피해자들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대책과 함께 또다른 석면피해 뇌관인 석면 슬레이트 지붕에 대한 추가대책도 내놨다. 주민 피해자들의 집단 소송 제기 등 공동 대응도 주목할 만한 변화를 이끌어냈다.
○ 심사위원회 의견 :
지역언론의 어려운 여건에도 독자와 쌍방향으로 소통하는 ‘인터랙티브 뉴스’를 구현하며, 새로운 영역을 선도했다. 석면 노출의 방대한 규모를 밝혀내 석면 공장 노동자 및 인근의 문제로 인식하던 석면 문제를 우리 이웃의 문제로 공론화하고 개선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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