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민언련 창립 30주년 ‘다시 한번, 시민의 힘으로!’ 부산민언련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활동기금 마련을 위한 모금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부산민언련이 갈고 닦으며 지켜온 가치를 응원해주세요! ➡️집중 모금기간: 2024년 1월 1일~2월 29일 ➡️후원 계좌: 부산은행 101-2057-3814-04,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신용카드, 핸드폰으로 후원하기(*클릭) ? 후원금은 이렇게 쓰입니다. 부산민언련 30년 시민언론운동 평가와 비전 연구사업 창립 30주년 기념식 총선모니터, 언론현안 대응 등 2024년 시민언론운동 앞으로 진행될 부산민언련의 시민언론운동에 많은 관심과 지지, 응원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모금홍보물 바로가기 ➡️부산민언련 활동보기 ‘바이든-날리면’ 표적 심의, 당장 멈춰!!! 비판언론 죽이기·정치보복적 심의 자행 류희림 방심위 해체하라! “국회에서 이XX들이 승인 안 해주면 바이든은 쪽팔려서 어떡하나.” 윤석열 대통령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야권 심의위원들을 연달아 해촉하더니 방심위가 대통령 발언을 ‘바이든’으로 보도한 MBC 등 9개 방송사에 법정제재를 의결하려는 모양새입니다. 만약 법정제재가 이뤄진다면 외교부-MBC 항소심 재판에 영향을 주기 위한 ‘정치적 행위’이자 윤 대통령 심기 경호를 위한 ‘묻지 마 의결’로, 방심위 역사에서 두고두고 기억될 최악의 제재가 될 것인데요. 지난 12일 외교부 손을 들어준 1심 재판부는 윤 대통령 발언이 ‘바이든’인지 ‘날리면’인지 특정하지 못했습니다. 뜬금없이 언론중재위원회 시정 권고를 가져와 외교부의 ‘원고 적격성’을 인정하는 무리한 주장을 펼치기도 했는데요. 대통령 음성을 검증하기 어려운 ‘과학적 사실’로 전제하고 증명책임을 언론사에 돌리기까지 했습니다. 얼마든지 항소심에서 판단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게 법조계 시선이지만, ‘류희림 방심위’는 1심 판결 직후 심의에 나섰습니다. 그간 방심위는 재판이 진행 중인 사안에 대해 ‘의결 보류’가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관례를 깨고, 여야 6대1 구조에서 기어이 여권 위원끼리 ‘보복성 제재’를 위해 의견진술을 예고했다. 언젠가 방심위가 사라진다면 역사는 그 출발점을 ‘바이든-날리면’ 법정제재로 기억할 것이다. 국민들은 ‘선을 넘는 순간’을 반드시 기억한다. 선을 넘지 마라. 법적 판단이 끝난 뒤에 해도 늦지 않다. (‘바이든-날리면’ 보도 법정제재? 선 넘지 마라, 미디어오늘, 1/30) 이러한 류희림 체제는 더 이상 놔둘 수 없다. 하루라도 빨리 종말을 고해야 한다. 헌법이 금지한 국가검열로 윤석열 정권의 언론장악 도구가 된 방심위는 그저 류희림 체제의 교체를 넘어 구조적 해체와 재구성이 필요하다. 전국의 노동‧시민‧언론단체들은 이 시간부터 류희림 체제 방심위의 전면 해체 투쟁에 돌입하며, 방심위원 총사퇴와 국가검열 철폐의 제도화를 위해 중단없이 싸워나갈 것을 선언한다. (비판언론 죽이기·정치보복적 심의 자행 류희림 방심위 해체하라!, 전국 언론시민단체 공동기자회견문, 1/30) https://www.youtube.com/embed/iMJMuHEJIpk류희림 체제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를 회복불능 상태로 만들고 있습니다. 직원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가짜뉴스 심의센터’를 설립했다가 폐지했고, 가족과 지인을 동원한 불법적인 ‘청부민원’ 자행, 공익 제보자 색출, 비판언론에 남발하는 법정제재 등 불법‧부당한 행태를 끝없이 이어가고 있는데요. 또 구 여권추천 방심위원 6명 중 5명을 해촉해 현 방심위를 여야 6대 1 구도를 만들어 ‘방송 내용의 공공성 및 공정성 보장’을 목적으로 설립한 방심위를 오히려 방송의 공정성과 공공성, 표현의 자유를 옥죄는 ‘방송통신검열위원회’로 전락시켰습니다. 위헌적 검열을 관철하기 위한 권한남용과 업무방해,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등 각종 위법적 행위를 범하고 있는 류희림은 이미 방심위 직원 절대 다수의 반발과 저항에 고립무원의 상태입니다. 보복성 인사를 통해 내부를 짓밟으려 하면 할수록 양심적 저항의 파문은 더 커져갈 것입니다. 부산민언련은 전국의 언론시민단체들과 연대하여 방통위의 불법적이고 부당한 언론장악 행태를 저지하는데 온 힘을 쏟을 것입니다. ![]() ? 지역언론 톺아보기 부산민언련은 지역 유일 언론시민단체로 지역언론 공공성 강화를 위한 감시 활동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4년에는 22대 국회의원 선거 보도가 유권자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모니터하고 나쁜보도, 유용한 보도를 적극 알릴 예정입니다. 지역언론 상시모니터를 기반으로 <지역언론 톺아보기>, <지역언론 훝어보기>, <지역이슈보도 기획모니터> 등의 보고서를 발행합니다. 2024년에도 부산민언련의 지역언론 감시 활동에 많은 관심과 지지 부탁드립니다. [지역언론 훑어보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피습 … 지역언론 보도는? 경찰 수사 내용 단순히 전하거나 정치권 공방 위주로 보도해 부산일보, 지역 의료 무시 프레임 강조 ➡️보고서 보기 ![]() [2030 월드엑스포 보도 기획모니터] 2030 월드엑스포 유치보도에 저널리즘은 없었다! ‘거리두기 실패’로 검증·감시·질문 없었던 엑스포 보도 행보 중계보도 많아, 보도량에 비해 의미 있는 보도 부족 국가이벤트 유치에서 언론의 역할은 무엇인지 숙고 필요 ➡️보고서 보기 ? 부산민언련이 선정한 분기별 좋은 보도·프로그램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이하 부산민언련)이 선정한 2023년 4분기 좋은 보도·프로그램을 발표합니다. 부산민언련은 지역현안에 대한 지역언론의 취재가 좋은 보도와 프로그램으로 이어질 때 건강한 지역사회로 나아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이에 2020년부터 분기별 좋은 보도·프로그램을 선정해 지역민과 좋은 보도의 가치를 공유해 나가고 있습니다. 2023년 4분기 지역사회 현안으로 2030 엑스포 개최지 선정 결과 발표와 부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안 심의 등 시정 결산과 계획 수립 등 일정이 있었습니다. 지역언론은 2030엑스포에 집중하여 시정 감시에는 상대적으로 소홀했다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선정된 보도들은 혐오와 편견, 제도적 무관심에 노출된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에 주목했습니다. 또한 난개발 특혜 의혹 제기와 행정 및 공공기관에 대한 감시, 기후위기 속 바다숲 정책 고발, 부마항쟁의 청년 노동자 역사 주목 등 지역사회 다양한 문제를 다루었습니다. 이와 관련한 보도와 프로그램 10편이 4분기 좋은 보도·프로그램 후보에 올랐고 이중 부마항쟁의 진상규명과 청년 노동자 투쟁을 조명한 국제신문 <부마항쟁 계엄군에 ‘실탄 진압’ 허가됐다> 외 기사와 장애인, 성소수자, 학교밖 청소년 등 소외된 이들의 목소리를 전한 KBS부산의 <연속기획 ‘목소리’>, 송도해안가 초고층 아파트 건립 과정의 꼼수‧특혜 의혹을 고발한 부산MBC <“숨이 턱 막힌다”..170m 허가 어떻게 나왔나> 외 보도를 2023년 4분기 좋은 보도‧프로그램으로 선정하였습니다. ➡️보고서 보기 ![]() 부산민언련의 2023년을 평가하고 2024년을 구상하다!!! 1월 11일(목) 정책위원회 개최 1월 17일(수) 운영위원회 개최 1월 12일(금), 30일(화) 총회준비위원회 개최 창립 30주년을 맞는 2024년은 부산민언련에게 있어 너무나도 의미있는 해입니다. 그래서 1월은 지나온 부산민언련의 발자취를 되짚고 평가하며, 2024년 언론시민운동의 목표와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정책위원회에서는 변화하는 미디어환경에 맞춰 부산민언련의 운동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지역언론운동이 나갈 바를 주도적으로 제시, 특히 2024년에는 추상적 언론운동의 구호를 구체화시키는 활동을 펼쳐보자는 의견을 모았습니다. 또 22대 국회의원 선거보도를 다양한 시각으로 비평하기 위해 ‘정책위원 릴레이 특별비평’을 발행하겠다는 결의도 다졌습니다. 운영위원회는 2023년 4분기 분기별 좋은보도•프로그램 심사, 정기총회에 보고할 2023년 활동 평가를 진행했습니다. 4분기 좋은보도 후보도 경쟁이 치열했으나 언론의 역할에 충실하고 지역민을 위한 보도를 기준으로 토론을 거쳐 3편을 선정했습니다. 2023년 민언련과 운영위는 계획한바 충실히 수행해왔다는 평가와 함께 2024년에는 회원과 더욱 소통하는 한 해로 만들자고 의견모았습니다. 또 30주년모금사업에 적극 참여할 것을 결의했습니다. 또 총회준비위원회를 따로 구성하여 정기총회에 제출할 활동평가와 사업계획, 정기총회 프로그램 등을 논의하였습니다. 사무국이 제안한 안을 검토하고 정책위원회, 운영위원회에서 제안한 내용을 반영하여 제출안으로 정리했습니다. 2회의 짧은 활동이지만 회원과 함께 의미있는 총회가 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정책위, 운영위, 총회준비위원회의 활약, 2월 21일(수) 정기총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시민이 만드는 청취자 제작프로그램 <라디오 시민세상>! <라디오 시민세상> 제작지원팀은 2024년에도 시민이 알리고 싶어하는 의제를 찾아 열심히 뛰도록 하겠습니다. 2024년 1월 방송에서는 시민들이 어떤 의제에 주목했는지 함께 들어보시죠. ? 2024년 1월 방송 다시듣기 [2023년 12월 30일] 2023 연말 특집 클래식 연주팀 ‘영도 콘서트 하우스’ 송년 음악회 ➡️다시듣기 ![]() [2024년 1월 6일] [대담] 시의회는 시정감시 꼼꼼, 촘촘하게! [사람과 사람] 30년간 교통공사에서 일한 강신영 씨 [뉴스의 발견] ➡️다시듣기 [2024년 1월 13일] [대담] 주민의 기억으로 담은 우동·중동 이야기 [사람과 사람] 암을 이겨낸 주안나 씨 이야기 [뉴스의 발견] ➡️다시듣기 ![]() [2024년 1월 20일] [대담] 건강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마을건강센터 [사람과 사람] 소외된 이야기를 그리는 박자현 작가 [뉴스의 발견] ➡️다시듣기 [2024년 1월 27일] [대담] 부산시 공공기관 일방적 통폐합 문제, 대책 마련하라! [사람과 사람] 100인의 남성 축제 합창단 [뉴스의 발견] ➡️다시듣기 ![]() 부산환경,시민단체 ‘황령산 난개발’ 우려에 힘 모았다 황령산지키기 범시민운동본부 출범식 개최 1월 9일 오전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부산불교환경연대·마하사 등 시민사회 단체는 황령산 봉수대에서 ‘황령산지키기범시민운동본부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우리단체도 본부에 참여하고 출범식에도 함께 했습니다. 이날 운동본부는 출범 선언문에서 ‘황령산 정상부에 120m 높이의 철골구조물을 입히는 것이며, 그것이 고착화 될 경우 추후 재생이 어렵게 되는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심의 자체가 잘못된 것’이라며 계획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이후 운동본부는 전국의 케이블카 반대단체와 연대하고, 2월에 있을 환경영향평가 통과를 막기 위한 기자회견, 1인시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부산시민연대 2024년 신년 인사회 개최 우리단체가 참여하고 있는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가 1월 12일(금) 오전 10시 부산민주공원에서 신년인사회를 열고 2024년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단체 인사를 나눴습니다. 부산시민연대는 ‘부산을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로 만들자’를 기조로 삼아 △고리2호기 등 모든 위협으로부터 안전하고 생명이 존중되는 도시 구현 활동 △공공기여협상제, 황령산유원지 개발, 북항재개발 등 난개발 대응 등 공공성이 실현되는 지속가능한 도시 구현 활동 △민선8기 시정 감시, 행정사무감사 등 시의회 견인 사업, 22대 국회의원 선거 대응 등 시민중심의 시정,의정 감시 활동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부산민언련 정기총회가 2월 21일(수) 저녁 7시,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에서 열립니다. 올해는 부산민언련 30주년을 맞는 해입니다. 부산민언련 30년 활동의 가치를 함께 평가하고 잘 기념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석을 기다립니다. ➡️총회 참석 신청하기 정기총회 회원 나눔 경매를 위한 물품을 기증해주세요!!!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후원 경매 행사를 진행합니다. 회원들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후원 물품을 기증받아 정기총회 2부 시간에 경매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수익금은 30년사업 및 활동기금으로 후원됩니다. 물품 후원, 경매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2월 15일까지 기증 물품 알려주세요. 문의: 051-802-0916 / 010-6769-92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