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시민세상 다시듣기] 소비기한 표시제도 도입 촉구를 위한 ‘앵그리푸드’ 캠페인

 

<라디오 시민세상> 2021년 4월 24일

 

예전보다 벚꽃이 일찍 피고

갑자기 강풍이 불거나 폭우가 쏟아지고

예년과 다른 날씨가 이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혹시나 기후 위기가 아닌가 걱정하게 되는데요.

 

굳이 전문가의 이야기를 가져오지 않더라도

이젠 기후 위기는 우리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대비해야 할 사안이란 데는 이견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럼 우리 시민들이 할 수 있는 행동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난개발을 막거나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노력,

그밖에도 폐기되는 음식물을 줄이는 방법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4월 24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버려지는 식품을 줄이고 지구온난화 속도까지 줄일 수 있는

특별한 캠페인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또 이웃과 함께 책을 읽고 나누는 인문학 모임 운영자 이정숙 이야기를

김정 시민리포터가 전합니다.

 

4월 24일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 듣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