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시민세상> 2021년 5월 8일
5월 10일은 세 번째 맞는 한부모가족의 날이었습니다.
한부모가족에 대한 어려움을 공감하고
국가와 사회가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는 의미를 담아
2018년에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는데요.
부산에서도 한부모가족들이
차별과 편견을 없애기 위한 활동을 펼쳤다고 합니다.
5월 8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부산한부모센터 이임조 대표와 함께
한부모가족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해결 방안에 대해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그리고
5월이면 가족, 그리고 아이들을 한 번 더 생각하게 되는데요.
다문화 가정 아이들을 위해
부산에서 유일하게 다문화 그림책 전문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는
‘행복 도서관’ 고향숙 관장님을 만나봅니다.
임영천 시민리포터가 취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