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대와 해운대를 잇는 해상케이블카 사업은
이미 2016년에 부산시가 반려한 사업입니다.
얼마 전 사업자가 수정안을 부산시에 제출하여
다시 부산의 이슈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부산지역 언론은 어떻게 보도했는지 살펴보고,
공공재인 자연 개발 이슈,
언론의 보도는 어떠해야 하나 얘기합니다.
그리고,
부산민언련 사무국이
이미 부산에 있는 송도 해상케이블카를 직접 타봤습니다.
그 생생한 체험기도 함께 하시죵~~^^
(*송도해상케이블카 시승은 코로나19 발생 전인 2019년 6월 17일에 이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