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정기총회 잘 마쳤습니다
부산민언련 2022년 정기총회를 회원님들의 참여로 잘 마무리했습니다.
총회에 제출된 안건 모두 원안 통과되었습니다.
갑작스런 한파와 오미크론 확산 상황에서도 함께해주신 회원님들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상세한 사항은 첨부한 <2022 부산민언련 정기총회자료집>을 참조하세요.
[2022 부산민언련 정기총회 개최]
-일시 : 2020년 2월 16일(수) 저녁 7시
-참석 :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 104호
1부. 총회 안건 심의 및 승인
이번 총회에서는 총회준비위원회와 운영위원회 논의를 거쳐 총 3개의 안건이 상정되었고, 안건 모두 참석 회원의 동의로 통과되었습니다.
안건1. 2021년 사업 및 재정 보고와 감사보고 승인 건
– 문미진 활동가와 박정희 사무국장이 각각 2021년 주요 사업 결과와 평가, 결산보고를 했고 이어 사업 및 재정 감사 결과를 김영 감사가 결과를 일괄 발표했습니다. 부산민언련은 2021년 한해 4·7 부산시장보궐선거 모니터, 지역언론 비정규직 노동자 고용실태 조사, 부산일보 사장 퇴진 둥 언론현안에 대응해 단체본연의 모습을 보였다고 평가했습니다. 재정 부문에서는 비영리단체 회계원칙에 따라 적정하게 예산집행되었고, 향후 회계 시스템을 더 섬세하게 설계할 것으로 제안했습니다.

안건2. 임원선출 건
– 임기를 만료한 복성경 대표, 김대경 부대표, 최동섭 사업 감사, 김영 재정감사의 연임과 한명환 신임 부대표 선출안을 제출했고 참석한 회원 모두의 찬성으로 통과되었습니다

안건3. 2022년 사업계획과 예산안 승인 건
– 김보영 정책팀장과 박정희 사무국장이 각각 2022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설명했고, 회원 전원 동의로 승인되었습니다. 승인된 계획에 따라
올해 부산민언련은 양대 선거보도 모니터를 비롯해 지역언론 보도 모니터와 감시에 주력하고, 시민을 위한 저널리즘 복원을 위한 언론개혁 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회원과 소통을 활성화하고, 재정확보를 위한 재정사업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2부. 임원, 운영위원 인사와 으뜸회원 시상
2022년을 함께 이끌어나갈 임원, 운영위원회 인사에 이어 으뜸회원상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올해 으뜸회원상은 우리단체 행사의 적극 참여하고 온라인 중계등 행사 지원에도 큰 도움을 주 천재경 회원이 수상했습니다.


마지막 순서로 언론개혁 의지를 다짐하고, 유권자를 위한 선거보도를 촉구하는 피켓팅 퍼포먼스를 끝으로 총회를 마무리했습니다.

다시한번, 총회에 함께 해주신 회원님들, 변함없는 후원과 응원해주시는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첨부. 2022년 총회자료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