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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세월호 1주기 부산민언련 추모 활동

세월호 1주기 부산민언련 추모 활동 

 

세월호 1주기를 맞이해 부산민언련에서는 지역과 서울에서 열리는 세월호 추모행사에 참여하고 또 세월호에 대한 언론보도를 돌아보는 특강을 엽니다.
회원님, 관심과 참여부탁드립니다.
(함께 하실 분들은 사무국으로 연락주세요) 

● 세월호 희생자 1주기 추모제 ‘다시 피는 꽃으로’ 
– 4월 15일(수) 저녁 7시 / 부산역 광장 
– 주최 : 부산민예총, 부산시민연대 

● 세월호 희생자 1주기 추모제 ‘다시 피는 꽃으로’ 

– 4월 16일(목) 저녁 7시30분 / 부산역 광장 

● 세월호 1주기 전국 집중추모대회
– 4월 18일(토) 오후 4시, 서울  /  18일 오전 8시 시의회 옆길 모여 출발 

– 회비 : 어른 40,000원, 대학생 1만원, 청소년 이하 무료
– 신청은 15일까지

●언론특강 ‘세월호 보도 돌아본다’
– 4월 29일(수) 저녁 7시 / 부산시민센터
– 강사 : 정은주 한겨레21 사회팀장 

<추모문화제, 부산대책위 추모대회 웹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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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미디어강사양성교육 성황리 마무리

마을미디어강사양성교육 성황리 마무리 

부산민언련이 주최한 마을미디어강사양성교육 ‘마을 미디어 하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3월 24일(화) 부터 4월 9일(목)까지 총 6회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사회복지사, 마을 활동가, 마을미디어를 만들어봤거나 만들고자 하는 시민 등 모두 24명이 참여했습니다.
부산의 마을미디어 현황과 신문, 라디오 방송 만들기 교육의 실제를 알아보고, 
마을의 역사를 기록하는 법, 서울의 사례를 통해 본 마을미디어 퍼트리기를 배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마을 미디어 하자’ 교육을 밑거름으로 심화 교육과 교육 참여자들의 네트워크를 기약하면서 교육을 마무리했습니다. 
참여해주신 강사님, 수강자님 모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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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민언련 3월 회원만남] 바닷길 따라 봄소풍 가요~

<부산민언련 ‘봄’ 회원 소풍>

봄을 맞아 3월 28일 김은민 회원이 안내하는 ‘해운대에서 송정까지 바닷길 소풍’에 함께해주세요. 
동백섬에서 출발해 해운대, 청사포(동해남부선 옛 철길), 송정으로 이어지는 길입니다. 
회원들과 걸으며 안부를 나누고, 천혜의 절경을 지키는 마음도 모아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참여하실 회원님들은 사무국으로 연락주세요.

– 일시 : 3월 28일(토) 오전 10시30분
– 장소 : 동백역 1번출구
– 준비물 : 도시락, 물, 모자, 뒤풀이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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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미디어 강사양성 과정

<<마을 미디어 하고 싶다!’>>

부산민언련에서 마을미디어 강상양성과정을 진행합니다.
지역공동체에서 마을마디어를 만들고 있거나, 만들고 싶은 분,
미디어로 주민과 소통하고 싶은 분들이 수강자로 참여해
3월 24일부터 진행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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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정기총회] ‘회원과 함께 만드는 민언련’ 다짐

2015년 출발!  2월 10일 정기총회 개최

‘회원과 함께 만드는 민언련’ 다짐 

지난 2월 10일, 부산민언련 강당에서 2015년 정기총회가 열렸습니다.
모두 25명의 회원이 참여해  2014년 부산민언련 활동을 정리하고 2015년 한 해의 일들을 계획했습니다.
먼저 2014년 한 해 민언련 활동을 잘 해왔는지 결산과 감사 보고를 했습니다. 2014년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기념사업과 6월 진행된 지방선거 보도 모니터를 주요 목표로 삼았는데요 큰 차질없이 수행했고, 지역 언론단체로서의 역할에도 충실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열악한 재정 상황과 지지부진한 회원증가는 시급한 극복 과제로 지적되었습니다. 회원들의 개별적 관심과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회원 활동과 참여 기회를 제공하자는 감사의 제안에 회원 모두 동의했습니다.

1면 정기총회 단체사진 1면 사진2

이어서 2015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살폈습니다. 2015년은 ‘실험과 실천으로 부산민언련의 비전을 만들어가는 해’ ‘회원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민언련’을 기조로 회원 중심의 모니터 활동과 소외계층과 마을공동체를 위한 미디어교육, 회원이 직접 준비하는 회원 행사 등의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는 계획을 발표했고, 회원 모두 동의했습니다.

정기총회에서 빼놓을 수 없는 순서는 으뜸회원상을 주는 시간입니다. 올해는 시민들의 방송참여를 돕고, 회원 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또 직접 이끌기도 한 김은민 회원이 으뜸회원이 되었습니다. 총회당일도 사진촬영을 맡아 돕고 있던 김은민 회원은 깜짝 발표에 놀라고 또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고 회원들은 축하의 박수를 보냈습니다.
1면 으뜸회원상 받은 김은민 회원 1면 사진

운영위원과 신입활동가 김유진 사무차장 소개, 윤영태 대표의 인사 말씀으로 총회가 마무리되고 바로 뒤풀이가 이어졌습니다.

이번 총회에선 직접 준비한 저녁 도시락과 뒤풀이 음식, 회원님이 직접 가져온 음식들로 풍성하고 따뜻한 시간이 되었습니다.특히 모니터 활동과 라디오제작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젊은 새내기 회원들이 많이 참여해 적극적인 활동을 약속했고 기존 회원들과도 민언련의 추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총회를 거쳐 부산민언련은 새로운 봄을 열었습니다. 함께해주신 그리고 십시일반 후원해주신 회원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재미와 심층보도,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재미와 심층보도,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KBS부산 <부산NOW>모니터 결과

○ 모니터대상: KBS부산 <부산NOW>
○모니터기간: 2015년 1월 14일(1회)~ 2월 11일(5회)/ 총5회분
○참여 및 정리 : 부산민언련 모니터분과

(1) 프로그램 개요
* 방송일시: KBS 1TV 매주 수요일 저녁 19:30-20:10
* 프로그램 소개: 지금, 부산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슈와 현안을 가장 빠르게 전달

* 코너 소개
1. 한 주간을 가장 뜨겁게 달군 현장이나 인물을 프로듀서가 직접 찾아가는 ‘강피디가 간다’
2. 셀카를 통해 사회 현상을 들여다보는 ‘셀카 다이어리’
3. 지역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통해 해결점을 모색하는 ‘이런 시사’

* 제작진
-PD: 최영승, 허용석, 손준영, 이경민, 강민채
-작가: 김경림, 하은지, 구지영, 강은하, 장지혜
-MC: 최현호

(2) 회차별 시청소감
1502224 KBS부산-부산NOW 모니터링보고서

(3) 총평

-개편 이전 프로그램인 <시선360>에 비해 한 아이템 당 러닝타임이 줄어들어서 심층적인 코너의 경우 15분 정도를 방송하고 있다. <시선360>은 25분 이상이어서 후반부로 갈수록 집중력이 떨어지고 중언부언하는 느낌이 있었는데, 오히려 짧아지니까 응집력 있는 구성이 되었다. 각 회차 중 한 편 정도는 정통 시사프로그램에 걸맞게 잘 나온다.

-방영시간이 수요일 저녁 7시30분이어서 접근성이 좋다. 지난 방송분을 유튜브에 올려서 공유하고, 시청자 게시판의 글에 바로 답글이 달리는 등 시청자에게 다가가려는 의지가 느껴진다.

-프로그램 소개를 보면 각 코너별 제목과 컨셉이 있는데 실제 방송분에서는 그냥 첫 번째 NOW, 두 번째 NOW로 나가서 아쉽다. 지속적으로 컨셉을 고수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자막으로 코너제목을 소개하고 세 가지 코너가 좀 더 차별화되도록 제작하면 좋겠다.

-첫 번째 코너인 ‘강피디가 간다’의 현장성이 돋보인다. 앞으로 PD의 역량이 기대된다.

-두 번째 코너인 ‘셀카 다이어리’는 아직 안정화되지 않았다. 5회차 방송하는 중에도 형식이 변화하고 있는데 차차 가장 나은 방식을 찾아나갔으면 한다.

-세 번째 코너인 ‘이런 시사’는 지역현안을 심층적으로 분석한다는 기획의도 기준으로 보면 아직은 조금 미흡하다. 주로 현재의 상황을 담는 것에 치중하는데 구조적인 문제와 이면의 배경까지 짚어주었으면 좋겠다.

-5회차 동안 다룬 아이템들을 보면 대체로 부산지역의 현안을 골고루 적절하게 담고 있다.

-부산의 권력에 대한 정면 비판은 없다. 첫 회 서병수 시장 편은 이 프로그램에 걸맞는 인터뷰는 아니었다. 앞으로 명사를 다룰 때는 그 사람이 관련하고 있는 정책에 대해 날카로운 질문을 회피하지 않았으면 한다.

-남녀 진행자가 등장해 가볍게 대화를 나누듯이 진행하는 것은 요즘 유행을 따른 것 같다. 남자 아나운서가 사회초년생 느낌에다 강약 없이 너무 매끄럽게만 멘트를 해서 오히려 여자 피디보다 전달력이 떨어진다.

-진행자의 마무리 멘트가 두루뭉술하고 전형적이어서 취재에서 부각한 논점을 뭉개는 느낌이 든다. 봉합형 정리 멘트보다 날카로운 문제의식으로 여운을 남기는 멘트를 기대한다.

-시사프로그램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더 보기 쉽고 트렌디하게 다가가려는 노력이 느껴진다. 개편 이전보다 재미있어서 시청자의 눈길을 잡아두는 면이 있다. 재미와 심층보도를 아우르고자 하는 시도가 성공했으면 한다.

 * 모니터모임 활동 사진 및 별점 점수

-수요일 저녁 7:30. 바로 이 곳이 부산 NOW 
-부산 NOW. 지켜보겠다. 
-발 빠른 부산KBS PD의 행보를 기대합니다. 
-‘재미’있는 시사프로그램, 부산 NOW 
-한 눈에 지역현안 알려준 부산 NOW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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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민주언론상 시상식 및 송년회 잘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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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부산민주언론상 시상식 및 부산민언련 송년회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으로 잘 마무리 됐습니다.

부산민언련 창립 20주년을 기념하여 처음 시행된 2014 부산민주언론상은
11월 3일부터 11일까지 추천 공모를 거쳐 최종 3편을 선발했습니다. 이렇게 선정된 세 편 KBS부산 <시선360>, 부산일보 <석면쇼크, 부산이 아프다>, 국제신문 <‘마음의 병’ 트라우마>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및 기사에 대한 소개와 함께 회원 들에게 알리고 최종 추천을 받았습니다. 심사위원회 심사와 회원 추천 결과를 종합한 결과 2014년 부산민주언론상은 KBS부산의 <시선360>이 선정됐습니다.

수상자로 참가한 하용일 PD는 언론을 감시하는 부산민언련에서 주는 상이라 기쁘고특히 제 1회 수상작이라 더 뜻깊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지역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더 좋은 프로그램 만들겠다는 각오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