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공지사항

[정책 협약] 부산민언련·정의당 부산시장 김영진 후보 <부산의 미디어 5대 정책> 정책협약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정의당 부산시장 김영진 후보

<부산의 미디어 5대 정책>정책협약식


일시: 2022년 5월 23일 오후 2시

장소: 정의당 부산시당 사무실

제 8대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맞아 부산민언련은 <시민소통, 정보복지,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한 ‘부산의 미디어 5대 정책’>을 부산시장 후보들에게 제안했습니다. 그리고 부산의 미디어 5대 정책에 대한 제안배경과 추진과제, 정책 채택 여부 의견을 묻는 질의서를 5월 18일 보냈습니다.

이에 정의당 부산시장 김영진 후보는 5월 20일 정책 제안에 대한 답변서를 보내왔습니다. 부산민언련이 제안한 5개 정책에 모두 ‘찬성’ 의견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5월 23일 정의당 부산시당 사무실에서 부산민언련과 정의당 부산시장 김영진 후보는 ‘부산의 미디어 5대 정책’ 추진에 협력하겠다는 ‘정책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식에는 부산민언련 복성경 대표, 박정희 사무국장, 정의당 부산시장 김영진 후보, 정의당 이성한 정책국장이 참석했습니다.

복성경 대표는 “정보‧디지털 시대 미디어는 시민 삶을 위한 중요한 공공재가 되었다, 지방정부도 시민이 정보 격차, 소외를 느끼지 않도록 적극적인 미디어 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정책 제안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이를 위해 ‘계층별 다양한 미디어교육, 지역공동체의 건강한 공론장 마련, 청년‧공동체미디어 미디어 활성화 정책이 필요하다’며 세부 정책 내용도 설명했습니다.

김영진 후보는 “제안 취지에 공감한다. 캠프에서도 계층별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에 대한 인식은 높지 않았는데 필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정책 제안 적극 수용하고, 선거 이후에도 시당 차원에서 정책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산민언련과 정의당은 지방선거 이후에도 부산시민의 소통, 정보복지,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고 힘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책위] 5월 정책위원회 공지

[5월 부산민언련 정책위원회]

‘표현의 자유’도 ‘언론 노동존중’도 보이지 않습니다.

오직 기승전‘규제완화’만 보입니다.

‘자본의 미디어 개입’ 견제장치 논의는 전무한

윤석열 정부의 미디어 정책을 톺아봅니다.

-일시: 5월 19일(목) 오후 6시 30분

-장소: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 5층 혁신홀

-내용:

1. 지방선거 미디어정책 제안 건(보고사항)

2. 미디어 이슈 톺아보기

-윤석열정부의 미디어정책

-더불어민주당 발의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안’

[회원 소식지] 한 눈에 돌아보는 부산민언련 4월



[부산민언련 회원소식지]
한눈에 돌아보는 4월 활동

4월활동 보러가기>>>

https://stib.ee/JND5


4월 30일은 부산민언련 창립 28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창립일을 맞아 복성경 대표가 전하는 인사말과 지방선거 보도 대응 활동, 분기별 좋은보도 선정 등 다채로운 부산민언련의 4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1994년 4월 30일 그 마음으로, 다시 언론개혁 시민의 힘으로!”

[2022 지방선거보도] 전국민언련감시단 발족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보도를 감시하고자 전국의 8개 민주언론시민연합은 ‘2022 지방선거보도 민언련감시단’을 발족합니다.

언론은 지역주민의 삶에 중차대한 영향을 미치는 이슈가 선거 공간에서 적극적으로 이야기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 질문을 던지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지역이 살아나려면 언론의 역할이 절실합니다. 언론이 삶의 문제를 조명할 때 지역의 민주주의도 달라집니다.

‘2022 지방선거보도 민언련감시단’은 언론이 공정한 선거보도는 물론 지역 현안에 대한 심층적인 보도를 통해 진정한 국민주권 시대를 열어 갈 수 있도록 감시하겠습니다.

■ 일시 : 2022년 4월 28일(목) 오후 3시 40분

■ 장소 :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 주최 : 2022 지방선거보도 민언련감시단



[2022 지방선거보도 민언련감시단 발족 선언문]

우리 삶을 결정짓는 2022 지방선거,

달라진 선거보도로 풀뿌리 민주주의 완성을!

“풀뿌리민주주의 맞습니까?”

대선이 끝나자마자 치르는 2022년 제8대 6‧1 지방선거입니다. 새정부 출범과 산적한 정치현안으로 지방선거에 대한 관심이 적습니다. 서울시장과 경기도지사만이 중요한 선거가 아닐진대, 대다수 언론은 지방선거에 출마하려는 몇몇 유명 정치인들 이야기만 쏟아내고 있습니다. 미디어 환경이 달라지고 뉴스가 넘쳐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지만 정작 지역의 이야기는 좀처럼 언론에 등장하지 않습니다. 언론이 보도하지 않으면 지역의 주요 정책들에 대해서 제대로 알 수 없습니다. 내 삶의 문제를 결정짓는 수많은 정책들이 어떻게 결정되고 집행되는지 모르는 채 살아갑니다.

그동안 우리는 지방선거 때마다 우리 지역의 후보가 누구인지, 그들의 정책은 무엇인지 제대로 파악도 못 한 채 투표를 해왔습니다. 지방자치를 풀뿌리 민주주의라고 말합니다. 풀뿌리민주주의를 완성하는 지역주민의 권리를 충분히 행사하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지역에도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지역에도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수도권과 지방의 격차는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요즘엔 심각한 환경파괴에 지역이 희생양이 되고 있습니다. 소각장, 발전소, 폐기물 매립장 등 지역엔 온갖 유해시설이 자리해 지역민의 생존권을 위협합니다. 온갖 유해시설이 지역을 위협해도 지방정부는 지역주민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지 않습니다. 지역발전이라는 허명 아래 지역은 무너지고 있습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지역은 지방소멸을 걱정해야 할 정도로 인구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지방선거 때마다 자치단체장 후보들은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우는 데 그 허울을 신랄하게 지적하는 언론이 없습니다.

토건 개발 공약, 질 낮은 일자리, 유해시설 밀집 등으로 지역은 병들어가고 있습니다. 게다가 코로나 19로 인한 생계 위기, 고물가로 인한 서민경제의 어려움 등 수많은 현안들이 쌓여있습니다. 더 이상 언론이 외면해서는 안 되는 중요한 우리 삶의 문제들입니다.

“ 지역이 살아야 나라가 삽니다”

우리는 선거 때마다 언론에 많은 요구를 해왔습니다. 후보 중심의 동정보도와 경마식 보도를 넘어서, 유권자의 판단을 도울 수 있는 정책 보도와 검증을 충실히 해달라는 주문을 했습니다. 그러나 선거가 반복돼도 선거보도의 관행이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다는 것도 매번 확인해야 했습니다.

우리는 언론에 요구합니다. 언론은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하여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을 도와야 합니다. 공정한 선거보도와 함께 지역주민의 삶에 중차대한 영향을 미치는 이슈가 선거 공간에서 활발히 논의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 질문을 던지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지역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말은 괜한 말이 아닙니다. 지역이 살아나려면 언론의 역할이 절실합니다. 언론이 삶의 문제를 조명할 때 지역의 민주주의도 달라집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언론은 그 어느 때보다 제 역할을 충실히 해야 할 것입니다. 2022 지방선거보도 민언련감시단은 대한민국의 모든 언론이 풀뿌리 민주주의를 이끌어나가는 근본적인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감시하고 견제하고 견인하는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언론이 공정한 선거보도와 지역 현안에 대한 심층적인 보도를 통해 진정한 국민주권 시대를 열어 갈 수 있도록 감시하겠습니다.

2022년 4월 28일

2022 지방선거보도 민언련감시단

[정책위] 4월 정책위원회 공지

<부산민언련 정책위 4월 모임>

4월 부산민언련 정책위에서는

지방선거를 맞아

부산시에 제안할 지역미디어정책은 무엇이 있는지 논의합니다.

그리고 동명대 이정기 교수님의

‘과연 언론의 공정성은 무엇인가’ 미니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일시: 4월 21일(목) 오후 7시
-장소: 양정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

-내용:

1. 2022 지방선거 지역 미디어정책 제안 논의

2. 과연 언론의 ‘공정성’은 무엇인가?(동명대 이정기 교수님)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회원만남의 날] 창립기념일맞이 부산민언련 4월 봄소풍

부산민언련 창립일(1994. 4. 30) 맞이 ‘봄소풍’ 갑니다.

해운대 동해남부선 옛길~청사포~송정길을 따라 걸으며

‘언론’과 ‘부산민언련’ 이야기를 나누어 보아요.

-일시 : 2022년 4월 30일(토) 오전 10시 30분

-장소 : 해운대 동해남부선 옛길~청사포~송정

-집결 : 해운대 해변열차 미포정거장 앞

-신청 : 사무국 또는 문자 회신
-문의 : 사무국 051-802-0916

[공동 성명] 명백한 허위사실로 드러난 ‘5.18 북한 개입설’을 지면광고로 실은 조선일보 규탄한다!

[전국민언련네트워크]

명백한 허위사실로 드러난 ‘5.18 북한 개입설’을 지면광고로 실은 조선일보 규탄한다!

– ‘5·18 북한 개입설’ 명백한 허위사실 지면에 그대로 게재

– 광고 뒤에 숨어 최소한의 언론윤리 망각한 부끄러운 저널리즘

조선일보는 4월11일자 신문지면을 통해 ‘한 육사인의 호소’라는 제목의 광고를 게재했다.

해당 광고는 지만원 씨가 낸 것으로, 조선일보는 “5·18은 북한이 저지른 전쟁범죄라는 결론을 냈다”며 명백한 허위사실로 5·18민주화운동을 왜곡·폄훼하고 광주시민과 대한민국 국민들을 우롱하는 지 씨의 주장을 그대로 게재했다.

지 씨는 지난 2002년에도 5·18민주화운동을 ‘소수 좌익과 북한의 선동에 의한 폭동’으로 비하한 광고를 동아일보와 문화일보에 게재했다가 송사에 휘말렸고, 5·18 민주화운동에 참여한 광주 시민 등을 북한 특수군이라고 주장해 명예훼손으로 실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다. 특히 지 씨는 광고를 통해 이같은 법원의 판결에 대해서도 “역사의 진실을 밝힌 행위가 이렇게 몰매를 맞아야 하는 건가”라며 불복하는 표현을 사용했다.

법원은 2002년부터 지금까지 지 씨가 웹사이트, 호외, 도서를 통해 주장하고 있는 북한군 개입설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수차례에 걸쳐 일관된 판결을 하고 있다.

이날 게재된 광고는 명백한 허위사실과 일방적 주장이 유력 언론지면에 광고라는 이름으로 게재된 것으로, 무책임하고 부끄러운 저널리즘을 드러내고 있다.

광고의 영역은 일반적인 저널리즘보다 더 광범위한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지만, 그것이 허위사실 유포나 사회통념을 벗어나 언론윤리를 훼손하는 영역까지 언론을 통해 무방비로 노출돼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신문광고윤리강령은 “독자에게 이익을 주고 신뢰받을 수 있어야 한다. 공공질서와 미풍양속을 해치거나 신문의 품위를 손상해서는 안 된다. 관계법규에 어긋나는 것이어서는 안 된다. 그 내용이 진실하여야 하며 과대한 표현으로 독자를 현혹시켜서는 안 된다.”고 명시하고 있으며, 광고자율심의규정 제1조도 광고윤리의 사회적 책임을 명시하고 있다.

광주전남민주언론시민연합은 4월 13일, 해당 광고를 신문광고윤리강령 및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위반으로 신문윤리위원회에 독자불만처리 접수했다.

신문윤리위원회는 명백한 허위사실을 포함한 반사회적, 반공익적 광고가 다시는 신문 지면에 등장하지 못하도록 해당 강령, 규정에 부합하는 엄중한 심의를 통해 언론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해야 한다.

2022년 4월 13일

전국 민주언론시민연합 네트워크

강원민주언론시민연합,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경남민주언론시민연합, 광주전남민주언론시민연합,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민주언론시민연합,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충북민주언론시민연합(직인 생략)

[지방선거 보도 모니터] 모니터단 활동 시작합니다!

지방선거보도 시민모니터단 활동 개요


– 모니터 기간 : 4월 11일~5월 31일

– 모니터 대상

▷메인 : 부산지역언론 5개사

국제신문, 부산일보,+KBS부산 뉴스9(+뉴스7), 부산MBC뉴스데스크, KNN 뉴스아이

▷비교 : 지역방송사 시사프로그램 중 선거보도 아이템 (방송팀)

전국언론, 유튜브 등 부산선거관련보도



– 모니터 결과 취합 및 발표

▷모니터링 및 결과 취합

온라인 공유를 위한 구글 시트지에 매일 모니터 결과 작성, 마감 금요일 오전

주 1회(매주 금요일) 오프라인 회의

▷주간보고서 : 모니터링 결과 정리하여 신문, 방송 각각 주간 보고서로 발표

화요일: 방송모니터보고서, 수요일: 신문모니터보고서

▷모니터팀 : 신문팀 5명/ 방송팀 3명+α

▷모니터결과 확산 : 홈페이지, 페이스북, 회원 및 언론사 배포, 오마이뉴스 등 게재



-부산시민도 함께 하는 보도 모니터 활동

▷좋은보도 추천/나쁜보도 제보

부산민언련 사무국 전화: 051.802.0916

이메일: buun1@hanmail.net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bsccdm/

구글폼: https://forms.gle/u4bcj2fLSQKLsGR39

[회원 소식지] 한 눈에 돌아보는 부산민언련 3월

부산민언련 회원소식지
[한눈에 돌아보는 2022년 3월 활동]


벌써 3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부산민언련에 관심을 가져 주시는 시민분들과 회원님들 덕분에 3월 활동도 잘 마무리 했습니다.

4월에는 더 웃을 일이 많기 바라며

부산민언련 사무국은 이제 지방선거 활동을 준비하며열심히 또 달려보겠습니다.

회원님들, 항상 감사드립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부산민언련의 2022년 3월 활동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stib.ee/a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