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공지사항

최승호 감독과 함께하는 다큐 <추적> 상영회



최승호 PD의 진실 프로젝트, 그 마지막 이야기

〈추적〉이 드러내는 4대강의 민낯~

4대강 문제의 시작과 끝에는 늘 언론이 있었습니다.
함께 다큐멘터리 〈추적〉을 보고 이야기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부산평화영화제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인데요, 영화 상영 후에는 최승호 감독과의 대화가 이어집니다.

📌일시: 10월 24일(금) 오후 3시 30분

📌장소: BNK부산은행 아트시네마 모퉁이극장

👉 신청: 1인 2매까지 무료 초청, 선착순으로 표 소진 시 마감

📌신청링크: https://forms.gle/EYZTPzyKWa3SPvkv8
🎬상영 후, 최승호 감독과의 대화가 이어집니다.

감독과 함께 영화보고 4대강을 둘러싼 문제, 거대한 거짓과 환경파괴를 외면한 언론의 문제를 이야기 나누는 시간에 꼭 함께 해주세요~🌿

[라디오 시민세상] 20주년 기념세미나 개최

시민이 직접 만들고, 시민에게 힘이 되어온 <라디오 시민세상>이 올해 방송 2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라디오 시민세상>은 지난 20년 동안 누구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지역 공론장의 역할을 해왔는데요. 시민의 삶과 지역사회의 크고 작은 이야기를 담아내며, 때로는 언론이 외면한 목소리를 전하고, 때로는 더 나은 사회를 향한 희망을 함께 나누어 왔습니다.

이번 20주년은 단순히 시간을 기념하는 자리가 아니라, 시민이 직접 만드는 방송의 가치와 퍼블릭액세스 정신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지난 20년 동안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의 힘으로 우리 사회를 조금 더 밝게 만들기 위한 여정을 계속 이어가고자 합니다.

20주년 기념 세미나

디지털 미디어 시대, 퍼블릭액세스 방송의 가치와 전망

  • 언제: 10월 30일(목) 오후 2시 ~ 5시
  • 어디서: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대회의실
  • 주제 발제: <라디오시민세상>의 역사와 가치_박지선(미디어 활동가)
  • 주제 토론: 

-도상형 (부산MBC TV제작부장)

-배효순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센터장)

-정유진 (시민 참여자)

-복성경 (부산민언련 대표)

-김대경 (동아대 교수)


신청링크: https://forms.gle/Ey7gJTWgwnMSET2Z9


시민 여러분의 참여와 응원이 <라디오 시민세상>의 또 다른 20년을 만들어갈 힘이 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언론공공성지키기부산연대] KNN의 권력 감시 보도 정당하다

시민의 세금과 공공자산이 공정하게 사용되는지 감시하는 것은 언론의 중요한 책무이다. KNN 보도는 이러한 책무를 수행하며, 부산 강서구청과 세계로교회 사이에서 제기된 특혜 의혹을 공론화했다.  

KNN은 최근 보도에서, 강서구청이 세계로교회가 세운 미인가 교육시설에 신청 절차도 없이 시유지 공원 부지를 5년간 무상 임대해 준 사실을 밝혀냈다. 같은 시기 해당 교회의 신자인 시의원들이 대안교육기관 지원 조례를 잇따라 발의한 것을 두고 이해충돌 문제를 제기하기도 했다. 또한 구청장이 특정 종교 지도자를 공개석상에서 국가적 위인에 견주는 발언을 하여 행정의 중립성을 훼손했다고 지적했다. 강서구청장이 행정의 공정성과 민주적 원칙을 심각하게 훼손시켰다는 의혹을 제기한 것이다.

그러나 의혹의 당사자인 김형찬 강서구청장, 송현준·이종환 부산시의원, 그리고 세계로우남학원 학부모회는 KNN의 고발 보도에 대해 또는 의혹 보도에 대해 성실한 해명이나 반론 제기 대신, 기자회견을 열어 언론사와 취재 기자를 직접 겨냥해 공격했다. KNN을 특정 정치세력의 앞잡이라고 매도하거나, 기자 개인에 대해서는 특정 정당의 공천을 받았다는 명예훼손적 발언을 하는 등 확인되지 않은 정치 공세를 펼쳤다. 이는 보도의 정당성을 흔들고 언론을 위축시키려는 시도로밖에 볼 수 없다.  

만약 KNN의 보도에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면, 정정·반론 보도 절차를 통해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하면 될 일이다. 하지만 그러한 절차를 회피한 채 기자회견까지 동원해 보도의 주체를 폄훼하는 것은 감시와 견제를 본령으로 하는 언론에 대한 부당한 공격이다. 지방자치단체장과 종교 권력의 유착 의혹을 감시하는 언론을 정치적 공방의 대상으로 전락시킨 것은 민주사회의 기본 질서를 흔드는 행위이다.  

언론공공성지키기부산연대는 다음과 같이 분명히 밝힌다.  

첫째, KNN의 이번 보도는 행정과 종교 사이에 제기된 특혜 의혹을 드러내며, 언론의 책무를 충실히 수행한 정당한 보도이다. 따라서 권력감시 보도를 흔들려는 시도는 중단돼야 한다.
둘째, 강서구청과 의혹 당사자들은 언론과 시민 앞에 사실관계를 명확히 설명할 의무가 있다. 정당한 해명 대신 언론사와 기자를 정치공세로 공격하는 것은 언론 자유를 위축시키고, 시민의 알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다.
셋째, 언론 자유를 위축시키고, 길들이려는 어떠한 시도도 우리는 단호히 거부한다.  

우리는 의혹의 대상자들이 더 이상 언론을 공격하는 방식이 아니라, 시민 앞에 명확한 해명과 책임 있는 답변을 내놓을 것을 촉구한다. 동시에 KNN을 비롯한 지역언론은 해당 사안에 대해 흔들림 없이 끝까지 사실을 추적해 주길 당부한다. 해당 기자 역시 위축되지 않고, 언론 본령의 책무를 다해 주길 기대한다.


  2025년 9월 25일
언론공공성지키기부산연대

[미디어 교육] 부산민언련, “미디어리터러시를 부탁해”

📰 부산민언련 <찾아가는 미디어리터러시 교육>

“미디어리터러시를 부탁해!” ✨

부산민언련은 시민 중심의 미디어 환경을 만들고,

언론을 제대로 볼 수 있는 눈을 키우기 위해

미디어 비판적 읽기 교육을 진행합니다.

교육을 원하시는 곳이라면 어디든 직접 찾아갑니다.

📚 교육 내용

-당사자의 목소리로 미디어 비판하기

-미디어가 퍼뜨린 편견과 왜곡 바로잡기

-뉴스의 권력 감시/약자 조명 등 역할 점검하기

👥 대상

미디어교육에 관심 있는 지역 공동체·시민단체 누구나

👉 신청하기

부산민언련 사무국(051-802-0916)

또는 신청폼 https://forms.gle/wzAQRjGQcKy9soYu8

언론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눈,

왜곡과 편견을 깨는 시민의 힘.

부산민언련 미디어리터러시 교육과 함께해요~ 🌿

미디어교육 소모임 <시선, 달리> 두 번째 열린특강 안내

부산민언련 미디어교육모임 <시선, 달리> 열린특강②

“원전과 지역언론”

📅10월 13일(월) 오후 2시–4시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 배움터(6층)

👤강사: 강언주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이사, 환경 독립미디어 새알미디어 공동대표)

부울경 지역은 세계적으로 드문 ‘핵밀집 지역’이지만, 시민이 꼭 알아야 할 정보는 충분히 전달되지 않습니다. 언론은 기후재난과 환경문제를 다루면서도 고통을 소비하거나 근본적인 원인을 놓치곤 합니다.

이번 열린특강은 탈핵운동과 기후위기 현장에서 드러난 지역언론의 문제를 짚어보고, 시민에게 필요한 새로운 이야기를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또한 환경 독립미디어 새알미디어의 경험을 통해, 재난의 시대를 ‘구경’하는 존재가 아니라 함께 겪고 행동하는 시민 미디어의 가능성을 나눕니다.

주요 내용

-지역언론이 놓친 핵·에너지 보도의 문제와 개선 방향

-부산 핵밀집 현실과 시민에게 필요한 정보

-기후·에너지·환경을 전하는 독립미디어의 실험

👉참가신청: https://forms.gle/GPNLpoo4p2gDXGL1A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기다립니다.

편하게 오셔서 같이 듣고, 묻고, 이야기 나눠요!🌿

[부산민언련 미니토크] 시정감시로 지역을 바꾸는 언론인과 만나다


권력을 감시하고 지역 현안 문제를 공론화하는 것은 언론의 주요 역할입니다. 특히 지역의 주요 권력인 부산시정을 감시하고, 민주주의를 지키는 언론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지역민의 기대와 요구가 큽니다. 하지만 시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특색없는 보도가 더 많은 것도 현실입니다.

이에 부산시정을 감시하고 현안 공론화 역할에 적극나선 지역 언론인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함께 이야기 나눕니다. 권력 감시 보도 과정과 어려움, 지역언론인으로서 책임감 등을 공유하고, 지역 공론장 강화를 위한 언론의 과제, 시민의 역할도 함께 이야기 나눌 예정입니다. 함께해주세요. ^^

📌 행사개요

-일시: 9월 30일(화) 저녁 7시

-장소: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 배움터(6층)

-참여대상: 회원, 언론에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문의: 051-802-0916

-신청: https://forms.gle/xJ3P97ntVc6XiwoS9

🎤 프로그램

1. 패널 발표

-강성원 KBS부산 기자, 송광모 부산MBC 기자

2. 질문과 답변

**원할한 행사 위해 꼭 사전신청 부탁드립니다. ^^

[2025 시민미디어특강] 다시, 언론개혁을 말하다

위헌적 계엄과 내란, 조기대선을 거치며 언론의 책임과 역할이 다시금 사회적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그러나 위기를 키운 언론은 그 책임에 대한 성찰 없이 다시 감시자의 자리에 섰습니다.

이번 특강은 언론의 책무를 시민의 시선으로 다시 묻고, 언론개혁의 방향을 지역사회와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반복되는 언론개혁의 좌절, 정치와 자본에 종속된 미디어 구조, 감시 기능을 상실한 언론 현실을 진단하며, 공론장으로서 언론의 본래 역할 회복과 지역에서 실천 가능한 개혁 과제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 행사 안내

  • 일시: 2025년 9월 20일(토) 오후 2시~5시
  • 장소: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 혁신홀P
  • 참가비: 무료 (언론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 신청 링크: 참가 신청하기(클릭)



🎤 프로그램 소개

1부. 주제강연

  • 김은지 기자 (시사IN)
    〈내란의 공범, 언론은 무엇을 회복해야 하는가〉
  • 채영길 교수 (한국외대, 민언련 정책위원장)
    〈언론개혁, 왜 실패했고 무엇을 다시 설계해야 하는가〉



2부. 열린토론

  • 진행: 복성경 부산민언련 대표
  • 참여: 강연자 2인, 현장 질의응답
  • 내용: 언론개혁의 새로운 과제와 방향, 시민의 역할

👉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원활한 행사진행을 위해 꼭 사전 신청 부탁드립니다.
👉 참가 신청하기

[전국민언련네트워크 공동성명] 부당해고 판정 불복한 KBS 공영방송 자격 있는가, 원직복직 조치하라

KBS가 청주총국에서 13년간 일해온 방송작가 부당해고 판정에 불복하고 끝내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중앙노동위원회는 6월 20일 해당 해고가 부당하다고 판정했지만 KBS는 시간만 끌다가 소송제기 시한인 8월 5일 행정소송을 냈다. 노동자 손을 들어준 결정에 KBS가 보인 유일한 반응이 ‘소송’이란 사실에 깊은 분노와 실망을 금할 수 없다.

공영방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방송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환영의 목소리가 이어지는 지금 KBS의 이런 처사는 시대적 요구에 정면으로 배치된다. 윤석열이 내란 직전 낙하산으로 내리꽂은 ‘파우치’ 박장범 사장은 그간 방송작가의 노동자성을 인정하지 않으며 책임을 회피해왔다. 그러더니 결국 국민의 수신료로 방송작가를 상대로 행정소송에 나서는 파렴치한 선택을 했다.

공영방송으로서 KBS가 사회적 책무를 다하려면 방송계 비정규직 노동환경 개선도 시급한 과제다. 특히 지역방송국은 인력과 예산 부족으로 방송작가들이 프로그램 제작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하지만 방송사들은 이들을 ‘무늬만 프리랜서’로 취급하며 필요할 때 쓰고 버리는 식의 고용관행을 반복해왔다. 이번 KBS청주총국 방송작가 해고도 예외가 아니다. 많은 작가들이 지난한 투쟁 끝에 노동자성을 인정받고 있지만 이들이 다시 현장으로 돌아가는 일은 여전히 어려운 과제로 남아 있다. 방송사들은 노동위원회 판정을 수용하기는커녕, 되레 법적 소송으로 맞서며 작가들을 다시 한번 짓밟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KBS에 강력히 요구한다. 공영방송을 자처한다면 이제라도 잘못을 바로잡고 노동자성을 인정받은 방송작가에 대한 원직복직 조치를 즉각 이행하라. 행정소송에 수신료를 낭비할 게 아니라 방송작가 고용관행과 노동환경부터 개선하라. 방송법 개정안 통과로 공영방송 정상화에 대한 국민 기대가 커지고 있다. KBS도 달라져야 한다. 그 출발은 바로 방송현장에서 오랜 시간 묵묵히 일해온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이며, 부당해고에 대한 책임 있는 사과와 원상회복이다.

2025년 8월 7일

전국민주언론시민연합네트워크 (직인생략)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경남민주언론시민연합,

광주전남민주언론시민연합,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민주언론시민연합,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충북민주언론시민연합

[언론장악저지공동행동 성명] 방송법 국회 통과를 환영하며, 방문진법‧EBS법 조속통과로 이어지길 촉구한다

윤석열이 두 차례나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하며 좌초된 방송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윤석열 정권의 반민주적 언론장악과 미디어 공공성 파괴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는 절박함 속에 지난해 3월 출범한 언론장악저지공동행동은 누구도 권력을 앞세워 공영방송을 사유화하고 언론을 탄압하는 일이 반복되지 않게 제도화할 것을 요구해왔다. 오늘(8월 5일)의 방송법 개정안 국회 통과는 언론‧시민사회 오랜 숙원이 결실을 맺은 역사적 성과로써 의미가 크다.

방송법 개정안은 거대 양당이 공영방송 이사 추천을 독점해온 정치적 후견주의를 극복하고 국회뿐 아니라 시청자위원회, 방송종사자, 학계, 법조계 등 다양한 주체가 추천에 참여하도록 했다. 공영방송의 정치적 독립성을 실질적으로 강화한 진전이다. 또한 국민이 직접 공영방송 사장 선출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장후보추천위원회 제도를 도입해 ‘국민이 공영방송의 주인’이라는 헌법적 가치를 제도화했다. 노사동수 편성위원회 구성 의무화, 보도책임자 임명동의제 도입은 제작자율성과 보도 공정성을 높이는 장치로써 의미가 크다. 시청자위원회 대상 확대는 시청자권익을 강화한 성과다.

그러나 방송법 개정안 처리 과정은 순탄하지 않았다. 윤석열 정권 공영방송 장악과 파괴에 앞장서온 내란정당 국민의힘은 국회 과방위, 법사위를 거쳐 본회의에 방송법 개정안이 상정되는 내내 “방송장악법”이란 궤변을 내세우며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로 저지에 나섰다. 일부 언론은 “KBS·MBC를 ‘영구 민주당 방송’으로 만들려는 방송법 개정안”, “공영방송 영구 장악 시도”라는 국민의힘 왜곡된 주장을 여과 없이 전달하며 방해공작에 편승했다. 공영방송 개혁입법을 ‘장악’이라 호도하는 반언론적 행태는 비판받아 마땅하다.

방송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됐지만 언론개혁 과제는 끝나지 않았다. 방송문화진흥회법과 한국교육방송공사법 개정안은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지 못한 상태다. 국민의힘은 더 이상 몽니 부리기를 그만하고 나머지 법안의 조속한 통과를 위해 동참하라. 윤석열 정권의 무도한 언론장악과 내란동조 언론의 부역행위 진상규명도 남은 과제다. 언론장악 진상을 명명백백하게 밝혀내고 내란동조, 내란선동 세력을 철저히 단죄하여 공영방송이 국민을 위한 사회적 공기로 책무에 충실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언론 정상화를 통한 민주주의 복원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2025년 8월 5일
언론장악저지공동행동

[회원강좌] 스마트폰으로 만드는 나의 첫 영상일기

📢 부산민언련 회원 대상 소규모 미디어 강좌 안내


부산민언련 회원을 위한 소규모 미디어강좌를 엽니다. 
바로 <휴대폰으로 손쉽게 영상만드는 법> 을 알려드리는 강좌인데요,

시청자미디어센터 강좌를 비롯한 다양한 교육을 하고있는 

박세미 운영위원이 알려드립니다. 

🙌관심있는 회원들께서는 마구마구 신청해주세요 ^^

– 강사: 박세미 운영위원(미디어교육 강사)
– 일시: 8월 18일(월) 저녁 7시~9시  
– 장소: 추후공지(신청 인원수에 따라 변동)
– 준비물: 휴대폰


👉참가신청하기: https://buly.kr/1GK24N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