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공지사항

[미디어Talk] 예산검증 보도, 지역.독립언론의 가치

이번 강연에는 국민의 알권리 실현, 정부 투명성 강화, 검찰개혁 계기로 검찰 예산공개 및 검증 프로젝트를 이어온 하승수 세금도둑잡아라 공동대표와 6개 언론사가 힘을 합친 ‘검찰 예산검증 공동취재단’에 참여한 류제민 부산MBC 기자, 이상원 뉴스민 기자, 이승환 경남도민일보 기자가 패널로 나섭니다. 2023년 7월부터 전국 67개 지방검찰청을 일일이 찾아가 예산자료를 확보한 결과를 보도한 바 있습니다. 정부기관으로서 기본조차 지키지 않은 검찰의 특수활동비, 업무추진비 집행 실태와 이런 검찰 권력에 균열을 낸 이들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함께 나눌 예정입니다.

이번 강연은 신청하시면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온라인 수강도 가능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강연 신청 ?  https://forms.gle/wh7Fi6kjaDP2PGyv6

■ 전국강연 4회 <예산검증보도, 지역.독립언론의 가치>

o 일시 : 2024. 9.28(토) 오후 3시~5시

o 장소 :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공개홀(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중앙로 42)

※ 온라인 수강 : 민언련 유튜브

o 출연

– 박정희 부산민언련 사무국장

– 하승수 변호사·세금도둑잡아라 공동대표

– 류제민 부산MBC 기자

– 이상원 뉴스민 기자

– 이승환 경남도민일보 기자

o 참가비 : 무료

o 신청기간 : 2024.8.30.(금)~2024.9.27.(금)

o 신청방법 : 온라인 신청(구글폼)

o 문의 : 민언련 02-392-0181(참여기획팀) /부산민언련 사무국 051-802-0916 

‘이진숙 방통위원장 사퇴촉구’ 온라인 실천행동



7월 24일부터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청문회 개최를 앞두고 있습니다.

‘공영방송 파탄’기술자 이진숙
이진숙 방통위원장 후보는 MBC 재직 시절 MBC 스파이웨어를 이용해 노동조합 조합원들 불법 사찰한 인물입니다. 보도부문 책임자를 맡았을 당시 정부 비판을 축소하고 세월호 영상을 검열했고, MBC 민영화를 몰래 추진하다 들통나기도 했습니다. MBC를 떠난 후에도 5‧18 폄훼, 언론계 편가르기, 문화예술인 낙인찍기, 이태원 참사 음모론 등의 망언을 일삼았습니다. 방송 독립성·공공성과 방송의 자유를 지켜나가야 할 방송통신위원장으로서 결코 자격이 없습니다.

최소한의 부끄러움조차 없는 이진숙
공직자로서도 부도덕한 인사입니다. 서울 MBC 본사 재직 시절 법인카드로 특급호텔에서만 152건, 5000여만 원을 사용했고, 특히 여의도 63빌딩 고급 식당가에서 총 7500만 원, 연평균 1000만 원을 넘게 사용했습니다. 대전MBC 사장 취임 이후에는 근무지가 대전인데도 서울 자택 근처에서 결제된 내역만 수십 건에 달합니다. 대전MBC 사장 재임 3년간 업무추진비와 접대비 등 명목으로 총 1억 4천여만 원을 사용했고, 서울 강남구 대치동 자택 반경 5km 이내의 가맹점에서 결제한 내역이 1600만 원 이상입니다.

그럼에도 윤석열 대통령은 “언론계에서 쌓은 경험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방통위 운영을 정상화하고 방송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해나갈 적임자”라며 이진숙 후보를 방송위원장으로 지명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이진숙 후보를 방통위원장을 임명한다면, 그것은 오로지 방송장악과 MBC 민영화를 위한 것입니다.부산민언련은 부당한 이진숙 방통위원장 후보 지명을 반대하고,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후보 사퇴를 촉구하는 온라인 행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 언제? 2024년 7월 22일(월)부터 7월 25일(목)까지(청문회 개최일까지)
● 어떻게?

1. 이진숙 후보 사퇴 촉구 서명에 함께 한다.
서명참여하기>>>https://campaigns.do/campaigns/1306

2. ‘이진숙 OUT’ 인증샷으로 사퇴촉구 의지를 모은다.


-아래의 웹 포스터를 다운받는다.
-웹포스터를 휴대폰 또는 패드 화면에 띄운다.
-웹포스터를 들고 ‘지명철회’ 의지가 담긴 포즈로 인증샷을 남겨 확산한다. 
-인증은 부산민언련 김보영 정책팀장 문자(010-3159-2802) 또는 개인톡, 개인텔에 인증샷을 보낸다. 
-인증샷 선착순 10명 안에 들어 소정의 음료쿠폰을 받는다.

*윤석열 정권의 언론장악 반대에 뜻이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많이 많이 힘 모아주세요.

(?아래 이미지를 다운받아주세요.)

[부산민언련 미니토크] 지역에서 저널리즘을 실천하는 언론인들과 만나다

부산민언련 미니토크 <지역에서 저널리즘을 실천하는 언론인들과 만나다>를 개최합니다.

언론 불신이 사라지지 않고 있는 요즘, 지역에서 열심히 저널리즘을 실천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언론인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는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국제신문 정지윤 기자, KBS부산 최위지 기자, 부산MBC 조민희 기자를 모시고 지역언론의 문제와 가능성을 들어봅니다. 세 기자 모두 부산민언련 분기별 좋은 보도를 수상한 공통점이 있는데요. 

정지윤 기자는 ‘대심도 공사로 인한 온천천 일대 균열’ 문제와 ‘부산의 석면’ 문제를 지적해 상을 받은 바 있고, 최위지 기자는 ‘공공기여 지급 거부 사태’ 문제를 고발해 상을 받았습니다. 조민희 기자는 총선 당시 구청장의 관권선거 의혹을 제기한 보도로 좋은 보도를 수상했습니다. 

세 기자 모두 현장에서 그 누구보다 치열하게 저널리즘과 지역언론에 대해 고민하는 분들입니다. 이 분들과 함께 좋은 얘기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석 바랍니다.

부산민언련 미니토크 <지역에서 저널리즘을 실천하는 언론인들과 만나다>

1. 일자: 2024년 7월 19일(금) 저녁 7시~

2. 장소: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 5층 혁신홀P

3. 내용

-1부 패널 발표

-2부 청중과의 질의응답

4. 패널

-국제신문 정지윤 기자, KBS부산 최위지 기자, 부산MBC 조민희 기자
5. 신청방법
– 구글 신청폼(https://forms.gle/b9gKcThk1wAdTynZ6) 또는 QR코드로 신청

[논평] 북항재개발 난개발에 편승한 부산일보는 각성하라

[부산민언련 논평]  북항재개발 난개발에 편승한 부산일보는 각성하라

난개발과 개발 특혜를 감시해야할 언론사가 오히려 난개발에 편승한 사실이 드러났다.

감사원이 5월 2일 발표한 「주요 SOC(항만) 건설사업관리실태 Ⅲ」의 주요 감사 결과에 따르면 ‘부산항만공사(이하 BPA)가 북항재개발 토지 매수자가 당초 호텔‧신사옥(언론사) 등을 제안하고도 이를 임의 변경하여 생활숙박시설이나 주거용 오피스텔을 건축하는 것을 부당하게 인정하여 민간에 특혜 제공 및 난개발 우려를 초래했다’고 지적했다. 이들 토지 매수자 중 신사옥 계획을 임의 변경하여 주거용 오피스텔을 늘린 건축 계획을 추진한 곳에 지역 대표 일간지 부산일보가 포함되었다.

부산일보가 매입한 B블럭은 IT‧영상‧전시 지구로 방송‧통신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 영화 게임‧게임‧음악시설 도입을 용도로 규정하고 있고 공동주택은 불허 대상이다. 부산항만공사 사업 계획서(2016)에 따르면 방송, 언론 등 다양한 미디어라인을 구축하고 미디어간 융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제시했다. 지역 언론사들이 해당 지구에 몰린 이유다.

부산일보는 2015년 12월 30일 신사옥(23%), 스마트오피스(46%), 컬처콤플렉스(19%) 등의 사업내용을 제시하여 토지 매수인으로 선정되었다. 하지만 선정 이후 부산일보는 계획대로 사업을 추진하는 대신 2021년 5월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PFV)를 설립해 이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했는데(부산일보 매수 토지 PFV에 전매해 추진), 기존 계획에서 업무시설을 15%로 줄이고 주거용 오피스텔을 79%로 대폭 늘리는 건축 계획안으로 임의로 변경해 건축심의를 신청하고 통과했다. 그런데 감사원 감사 결과에 따르면 BPA가 건축계획 임의 변경을 인지하고도 별도 의견 없음이라고 승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감사원은 사업자에 대한 특혜‧난개발 우려를 지적했다.

부산일보는 토지 낙찰 직후 <최첨단 복합미디어공간… 북항재개발 견인할 ‘랜드마크’>(2016. 1. 4)에서 2018년 말 준공을 목표로 복합미디어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지만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다. 복합미디어공간이 아닌 주거시설을 대폭 늘려 수익을 극대화하는 사업 계획 변경에 나섰다. 북항 재개발 사업의 공공성 훼손과 난개발을 감시해야할 언론사가 사실상 난개발에 편승한 것이다. 또한 이 과정에서 부산일보측 PFV가 확인 없이 승인되고, 건축 계획 임의 변경이 별다른 이의 없이 수월하게 승인된 것은 언론사가 아니었다면 누릴 수 없는 특혜가 아닐까.

더 큰 문제는 부산의 주요 현안인 북항재개발 사업에 지역언론사가 직접 참여함으로써 언론의 감시기능이 약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다. 당장 이번 감사 결과를 부산일보가 보도하지 않아 우려는 현실이 되었다. 부산일보는 부적절한 사업 변경에 이어 자사에 불리한 보도를 누락시키는 행태까지 언론사가 갖춰야할 신뢰를 스스로 무너뜨렸다.

감사원은 감사 조치사항으로 ‘당초 사업자가 제안한 사업계획서의 용도대로 사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절한 방안을 마련하라’고 BPA에 통보했다. 부산일보는 BPA 조치 이전에 지금이라도 주거용 오피스텔 위주의 사업계획안을 철회해야 할 것이다. 난개발과 특혜를 감시하는 것이 지역언론의 사명이고, 부산일보도 예외는 아니기 때문이다.  

2024년 5월 8일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부산민언련 창립 30주년 기념행사에 초대합니다!

부산민언련 창립 30주년 기념행사에 초대합니다????

2024년 4월 30일, 부산민언련이 서른 번째 생일을 맞이합니다.

“혼자 꾸는 꿈, 여럿이 꾸는 희망”을 만들었던 부산민언련의 10주년..
“청년 민언련, 시민의 언론을 열다”로 청년으로 부쩍 성장했던 부산민언련의 20주년…
“다시 한번, 시민의 힘으로!”를 외치며, 변화하는 언론환경에서 새로운 시민언론운동의 길을 모색하는 부산민언련의 30주년…..

30년 긴 세월 부산민언련을 지키고, 시민의 언론개혁 운동에 함께해주신 회원님들!그리고 끈끈한 연대로 함께 한 언론인들, 시민사회 활동가 모든 분들과 부산민언련의 서른 번째 생일을 함께 하고싶습니다.

먼저…1부 행사로..

4월 30일(화) 오후 4시, 부산민언련 창립 30주년 기념세미나가 개최됩니다.
부산민언련 30년 활동을 지역사회와 함께 평가하고 지역 시민언론운동이 나아갈 바를 모색합니다.


■ 일시: 4월 30일(화) 오후 4시
■ 장소: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공개홀(2층)

■ 세미나 내용
1. 부산민언련 30년 활동 소개(영상)
2. <시민언론운동 30년 성찰과 새로운 30년의 모색> 논문 발제
3. 자유토론

그리고 세미나에 이어서..

저녁 7시, 부산민언련 창립 30주년 ‘만남의 밤’이 개최됩니다.
부산민언련을 30년동안 지키고 지지해주신 모든 분들과 부산민언련 서른 번째 생일을 축하하려 합니다.


■ 일시: 4월 30일(화) 오후 7시
■ 장소: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공개홀(2층) 및 강의실 1

■ 행사 내용
1. 30년 활동 전시(30년 활동 자료 및 사진 전시??️?)
2. 30년 회원들과의 교류의 시간(맛있는 다과 파티???)
3. 본식 행사(30년 버팀목 회원과의 축하의 자리???)

[채용공고] 지역언론 모니터 등 활동에 함께할 활동가를 모집합니다.



<채용 공고>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은 시민이 참여하여 언론 감시와 보도 비평, 미디어교육, 언론정책 연구와 대안 제시 등을 통해 언론개혁과 건강한 미디어 환경을 만들고, 민주사회 실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시민단체입니다.

미디어 민주주의 실현에 함께할 분을 아래와 같이 모십니다.

■ 채용 분야

○ 업무 분야 : 지역언론 상시 모니터링 및 기획모니터 사업, 청년 시민미디어특강 추진 및 청년 회원 사업 등

○ 채용 인원 : 1명

○ 응시 자격

– 학력, 성별 제한 없음. 현재 부산광역시에 거주 중인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지역 인재

– 시민단체나 NGO 활동에 기본적인 관심과 이해 가지신 분

– 해당 업무 분야 경력 우대


■ 근무 조건

○ 근무기간 : 2024년 5월 1일~2025년 4월 30일

○ 근무일 : 주 5일 (근무시간 40시간, 출퇴근 시간은 협의 조정 가능)

○ 급여 : 월 2,334,000원 (세전)

* 부산시민재단 청년NGO 일.경험 지원사업 규정 기준에 따름

○ 근무지 : 부산시 수영구 광남로88 301호


■ 전형 안내

○ 전형 안내 : 1차(서류심사), 2차(면접 심사)

○ 접수 기간 : 2024년 4월 24일 ~ 28일 18:00까지

○ 접수 방법 : e-mail 접수 (buun1@hanmail.net)

※ 메일제목에 [입사지원_성명] 기입하여 제출

○ 제출서류 : 이력서 1부, 자기소개서 1부, 관련 분야 경력증명서(해당자에 한함)

※ 서류양식 자유 형식

※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으며, 채용과정 종류 후 즉시 폐지합니다.


■ 전형 절차

○ 1차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 2024년 4월 29일 10:00까지 (개별통보)

○ 2차 면접 : 2024년 4월 29일

○ 최종 합격자 발표 : 2024년 4월 30일(화) (개별통보)


■ 문의 : 부산민언련 051) 802-0916


■ 기타사항

○ 적격자가 없을 경우 최종 합격자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창립 30주년] 기념세미나_지역시민언론운동의 성과와 과제

[부산민언련 창립 30주년 기념세미나]

시민언론운동 ‘30’

지역 시민언론운동의 성과와 과제

부산민언련은 ‘언론민주화가 선행되어야만 사회민주화도 이룰 수 있다’는 목표 아래 1994년 창립하여 2024년 올해, 30주년을 맞았습니다. 그간 부산지역 유일의 시민언론단체로 건강한 지역언론 만들기와 지역공론장 확대를 위해 고군분투해 왔습니다.

부산민언련 30년 활동을 지역사회와 함께 평가하고 지역 시민언론운동이 나아갈 바를 모색하는 자리를 아래와 같이 마련하오니, 부디 참석해 주시어 부산민언련 30년 활동에 대한 가감없는 평가와 제언 부탁드립니다.

일시: 430() 오후 4

■ 장소: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공개홀(2층)

세미나 내용

1. 부산민언련 30년 활동 소개(영상)

2. <시민언론운동 30년 성찰과 새로운 30년의 모색> 논문 발제

-동아대 김대경 교수, 동명대 이정기 교수

3. 자유토론

-민성빈 전국언론노조 부산MBC지회 지회장

-박 민 전북민언련 대표

-양미숙 부산참여연대 사무처장

-이상기 부경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이원규 615부산본부 사무처장

-정순영 시청자미디어재단 부산센터 팀장

지역 민주언론시민연합 네트워크 제22대 총선 정책 제안 결과 발표

지역민주언론시민연합(이하 지역민언련) 네트워크는 3월 22일 22대 총선을 맞아 8개 원내 정당(3월 22일 기준, 위성정당은 제외)에 [지역 미디어를 정상화하고 지역시민의 ‘미디어 자치권’ 실현을 위한 4대 분야 9개 세부 의제]를 제안했습니다.

4월 2일까지 정책 제안을 회신 받은 결과 아래와 같이 더불어민주당, 진보당, 녹색정의당, 새로운미래가 찬반 의견 및 세부 현안에 대한 기타의견으로 답변해왔습니다. 조국혁신당, 국민의힘은 검토 결과 미답변 의견으로 답변했습니다. 반면, 개혁신당과 자유통일당은 회신하지 않았습니다.

지역민언련 네트워크는 각 정당의 답변을 토대로 총선 이후 [지역시민의 ‘미디어 자치권’ 실현을 위한 4대 분야 9개 세부 의제] 실현을 위한 정책 협의와 추진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지역 미디어를 위한 공적재원 조성 등의 의제는 토론회를 비롯한 숙의 과정을 거쳐 공론화할 계획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세부 답변 결과와 의제 내용


창립 30주년 기념행사 – 다시한번, 시민의힘으로

부산민언련 30년
다시 한번, 시민의 힘으로!


2024년 4월 30일, 부산민언련이 서른 번째 생일을 맞이합니다. 30년 긴 세월 부산민언련을 지키고, 시민의 언론개혁 운동에 함께해주신 회원님들, 끈끈한 연대로 함께 한 언론인들, 시민사회 활동가 모든 분들을 ‘창립 30주년 기념행사’에 초대합니다.


“언론 민주화가 선행되지 않고는 사회 민주화도 어렵다!”라는 부산민언련의 창립 다짐을 다시 한번 새기며, 30년을 기념하는데 그치지 않고 퇴행하는 민주주의와 빠르게 진화하는 미디어환경에 맞는 시민언론운동의 방향을 고민하는 부산민언련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30주년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