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공지사항

창립기념 봄 회원 모임_탄핵 속풀이 파티

다시 찾아온 봄 4월!
부산민언련 창립기념일을 맞아 회원 모임을 개최합니다.
지난 시간, 고생했던 서로를 격려하고 앞으로의 활동을 도모해봐요.

일시: 4월 30일(수) 저녁 7시
장소: 커피 광안184(부산 수영구 광남로 83번길 4)
회비: 15,000원

구성
1부: 탄핵 속풀이
탄핵정국 속 부산민언련의 활약상을 보고 소회를 나눠봅니다.

2부: 후원주점 안내 및 친목
오는 6월 27일 예정된 후원주점 계획을 공유하고 소통의 시간을 갖습니다.

문의: 051-802-0916

[정책위원회]계엄, 내란 사태에서 언론의 책임을 묻다

[부산민언련 열린정책위원회 개최 안내]

윤석열의 파면은 이루어졌지만, 내란 세력의 완전한 청산은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특히, 언론개혁은 더 나은 민주주의로 나아가기 위한 핵심 과제입니다.

부산민언련 정책위원회는 2017년 박근혜 탄핵 이후 미완에 그친 언론개혁의 교훈을 되새기며, 이번 계엄과 내란사태에서의 언론의 책임을 묻고, 저널리즘 회복을 위한 과제를 모색하는 작은 집담회를 진행합니다.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 <신청하기>를 눌러주세요.

-일시: 2025년 4월 24일(목) 오후 6시 30분

-장소: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 배움터(6층)

-신청하기>>>

https://stib.ee/bNCH

윤석열 파면, 민주주의와 언론자유 회복의 출발점이다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파면 결정은 주권자 국민의 승리다.

이번 파면은 12월 3일 위헌적 계엄 선포 이후부터 지금까지 민주주의를 지키고자 헌신한 시민들의 분노와 인내, 연대가 만든 결실이다. 겨우내 휘몰아쳤던 칼바람과 눈보라 속에서도 광장은 결코 비지 않았다. 빛나는 응원봉과 나부끼는 깃발, 간절한 외침의 물결은 2016년 촛불혁명을 넘어선 빛의 혁명을 완성해냈다.

탄핵 인용은 윤석열 개인의 퇴진을 넘어, 무너진 헌정질서와 언론자유를 되살리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 임기 내내 윤석열 정권은 공영방송을 장악하고, 비판 언론을 탄압하는 등 언론자유와 민주주의를 훼손시켰다. 급기야 내란을 시도하며 계엄사에 언론을 통제하는 보도처를 설치하려 했다. 실제로 한겨레·경향신문·MBC·김어준의겸손은힘들다뉴스공장 등 언론사에 단전·단수 지시가 내려졌다. 이 정권은 끝까지 비판언론을 짓밟고, 국민의 눈과 귀를 틀어막으려 했던 것이다.

한편, 내란에 동조한 언론의 문제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객관을 가장한 중립, 사실 확인 없는 받아쓰기는 공동체를 분열시키고 진실을 흐렸다. 언론은 공동체의 회복보다 ‘정쟁’과 ‘균형’의 프레임에 집착하며 내란 사태를 정치적 논란으로 격하시켰다. 그렇게 상식은 논쟁거리로 둔갑되고, 비상식적인 저들의 목소리는 점점 커져만 갔다.

파면 결정이 언론개혁의 시작점이 되어야 한다. 위법한 방송통신위원회 운영, 공영방송 수신료 분리징수, YTN 민영화 추진, 방송4법 거부권 행사 등 모든 언론장악 시도를 철저히 조사하고 책임자를 단죄해야 한다. 12.3 내란 당시 언론을 통제하려던 시도와 계엄 포고령의 진실도 낱낱이 밝혀야 할 것이다. 이와 함께 내란에 동조했던 언론의 자성도 필요하다. “언론도 공범”이라는 광장의 목소리를 기억하며 언론은 부디 기계적 중립이라는 허상을 벗고, 진실의 편에 서는 언론으로 거듭나길 촉구한다.

2025년 4월 4일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입장문] 황령산 유원지 봉수전망대 조성사업의 전파방해 우려에 대한 입장문

전파방해 완전한 해소 없는 황령산 유원지 봉수전망대 실시계획 인가는 절대 불가하다.

-시민의 시청권 침해 우려, 부산시는 객관적 검증과 투명한 공개에 책임을 다하라!

황령산 유원지 봉수전망대 전망 타워는 높이 116m로 지난 2023년 공개된 환경영향평가서(초)에 봉수전망대 남측 및 남서측에 위치한 남구와 영도구 일원에 전파 간섭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에 방송3사(KBS부산, 부산MBC, KNN)는 전파 방해가 우려된다며 이에 대한 해소를 요청하였다. 민간사업자는 전파방해 우려에 대한 현재까지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고 있지 않은 상태다. 

황령산지키기범시민운동본부는 황령산 유원지 봉수전망대 조성사업이 시민의 방송 시청권을 침해할 수 있어 ‘전파방해’ 문제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 3월 24일부터 25일까지 지역 방송 3사(KBS부산, 부산MBC, KNN)에 전파방해 문제에 대한 공개질의를 전달하였고 3월 28일까지 모두로부터 답변을 받았다. 

방송3사는 공통적으로 전파방해 문제가 있다면 전파방해 문제를 해소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특히 KBS부산과 부산MBC는 민간사업자가 제시한 대책이 전파방해를 근본적으로 해소하지 못할 경우 사업 협조가 불가능하며, 기술적 검증과 실효성 있는 해결 없이 협조할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 

최근 민간사업자 측은 전파방해 우려 해소를 위한 대책 중 하나로 전망대 높이를 낮추는 방안 등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는 단지 ‘대책을 세우고 있다’는 수준의 설명일 뿐 그 실효성이 검증되지 않은 상태에서 부산시는 ‘합의’만으로 실시계획 인가를 추진해선 안된다. 방송사들 역시 민간사업자의 일방적 시뮬레이션 자료에 대해 검증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고, 여전히 그 검증을 요청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부산시가 단순히 협의 완료 여부만을 근거로 인가를 검토한다면 공공의 권리인 시청권을 도외시한 처사로밖에 볼 수 없다.

부산시는 그간 황령산 유원지 봉수전망대 조성사업을 관광효과, 경제성, 부산의 랜드마크 조성이라는 명분 아래 추진해 왔다. 하지만 봉수전망대 높이를 낮춘다면 전망대 기능 축소로 관광객 수요 추정과 사업 효과가 떨어진다면 사업은 재검토되어야 한다. 당초 기대했던 관광 유발 효과는 가능한지, 경제적 타당성과 수익성 분석은 어떻게 변화하는지, ‘부산의 랜드마크’로 기능할 수 있는지를 다시 검토해야 한다. 

전파방해 문제의 해소는 단순히 ‘합의했다’는 말로 갈음할 수 없다. ‘검증과 공개’가 우선 선행되어야 한다. 민간사업자가 제시한 전망대 높이 조정 등 대책은 전문기관의 시뮬레이션을 통해 실효성이 명확히 입증돼야 하며 그 결과는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 

황령산은 시민 모두의 공간이자 공공재이며 방송 전파 역시 시민의 권리이다. 객관적 검증 없는 합의, 효과 재검토 없는 변경안, 그리고 시민에게 비공개된 행정으로 사업을 밀어붙이려는 어떤 시도에도 단호히 반대한다. 전파방해뿐 아니라 경관 훼손, 생태계 파괴, 시민의견 수렴 부족 등 다수의 문제를 안고 있는 이 사업은 더이상 졸속으로 추진되어서는 안된다. 민간사업자의 이해관계를 위해 시민의 권리를 희생시키는 일은 반복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2025. 04. 10. 

황령산지키기범시민운동본부

첨부 : 방송3사 답변서 전문

[논평] ‘송곳 질문’ 부산일보 기자 정치부에서 문화부로 갑작스런 발령, 언론 자유 위축 우려한다

지난해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무엇에 대한 사과인지 설명해달라”고 질문해 화제가 된 부산일보 박석호 기자가 3월 6일, 서울 정치부에서 부산 문화부 선임기자로 발령됐다. 손영신 대표이사 사장은 기자협회보를 통해 해당 발령에 대해 순환근무 차원에서 진행된 일이라고 밝혔지만, 수년간 정치부에서 근무한 기자를 굵직한 정치현안이 산재한 지금 타 부서로 배치하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 더구나 당사자가 대통령에게 날선 질문을 던진 기자라는 점에서 상당히 공교로운 인사다.

지난해 대통령 기자회견에서 박석호 기자는 윤 대통령에게 “대통령께서는 대국민 담화에서 제 주변의 일로 걱정과 염려를 끼쳐드렸다며 다소 두루뭉술하고 포괄적으로 사과했다. 회견을 지켜보는 국민들이 대통령이 뭐에 대해 사과했는지 어리둥절해할 것 같다”며 사과의 구체적인 내용을 밝혀달라고 요구했다. 해당 질문을 두고 대통령실 홍철호 정무수석이 국회에 출석해 “대통령에 대한 무례”라고 발언해 논란이 인 바 있다. 당시 시민사회는 물론 언론 현업단체에서도 홍 수석의 발언에 대해 언론을 탄압하는 시도라고 비판했다.

이처럼 정권에 불편한 질문을 던졌던 기자가 정치부가 아닌 문화부로 갑자기 발령됐다. 손영신 사장은 징계성 인사가 아니었다고 해명했지만, 석연치 않은 설명이다. 이번 박석호 기자의 인사는 아무런 사전 설명도 없이 인사 발령 직전에야 알려졌다고 한다. 징계성이 아니라면, 수십 년간 한 지역에서 근무하던 기자를 타 지역과 부서로 옮기는 소식을 왜 당일에 통보했는가.

경영진의 ‘권력 눈치 보기’ 아닌지 의심되는 부산일보의 이번 인사는 권력 비판과 감시라는 언론의 역할을 움츠러들게 할 좋지 않은 전례로 기록될 것이다. 만약 권력을 비판한 뒤로 보상 대신 돌아오는 게 근무지와 부서 이동이라고 한다면, 앞으로 어느 기자가 권력을 제대로 비판할 수 있겠는가. 부산일보를 비롯한 언론에 ‘권력을 비판했더니 좋을 게 없다’는 식의 신호를 보낼까 우려한다. 이는 결과적으로 권력을 비판하고 감시하는 언론의 역할을 위축시킬 수 있다. 권력을 비판하는 기자에게 불이익을 주는 일은 절대로 없어야 할 것이다.

2025년 3월 11일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성명] 부산 시민의 시청권 침해하는 황령산 유원지 개발 중단하라!

부산 시민의 시청권 침해하는 황령산 유원지 개발 중단하라!

부산시와 대원플러스는 책임 있는 대책 마련하고, 방송사는 투명하게 협의 과정 공개하라



부산시는 최근 대원플러스그룹이 추진하는 황령산 유원지 개발 계획에 대해 환경영향평가와 실시계획 인가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은 2조 2천여억 원을 투입하여 황령산을 부산의 랜드마크로 만들겠다는 계획으로, 관광 테마형 푸드코트, 박물관, 미디어아트 시설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그러나 황령산지키기 범시민운동본부 등 시민사회는 환경 훼손, 교통난, 시민 의견수렴 부족, 방송 전파 방해 등을 우려하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개발 계획에는 116m 높이의 봉수전망대 건립을 포함하고 있다. 문제는 황령산에는 부산 지상파 방송 3사(KBS부산, 부산MBC, KNN)의 송신탑이 있다는 것이다. 방송 3사는 송신탑을 통해 부산전역에 방송을 송출하고 있다. EBS를 비롯한 교통방송, 불교방송 등 다수 라디오방송도 송신탑을 함께 사용하고 있다. 계획대로 전망대가 지어지면 지상파방송 3사 송신탑의 전파 송출을 방해할 우려가 큰데, 전망대의 건물 규모에 따라 전파 방해가 발생할 지역이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지상파를 직접 수신하는 가정뿐만 아니라, 함께 송신탑을 사용하는 타 방송사와 송신탑 주파수를 통해 재송출되는 케이블TV 가입자에게까지 피해를 줄 수 있다. 전파 방해는 단순한 기술적 문제가 아니라, 부산시민의 기본적 권리인 시청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사안이다.

실제로 사업자가 진행한 <황령산 유원지 봉수전망대 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서(2023)> 요약본에 따르면, “봉수전망대 남측 및 남서측에 위치한 남구와 영도구 일원에 전파 간섭 영향이 예상된다”는 내용이 명시되어 있다. 이러한 환경영향평가 결과에도 부산시는 “방송 3사와의 합의가 마무리되는 대로 실시계획 인가를 내준다”는 입장만을 고수하고 있다. 이는 부산시민의 시청권 보호 책임을 사업자에게 떠넘기는 무책임한 태도다. 사업자 또한 전파 방해 문제를 인지하고도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 없이 무리하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청권은 시민의 기본권으로 개발 논리보다 중요하다. 시청권은 선택적으로 적용하는 단순한 편의 문제가 아니라 시민 모두에게 균등하게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권리이기 때문이다. 특히 재난 발생 시 지상파 방송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필수적 역할을 한다. 전파 방해로 인해 방송 송출이 원활하지 않다면 그 피해는 시민에게 돌아간다는 것을 유념해야 한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 부산시는 황령산 개발 계획을 전면 재검토하고, 부산시민의 시청권 보호 대책을 마련하라.

● 지상파 방송 3사는 부산시민의 시청권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하며, 협의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라.

● 대원플러스그룹은 전파 방해 문제 해결 없는 일방적인 사업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

부산시와 사업자, 방송사가 시민사회의 목소리를 묵살하고, 공공의 권리를 침해하는 개발을 강행한다면 강력한 시민적 저항에 부딪힐 것이다.

2025년 2월 27일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정기총회 결과보고] ‘빛의 혁명’ 시민의 힘으로 언론개혁, 사회개혁!

[2025 부산민언련 정기총회 개최]

-일시: 2025년 2월 20(목저녁 7

-장소: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 혁신홀P


2025년 2월 20일, 부산민언련 정기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조금은 추운날씨였지만, 열성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2025년 정기총회 성대히 잘 치뤘습니다.



1부. 총회 안건 심의 및 승인

이번 총회에서는 총회준비위원회와 운영위원회 논의를 거쳐 총 3개의 안건이 상정되었고, 안건 모두 참석 회원의 동의로 힘차게 통과되었습니다.



안건1] 2024년 사업·결산 보고 및 감사보고 승인 건


  • 2024년 부산민언련 활동보고를 영상으로 함께 시청하고, 박정희 사무국장의 결산보고가 있었습니다. 이어서 사업 및 재정 감사 결과를 정은주 감사님이 일괄 발표했습니다.
  • 사업감사에서는 ‘25개 사업 중 3개를 제외한 22개 사업을 완료하였’고, ‘부산지역 지상파방송 시청자위원회 권한을 강화하기 위한 연구사업, 총선보도 시민모니터단 운영, 정책위 릴레이칼럼 확산 등은 지역언론 견제의 의미있는 있는 활동’이라고 평가했습니다.
  • 회계감사에서는 예산집행의 하자나 남용없이 적정하게 집해되었다고 평가했습니다. 민간 공익재단 미디어교육사업, 청년NGO일경헙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추가 예산을 확보하여 업무 추진에 윤활유 역할을 했다고도 평가했습니다. 다만,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수익사업 발굴이 꼭 필요하다고 제언해 주셨습니다.




안건2] 회칙 개정안

시대변화에 따른 시민언론운동 방향 재설정, 현재 부산민언련 활동 및 조직 상황을 회칙에 반영하고자 단체 설립 목적과 주요사업, 조직운영 등의 항목을 개정하고자 회원들에게 회칙 개정안 검토를 요청했습니다. <안건 2> 처리를 위해 김보영 정책팀장이 회칙개정 제안배경과 수정내용을 설명했습니다. 개정사항은 총회 자료집을 참조해주세요.



안건3] 2025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건

  • 다음으로 2025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이 있었습니다. <안건 3> 발제에는 박정희 사무국장이 수고해주셨습니다.
  • 2025년 사업계획에 대해 회원들의 다양한 의견이 있었습니다. 언론개혁 및 언론 공공성 강화 사업에서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규탄’과 같은 2024년 사업과 이어지는 언론 장악 시도에 대한 건은 개별 사업으로 부각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 또 부산민언련의 장기적, 안정적 운영을 위해 회원 모집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 정기총회와 같은 중점행사에 좀 더 적극적으로 회원들에게 참석을 독려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 등을 주셨습니다.
  • 회원님들의 소중한 의견이 2025년 사업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2부. 2025년 임원 및 운영위원, 사무국 인사와 으뜸회원 시상



2025년 부산민언련을 위해 열심히 뛰어주실 대표단과 운영위원회 인사와 사무국의 2025년 각오와 결의를 들어봤습니다. 이어서 작년 한 해 부산민언련을 반짝반짝 빛나게 해주셨던 으뜸회원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으뜸회원상에는 문정임 회원과 김은민 운영위원 2분이 수상했습니다. 두 분 정말 축하드립니다. 으뜸회원님 뿐만 아니라 부산민언련 활동을 지지하고 격려해주시는 모든 회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마지막으로 2025년 언론개혁!! 사회개혁!!!을 바라는 부산민언련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내는 언론개혁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2025년에 바란다 깃발, 나만의 응원봉을 들고 힘찬 의지를 다함께 다졌습니다.



2025년 정기총회에 참석해주신 모든 회원님들에게 감사의 말씀전합니다.

-언론공공성 강화를 위한 정책제안, 실천활동

-건강한 지역언론을 위한 감시와 비판, 연대

-회원 중심 부산민언련을 위한 회원활동 확대와 강화



총회에서 통과된 사업들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열심히 뛰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5 정기총회 개최 공고

2025년 정기총회를 2월 20일(목) 저녁 7시,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 혁신홀P(건물 5층)에서 개최합니다.

<안건>

1. 2024년 사업보고 및 감사보고서 채택

2. 회칙 개정

3. 2025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꼭 참석하시어 올해 사업 계획 함께 확정해주세요.

고맙습니다.

2024 기부금영수증 발급 안내

올해도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을 지지하고 응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회원님의 소중한 후원이 연말정산에 활용될 수 있도록 기부금영수증 발급을 안내드립니다.

1. 발급대상


2024년 1월 1일~12월 31일까지 후원회비, 일시 후원금을 내신 회원과 후원자

(개인사업자 포함, 법인 및 단체는 적용되지 않음을 양해부탁드립니다.)


2. 발급필요 정보


기부금영수증 발급을 위해서는 개인정보(주민등록상 성명, 주민번호 13자리, 주소)가 필요합니다.

회원가입시 해당 정보를 제공하지 않으셨거나, 올해 변경되신 분은 12월 31일까지 수정 부탁드립니다.

(*가입할 때 정보를 제공하였거나 작년 간소화서비스로 받으셨다면 변경하지않으셔도 됩니다.)

-변경하기 https://forms.gle/pJYAEVtFx1T5fPWeA

3. 발급방법


-국세청 홈택스 -> 연말정산-> 연말정산간소화-> 소득세액공제자료 조회발급

(서비스 일정은 국세청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2) 사무국에 직접 발급 요청

연말간소화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회원님과 후원자님은 사무국으로 신청해주시면 기부금 영수증을 이메일, 팩스 등을 통해 보내드리겠습니다.

-연락처 : 051-802-0916 / 010-6769-9201

-온라인신청 : https://forms.gle/pJYAEVtFx1T5fPWeA


올 한해도 후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