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공지사항

시민미디어강좌-AI시대 슬기로운 미디어생활

AI 기술에 대한 관심이 어느때 보다 큽니다. 또 시민들이 직접 쓸 수 있는 인공지능  챗GPT에 대한 참여 열기도 높은데요 그런만큼 AI 시대가 가져올 변화에 대해 이해하고, 능동적으로 사용하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에 부산민언련은 시민미디어강좌- ‘AI시대, 슬기로운 미디어생활’을 열어 AI에 대한 이해와  언론, 저널리즘에 미칠 영향을 살펴보고 또 AI 리터러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알아봅니다. 

첫번째 강의 <AI 시대의 이해, 언론과 저널리즘의 방향>은 ‘AI 강의’ ‘눈떠보니 선진국’을 펴낸 박태웅 한빛미디어 의장이  맡아 변화 방향과 필요한 규범 그리고 언론, 저널리즘이 나가야할 방향을 짚어볼 예정이고

두번째 강의 <AI시대 미디어 바로 읽기>는 금준경 미디어오늘 기자가 맡아 시민이 알아야 할 AI 리터러시 방법을 소개합니다. 

평소 AI가 가져올 변화가 궁금하셨거나,  기대 또는 우려가 커서 꼭 함께 나누고 싶은 분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관심과 참여 해주세요. 

– 일시 : 10월 18일(수), 25일(수) 저녁 7시 

– 장소 :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 혁신홀(5층)

– 신청 : 구글폼 또는 사무국 
신청하기 https://forms.gle/Jsya43sKfAeZTqJ9A

– 문의 : 부산민언련 사무국 (051-802-0916)

[공지사항] 부산민언련 가을 회원만남의 날_캔들피크닉

[부산민언련 가을 회원만남의 날]

청명한 가을을 맞아, 부산민언련이 가을 소풍을 떠납니다.

이번에는 수영강변 캔들피크닉으로!!!

언론문제부터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까지 수다주머니와 함께 와인 한잔 하러 오세요.

-일시: 10월 14일(토) 오후 4시

-장소: 수영강 나루공원 (영화의 전당 옆)

-메뉴: 핑거푸드(샌드위치, 유부초밥), 음료(맥주, 와인, 커피, 차), 치킨, 샐러드, 각종 주전부리

-회비: 15,000원

-신청하기https://forms.gle/x9RNBtjkaJPZFnYP8

-문의: 부산민언련 사무국051.802.0916010.3159.2802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알림] 시민미디어특강_변상욱 기자에게 듣는 ‘한국언론의 위기’

<부산민언련 시민미디어 특강>

변상욱 기자에게 듣는 ‘한국언론의 위기’:

윤석열 정부의 언론장악과 시민의 알권리·표현의 자유 위기

-일시: 10월 5일(목) 저녁 7시

-장소: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 혁신홀

-대상: 언론에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신청방법: 구글폼 신청서 작성 또는 사무국 신청(051.802.0916)

윤석열 정부는 이동관 방통위원장을 비롯한 언론독립 훼손의 일등공신들을 주요 언론기관장으로 복귀시키고 있습니다. 노골적으로 정부의 공영방송 죽이기 시도, 언론사 퇴출 압박, 특정 이슈 사후보도검열로 언론인 고발 등 다방면으로 한국언론을 위기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그로인해 언론뿐만 아니라 국민들의 알권리와 표현의 자유까지 위축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동시다발적으로 빠르게 자행되고 있는 언론장악 이슈들을 변상욱 기자와 함께 짚어보고, 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사수하기 위한 시민들의 대응방법에 함께 대해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합니다.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신청하러 가기>>>

https://forms.gle/QsZgemzUkdq5QjXW7

[알림] 언론공공성지키기부산연대 좌담회_윤석열 정권 언론장악 현황과 시민사회 대응

언론공공성지키기부산연대 좌담회

<윤석열 정권 언론장악 현황과 시민사회 대응>


윤석열 정권의 언론장악, 탄압이 폭력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언론노조, 시민사회 각각 대응하고 있습니다.

언론장악 전체 흐름과 투쟁을 함께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해 지역시민사회와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언론공공성지키기부산연대 소속 단체 및 시민사회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시: 2023년 9월 15일(금) 오후 2시
– 장소: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 6층 배움터

– 주최: 언론공공성지키기부산연대

<진행 순서>

1. 윤석열 정권 언론장악 현황 공유 모두 발제

– 언론장악 실태와 언론노조 대응: 전대식 전국언론노동조합 수석부본부장

– 공영방송 장악 실태와 대응: 민성빈 부산MBC지부장, 이준석 KBS부울지부장

2. 지역시민사회 대응 논의


한눈에 돌아보는 부산민언련 8월 활동

[한눈에 돌아보는 부산민언련 8월 활동]

2023년 여덟번째 회원소식지가 나왔습니다.


이동관 임명 및 MB시절 언론인사 재등용 등의 미디어이슈, 이동관 지명철회 및 핵오염수 방류 반대 활동, 지역언론 훑어보기와 편향된 보도에 대한 논평 등 다양한 부산민언련의 활동을 담았습니다.

8월 한달 회원님도 너무 수고많았습니다.

8월 소식지 보러가기>>>https://stib.ee/4Hj8

9월에도 다양한 소식으로 또 찾아뵙겠습니다.

부산민언련 미니토크-지역언론인과 만나다

<미니토크- 지역이슈를 좇고 지역뉴스를 만드는 언론인과 만나다>


부산민언련 시민미디어특강 9월에는 지역뉴스를 만드는 이들과 미니토크를 준비했습니다. 

뉴스마저 극단적인 양극화의 시대, 뉴스 불신의 시절입니다. 그런데 지역뉴스가 사라지면  뉴스와 여론의 양극화, 언론의 문제는 더 심각해진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지역언론은 상대적으로 이념지향, 양극단을 주장하기 보다는 지역 소식을 전하고 지역 현안에 밀착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경향이 더 높기 때문인데요 

지역 권력 감시, 지역 이슈를 쫓아 뉴스를 전하는 지역언론인들을 초대해 뉴스를 취재하고 만드는 과정, 어려움 등을 듣고 언론 불신에 더해 언론장악까지 추진되는 요즘, 지역언론의 역할과 가능성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 나누고자 합니다. 

함께하는 신심범, 윤파란, 이이슬 기자는  모두  부산민언련 분기별 좋은보도/프로그램 상을 수상한 공통점이 있습니다. ^^

– 일시 : 2023년 9월 19일(화) 저녁 7시
– 장소 : 노무현재단부산지역위원회 강당 
– 신청 : 구글 신청폼 또는 QR코드로 신청

구글폼 https://forms.gle/UL58Z3NjDcd5sagKA
– 문의 : 051-802-0916  




[논평]  부산일보 ‘오염수 방류 안전하다’ 힘실은 토론회 개최, 시민우려 무시하고 공론장 역할 포기하나

지난 24일 뉴스타파는(<윤석열 해수부, ‘일본 오염수 방류 반대’ 어민 목소리 문서 삭제 정황>)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와 해수부 입김에서 자유롭지 않은 일부 공공기관, 언론사가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에 반대하는 어민들의 목소리는 의도적으로 배제하거나 무시하고, 찬성하는 목소리만 키운 정황을 보도했다.

해수부의 정부 광고와 행사 지원금을 받던 언론사, 언론사 관련 단체가 ‘원본 원전 오염수 방류 찬성’만을 주장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며, 대표적인 사례로 부산일보가 공동 주최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우리 수산물 안전한가’ 시민공개토론회>(7/12 개최)를 지목했다. 뉴스타파 취재에 따르면, 이 토론회를 공동주최한 한국해양산업협회는 해수부로부터 지난 5년간 약 20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세계해양포럼을 매년 개최해 왔고, 부산일보는 지역신문 중 해수부 정부 광고를 가장 많았다는 것이다. 또한 한국해양산업협회는 부산일보와 밀접한 단체다. 부산일보 김진수 사장이 대표 이사장이고 사무총장 등 실무진도 부산일보 출신이 맡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배경이 부산일보의 ‘오염수 방류 안전’에 힘실은 토론회 개최로 이어진 것은 아닌지 의문이 든다.

실제로 부산일보가 공동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개최 시기와 발표자 구성, 그리고 토론회를 전한 기사까지 ‘오염수 방류 안전하다’에 초점이 맞춰졌다. 토론회 좌장과 발제자는 모두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는 안전하다고 주장해 온 이들로 구성됐다. 특히 김종덕 해양수산개발원장과 정용훈 KAIST 원자력•양자공학과 교수는 여당인 국민의힘이 만든 ‘우리 바다 지키기 검증 TF’에 참여해 오염수 방류 안전성을 주장해 온 인사다.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전문가를 초빙해 국산 수산물의 안전성을 점검하는 자리’라고 토론회를 안내했지만, 치우친 발표자들로 사실상 시민에게 오염수 방류가 안전하다는 설명회를 가진 셈이다.

또한 토론회 다음날 부산일보 기사 <전문가들 입 모아 “우리 수산물 안전”>(7/13, 1면), <“세슘 함유 수산물 1년간 매일 먹어도 엑스레이 1회 분량 불과”>(7/13, 4면)를 보면 안전하다는 입장만 나왔음을 알 수 있다. 부산일보는 후쿠시마 앞바다 인근 해산물을 1년 동안 섭취했을 때의 삼중수소 연간 피폭량이 지금 사는 집보다 10m 높은 동네에 사는 것으로 인한 추가 피폭량과 비슷한 수준이라거나, 엑스레이 촬영 시의 피폭량과 비슷하다는 이들 입장을 충실히 전했다. 이는 본회 [7월 3주 지역언론 훑어보기](7/19 발표)에서도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의 안정성만을 강조한 편향된 보도로 지적한 바 있다.

특히 토론회를 개최한 7월 12일은 국제원자력기구 IAEA가 오염수를 방류해도 큰 영향이 없을 거라는 최종보고서를 발표한 직후였다. 일본의 오염수 방류가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전망과 함께, IAEA 결정에 대한 비판과 일본의 오염수 처리시설(ALPS)에 대한 문제 지적 등이 이어졌고, 안전에 대한 우려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았다. 일방의 목소리가 아닌 지역민의 불안과 의문을 해소시켜 줄 언론의 취재와 검증 보도가 필요했다. 그런데 이 시기 부산일보는 ‘오염수 방류 안전성’만을 강조한 토론회를 개최하며 정부와 해수부의 주장에 힘을 실었다.

토론회를 빙자한 설명회를 열어 해수부 대변인 노릇을 자처한 부산일보를 규탄한다. 시민의 건강과 안전에 직결된, 지역 경제 전반에 악영향을 가져올 수 있는 현안을 앞에 두고 지역언론으로서 공론장 역할을 외면하고 지역 시민의 신뢰를 저버린 것을 지역민은 기억할 것이다.

2023년 8월 28일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언론공공성지키기부산연대 성명서] 이동관은 방송통신위원장 자격없다

방송장악·언론탄압 전력 이동관은 방송통신위원장 자격없다.
즉각 사퇴하라!

8월 18일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가 진행된다.  

이동관 후보자는 7월 28일 지명 발표 직후 ‘야당과 비판언론의 질책이나 비판을 겸허하게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며칠도 지나지 않아 “공산당 신문·방송은 사실이나 진실을 전하는 게 아니라 주장을 전하기 때문에 언론 아니라 기관지라고 한다”며 철지난 색깔론을 꺼내들었다.


윤석열 정부는 취임 이후 줄곧, 비판언론에 가짜뉴스 낙인을 찍어 왔는데, 이제 윤석열 정권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의 입으로부터 ‘공산당 기관지’라는 새로운 낙인이 등장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명박 정권 시절 언론장악을 위해 벌인 전력들이 증거물로 속속 드러나고 있다.

이동관 후보자가 2009년 8월 청와대 대변인 시절 이명박 대통령에 MBC 경영진 교체를 위해 여론전을 펼치겠다고 보고한 문건, 이명박 정권에 우호적인 언론인을 분류·관리하고 정권에 유리한 기사를 기획해 보도 협조를 요청했다는 문건, 홍보수석 시절엔 YTN 등 보도전문채널 보도를 모니터링한 뒤 정부에 비판적인 보도를 고치거나 자제하도록 조치했다는 내용,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옹호한 극우매체 기자의 소송을 지원하려 한 정황 등 나열하기도 힘들만큼 연일 언론을 통해 언론장악의 증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제기된 의혹만으로도 이동관 후보자는 인사청문회 대상이 아닌 수사·조사 대상이다. 그런데도 이동관 후보자는 ‘언론 동향을 살피고 소통하는 것은 통상적인 업무’라는 후안무치한 답을 내놓고 있다.  

또한 이동관 후보자에게는 언론장악 외에도 자녀 증여세 탈루 의혹, 위장전입 의혹, 자산 형성 의혹, 부인 청탁 의혹 등이 쏟아지고 있다. 이를 검증하기 위해 국회 청문회 위원이 요구한 자료제출에는 ‘사생활 침해’를 이유로 자료제출을 거부하고 있다. ‘언론자유 침해’는 손 쉬웠던 그가 자신의 ‘사생활 침해’는 도저히 용납이 안되는 모양이다. 이처럼 국민을 대의하는 국회의 공적 검증을 거부하는 것은 스스로 공직자로서 자격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동관 후보는 방송 독립성·공공성과 방송의 자유를 지켜나가야 할 방송통신위원장으로서 자격이 없다. 이 후보자가 방송통신위원장이 된다면 그나마 유지되어온 언론자유, 언론다양성 그리고 시민의 표현의 자유는 심각하게 훼손될 것이 불을 보듯 뻔하다.

윤석열 대통령은 언론장악 행태를 당장 멈추고, 이동관 후보자 지명을 당장 철회하라. 이동관 후보자는 방송장악·언론자유 파괴 전력을 사과하고 즉각 사퇴하라.    

2023년 8월 18일
언론공공성지키기부산연대
 

‘이동관 방통위원장 지명철회’ 부산민언련 및 지역사회 실천행동

이동관 자격없다!  방통위원장 후보 지명 철회하라! 부산민언련 실천행동



8월18일 이동관 방통위원장 청문회 개최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동관 후보자는 7월 28일 내정 발표 직후 ‘야당과 비판언론의 질책이나 비판을 겸허하게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며칠도 지나지 않아 “공산당 신문·방송은 사실이나 진실을 전하는 게 아니라 주장을 전하기 때문에 언론 아니라 기관지라고 한다”며 철지난 색깔론을 꺼내들었습니다. 윤석열 정부는 취임이후 줄곧, 비판언론에 가짜뉴스 낙인을 찍어 왔습니다. 이제 윤석열 정권 방송통신위원장 지명자의 입으로부터 ‘공산당 기관지’라는 새로운 낙인이 등장한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명박 정권 시절 언론장악을 위해 벌인 획책들이 증거물로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동관 후보자가 2009년 8월 청와대 대변인 시절 이명박 대통령에 MBC 경영진 교체를 위해 여론전을 펼치겠다고 보고한 문건, 이명박 정권에 우호적인 언론인을 분류·관리하고 정권에 유리한 기사를 기획해 보도 협조를 요청했다는 문건, 홍보수석 시절엔 YTN 등 보도전문채널 보도를 모니터링한 뒤 정부에 비판적인 보도를 고치거나 자제하도록 조치했다는 내용의 문건 등 연일 언론을 통해 언론장악의 증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이동관 후보가 청문회 위원이 요구한 자료제출에는 ‘사생활 침해’를 이유로 자료제출을 거부하고 있다지요. ‘언론자유 침해’는 손 쉬웠던 그가 자신의 ‘사생활 침해’는 도저히 용납이 안되는 모양입니다.


이동관 후보는 방송 독립성·공공성과 방송의 자유를 지켜나가야 할 방송통신위원장으로서 자격이 전혀 없습니다. 이 후보자가 방통위원장이 된다면 그나마 유지되어온 우리 언론자유, 언론다양성 그리고 시민들의 표현의 자유는 심각하게 훼손될 것이 불을 보듯 뻔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언론장악 행태를 당장 멈추고, 이동관 후보자 지명을 당장 철회해야 할 것 입니다.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임명의 부당함을 알리기 위해 부산민언련은 ‘이동관 지명철회’를 위한 온라인 실천행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동관 지명철회 온라인 실천행동에 함께해 주세요.


● 언제?
2023년 8월 14일부터 8월 18일까지(청문회 개최일까지)


● 어떻게?
1. 아래의 웹 포스터를 다운받는다.
2. 웹포스터를 휴대폰 또는 패드 화면에 띄운다.
3. 웹포스터를 들고 ‘지명철회’ 의지가 담긴 포즈로 인증샷을 남겨 확산한다. 
4. 인증은 부산민언련 사무국(010-3159-2802), 박정희 사무국장 개인톡에 인증샷을 첨부해 문자로 보낸다.
또는 부산민언련 페이스북 페이지 [‘이동관 지명철회’ 온라인 실천행동] 게시글에 댓글로 인증 사진을 남긴다(https://url.kr/c95gp3).

*윤석열 정권의 언론장악 반대에 뜻이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이동관 지명철회’  온라인 실천행동에 함께 한 부산민언련 회원과 활동가들


다시금 MB시절로 돌아갈 수 없기에 ‘이동관 지명철회’를 위해 부산 시민사회가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1. 국민의힘 부산시당 앞, 1인시위 이어가기


2. 이동관 지명 철회! 현수막 부착하기


3. [안내] 이동관 방통위원장 후보자 지명철회 부산시민사회 기자회견
“까도까도 또 나오는 비위의혹 이동관은 자격없다!”

– 일시: 8월18일(금) 오전10시30분
– 장소: 부산시청 광장
– 주최: 윤석열 퇴진 부산운동본부(준)
* 까도까도 또 나오는 비위의혹 이동관을 상징하는 양파를 대통령실로 보내는 상징행동을 진행합니다.

8월 회원만남의 날-맛집탐방

부산민언련 8월 회원만남의 날은 ‘맛집 탐방’으로 진행합니다.

연일 무더운 날씨에, 뉴스까지 답답함을 더하는 요즘인데요

잠시 훌훌 털어내고 맛있는 음식과 함께 답답함을 날릴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함께해 주세요 ^^

날짜 : 8월 26일(토) 오전 10시30분

모이는 곳 : 온천장 3번 출구 맞은 편 90번 버스정류소 앞

추천맛집 : 창녕두부집

메뉴 : 오리불고기, 백숙, 검은콩 두부^^

신청 : 8월 24일(금)까지 사무국 또는 문자 010-6769-9201로 신청해주세요.

진행 : 한명환 부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