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공지사항

[알림] 언론공공성지키기부산연대 좌담회_윤석열 정권 언론장악 현황과 시민사회 대응

언론공공성지키기부산연대 좌담회

<윤석열 정권 언론장악 현황과 시민사회 대응>


윤석열 정권의 언론장악, 탄압이 폭력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언론노조, 시민사회 각각 대응하고 있습니다.

언론장악 전체 흐름과 투쟁을 함께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해 지역시민사회와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언론공공성지키기부산연대 소속 단체 및 시민사회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시: 2023년 9월 15일(금) 오후 2시
– 장소: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 6층 배움터

– 주최: 언론공공성지키기부산연대

<진행 순서>

1. 윤석열 정권 언론장악 현황 공유 모두 발제

– 언론장악 실태와 언론노조 대응: 전대식 전국언론노동조합 수석부본부장

– 공영방송 장악 실태와 대응: 민성빈 부산MBC지부장, 이준석 KBS부울지부장

2. 지역시민사회 대응 논의


한눈에 돌아보는 부산민언련 8월 활동

[한눈에 돌아보는 부산민언련 8월 활동]

2023년 여덟번째 회원소식지가 나왔습니다.


이동관 임명 및 MB시절 언론인사 재등용 등의 미디어이슈, 이동관 지명철회 및 핵오염수 방류 반대 활동, 지역언론 훑어보기와 편향된 보도에 대한 논평 등 다양한 부산민언련의 활동을 담았습니다.

8월 한달 회원님도 너무 수고많았습니다.

8월 소식지 보러가기>>>https://stib.ee/4Hj8

9월에도 다양한 소식으로 또 찾아뵙겠습니다.

부산민언련 미니토크-지역언론인과 만나다

<미니토크- 지역이슈를 좇고 지역뉴스를 만드는 언론인과 만나다>


부산민언련 시민미디어특강 9월에는 지역뉴스를 만드는 이들과 미니토크를 준비했습니다. 

뉴스마저 극단적인 양극화의 시대, 뉴스 불신의 시절입니다. 그런데 지역뉴스가 사라지면  뉴스와 여론의 양극화, 언론의 문제는 더 심각해진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지역언론은 상대적으로 이념지향, 양극단을 주장하기 보다는 지역 소식을 전하고 지역 현안에 밀착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경향이 더 높기 때문인데요 

지역 권력 감시, 지역 이슈를 쫓아 뉴스를 전하는 지역언론인들을 초대해 뉴스를 취재하고 만드는 과정, 어려움 등을 듣고 언론 불신에 더해 언론장악까지 추진되는 요즘, 지역언론의 역할과 가능성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 나누고자 합니다. 

함께하는 신심범, 윤파란, 이이슬 기자는  모두  부산민언련 분기별 좋은보도/프로그램 상을 수상한 공통점이 있습니다. ^^

– 일시 : 2023년 9월 19일(화) 저녁 7시
– 장소 : 노무현재단부산지역위원회 강당 
– 신청 : 구글 신청폼 또는 QR코드로 신청

구글폼 https://forms.gle/UL58Z3NjDcd5sagKA
– 문의 : 051-802-0916  




[논평]  부산일보 ‘오염수 방류 안전하다’ 힘실은 토론회 개최, 시민우려 무시하고 공론장 역할 포기하나

지난 24일 뉴스타파는(<윤석열 해수부, ‘일본 오염수 방류 반대’ 어민 목소리 문서 삭제 정황>)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와 해수부 입김에서 자유롭지 않은 일부 공공기관, 언론사가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에 반대하는 어민들의 목소리는 의도적으로 배제하거나 무시하고, 찬성하는 목소리만 키운 정황을 보도했다.

해수부의 정부 광고와 행사 지원금을 받던 언론사, 언론사 관련 단체가 ‘원본 원전 오염수 방류 찬성’만을 주장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며, 대표적인 사례로 부산일보가 공동 주최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우리 수산물 안전한가’ 시민공개토론회>(7/12 개최)를 지목했다. 뉴스타파 취재에 따르면, 이 토론회를 공동주최한 한국해양산업협회는 해수부로부터 지난 5년간 약 20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세계해양포럼을 매년 개최해 왔고, 부산일보는 지역신문 중 해수부 정부 광고를 가장 많았다는 것이다. 또한 한국해양산업협회는 부산일보와 밀접한 단체다. 부산일보 김진수 사장이 대표 이사장이고 사무총장 등 실무진도 부산일보 출신이 맡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배경이 부산일보의 ‘오염수 방류 안전’에 힘실은 토론회 개최로 이어진 것은 아닌지 의문이 든다.

실제로 부산일보가 공동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개최 시기와 발표자 구성, 그리고 토론회를 전한 기사까지 ‘오염수 방류 안전하다’에 초점이 맞춰졌다. 토론회 좌장과 발제자는 모두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는 안전하다고 주장해 온 이들로 구성됐다. 특히 김종덕 해양수산개발원장과 정용훈 KAIST 원자력•양자공학과 교수는 여당인 국민의힘이 만든 ‘우리 바다 지키기 검증 TF’에 참여해 오염수 방류 안전성을 주장해 온 인사다.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전문가를 초빙해 국산 수산물의 안전성을 점검하는 자리’라고 토론회를 안내했지만, 치우친 발표자들로 사실상 시민에게 오염수 방류가 안전하다는 설명회를 가진 셈이다.

또한 토론회 다음날 부산일보 기사 <전문가들 입 모아 “우리 수산물 안전”>(7/13, 1면), <“세슘 함유 수산물 1년간 매일 먹어도 엑스레이 1회 분량 불과”>(7/13, 4면)를 보면 안전하다는 입장만 나왔음을 알 수 있다. 부산일보는 후쿠시마 앞바다 인근 해산물을 1년 동안 섭취했을 때의 삼중수소 연간 피폭량이 지금 사는 집보다 10m 높은 동네에 사는 것으로 인한 추가 피폭량과 비슷한 수준이라거나, 엑스레이 촬영 시의 피폭량과 비슷하다는 이들 입장을 충실히 전했다. 이는 본회 [7월 3주 지역언론 훑어보기](7/19 발표)에서도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의 안정성만을 강조한 편향된 보도로 지적한 바 있다.

특히 토론회를 개최한 7월 12일은 국제원자력기구 IAEA가 오염수를 방류해도 큰 영향이 없을 거라는 최종보고서를 발표한 직후였다. 일본의 오염수 방류가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전망과 함께, IAEA 결정에 대한 비판과 일본의 오염수 처리시설(ALPS)에 대한 문제 지적 등이 이어졌고, 안전에 대한 우려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았다. 일방의 목소리가 아닌 지역민의 불안과 의문을 해소시켜 줄 언론의 취재와 검증 보도가 필요했다. 그런데 이 시기 부산일보는 ‘오염수 방류 안전성’만을 강조한 토론회를 개최하며 정부와 해수부의 주장에 힘을 실었다.

토론회를 빙자한 설명회를 열어 해수부 대변인 노릇을 자처한 부산일보를 규탄한다. 시민의 건강과 안전에 직결된, 지역 경제 전반에 악영향을 가져올 수 있는 현안을 앞에 두고 지역언론으로서 공론장 역할을 외면하고 지역 시민의 신뢰를 저버린 것을 지역민은 기억할 것이다.

2023년 8월 28일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언론공공성지키기부산연대 성명서] 이동관은 방송통신위원장 자격없다

방송장악·언론탄압 전력 이동관은 방송통신위원장 자격없다.
즉각 사퇴하라!

8월 18일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가 진행된다.  

이동관 후보자는 7월 28일 지명 발표 직후 ‘야당과 비판언론의 질책이나 비판을 겸허하게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며칠도 지나지 않아 “공산당 신문·방송은 사실이나 진실을 전하는 게 아니라 주장을 전하기 때문에 언론 아니라 기관지라고 한다”며 철지난 색깔론을 꺼내들었다.


윤석열 정부는 취임 이후 줄곧, 비판언론에 가짜뉴스 낙인을 찍어 왔는데, 이제 윤석열 정권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의 입으로부터 ‘공산당 기관지’라는 새로운 낙인이 등장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명박 정권 시절 언론장악을 위해 벌인 전력들이 증거물로 속속 드러나고 있다.

이동관 후보자가 2009년 8월 청와대 대변인 시절 이명박 대통령에 MBC 경영진 교체를 위해 여론전을 펼치겠다고 보고한 문건, 이명박 정권에 우호적인 언론인을 분류·관리하고 정권에 유리한 기사를 기획해 보도 협조를 요청했다는 문건, 홍보수석 시절엔 YTN 등 보도전문채널 보도를 모니터링한 뒤 정부에 비판적인 보도를 고치거나 자제하도록 조치했다는 내용,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옹호한 극우매체 기자의 소송을 지원하려 한 정황 등 나열하기도 힘들만큼 연일 언론을 통해 언론장악의 증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제기된 의혹만으로도 이동관 후보자는 인사청문회 대상이 아닌 수사·조사 대상이다. 그런데도 이동관 후보자는 ‘언론 동향을 살피고 소통하는 것은 통상적인 업무’라는 후안무치한 답을 내놓고 있다.  

또한 이동관 후보자에게는 언론장악 외에도 자녀 증여세 탈루 의혹, 위장전입 의혹, 자산 형성 의혹, 부인 청탁 의혹 등이 쏟아지고 있다. 이를 검증하기 위해 국회 청문회 위원이 요구한 자료제출에는 ‘사생활 침해’를 이유로 자료제출을 거부하고 있다. ‘언론자유 침해’는 손 쉬웠던 그가 자신의 ‘사생활 침해’는 도저히 용납이 안되는 모양이다. 이처럼 국민을 대의하는 국회의 공적 검증을 거부하는 것은 스스로 공직자로서 자격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동관 후보는 방송 독립성·공공성과 방송의 자유를 지켜나가야 할 방송통신위원장으로서 자격이 없다. 이 후보자가 방송통신위원장이 된다면 그나마 유지되어온 언론자유, 언론다양성 그리고 시민의 표현의 자유는 심각하게 훼손될 것이 불을 보듯 뻔하다.

윤석열 대통령은 언론장악 행태를 당장 멈추고, 이동관 후보자 지명을 당장 철회하라. 이동관 후보자는 방송장악·언론자유 파괴 전력을 사과하고 즉각 사퇴하라.    

2023년 8월 18일
언론공공성지키기부산연대
 

‘이동관 방통위원장 지명철회’ 부산민언련 및 지역사회 실천행동

이동관 자격없다!  방통위원장 후보 지명 철회하라! 부산민언련 실천행동



8월18일 이동관 방통위원장 청문회 개최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동관 후보자는 7월 28일 내정 발표 직후 ‘야당과 비판언론의 질책이나 비판을 겸허하게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며칠도 지나지 않아 “공산당 신문·방송은 사실이나 진실을 전하는 게 아니라 주장을 전하기 때문에 언론 아니라 기관지라고 한다”며 철지난 색깔론을 꺼내들었습니다. 윤석열 정부는 취임이후 줄곧, 비판언론에 가짜뉴스 낙인을 찍어 왔습니다. 이제 윤석열 정권 방송통신위원장 지명자의 입으로부터 ‘공산당 기관지’라는 새로운 낙인이 등장한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명박 정권 시절 언론장악을 위해 벌인 획책들이 증거물로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동관 후보자가 2009년 8월 청와대 대변인 시절 이명박 대통령에 MBC 경영진 교체를 위해 여론전을 펼치겠다고 보고한 문건, 이명박 정권에 우호적인 언론인을 분류·관리하고 정권에 유리한 기사를 기획해 보도 협조를 요청했다는 문건, 홍보수석 시절엔 YTN 등 보도전문채널 보도를 모니터링한 뒤 정부에 비판적인 보도를 고치거나 자제하도록 조치했다는 내용의 문건 등 연일 언론을 통해 언론장악의 증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이동관 후보가 청문회 위원이 요구한 자료제출에는 ‘사생활 침해’를 이유로 자료제출을 거부하고 있다지요. ‘언론자유 침해’는 손 쉬웠던 그가 자신의 ‘사생활 침해’는 도저히 용납이 안되는 모양입니다.


이동관 후보는 방송 독립성·공공성과 방송의 자유를 지켜나가야 할 방송통신위원장으로서 자격이 전혀 없습니다. 이 후보자가 방통위원장이 된다면 그나마 유지되어온 우리 언론자유, 언론다양성 그리고 시민들의 표현의 자유는 심각하게 훼손될 것이 불을 보듯 뻔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언론장악 행태를 당장 멈추고, 이동관 후보자 지명을 당장 철회해야 할 것 입니다.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임명의 부당함을 알리기 위해 부산민언련은 ‘이동관 지명철회’를 위한 온라인 실천행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동관 지명철회 온라인 실천행동에 함께해 주세요.


● 언제?
2023년 8월 14일부터 8월 18일까지(청문회 개최일까지)


● 어떻게?
1. 아래의 웹 포스터를 다운받는다.
2. 웹포스터를 휴대폰 또는 패드 화면에 띄운다.
3. 웹포스터를 들고 ‘지명철회’ 의지가 담긴 포즈로 인증샷을 남겨 확산한다. 
4. 인증은 부산민언련 사무국(010-3159-2802), 박정희 사무국장 개인톡에 인증샷을 첨부해 문자로 보낸다.
또는 부산민언련 페이스북 페이지 [‘이동관 지명철회’ 온라인 실천행동] 게시글에 댓글로 인증 사진을 남긴다(https://url.kr/c95gp3).

*윤석열 정권의 언론장악 반대에 뜻이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이동관 지명철회’  온라인 실천행동에 함께 한 부산민언련 회원과 활동가들


다시금 MB시절로 돌아갈 수 없기에 ‘이동관 지명철회’를 위해 부산 시민사회가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1. 국민의힘 부산시당 앞, 1인시위 이어가기


2. 이동관 지명 철회! 현수막 부착하기


3. [안내] 이동관 방통위원장 후보자 지명철회 부산시민사회 기자회견
“까도까도 또 나오는 비위의혹 이동관은 자격없다!”

– 일시: 8월18일(금) 오전10시30분
– 장소: 부산시청 광장
– 주최: 윤석열 퇴진 부산운동본부(준)
* 까도까도 또 나오는 비위의혹 이동관을 상징하는 양파를 대통령실로 보내는 상징행동을 진행합니다.

8월 회원만남의 날-맛집탐방

부산민언련 8월 회원만남의 날은 ‘맛집 탐방’으로 진행합니다.

연일 무더운 날씨에, 뉴스까지 답답함을 더하는 요즘인데요

잠시 훌훌 털어내고 맛있는 음식과 함께 답답함을 날릴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함께해 주세요 ^^

날짜 : 8월 26일(토) 오전 10시30분

모이는 곳 : 온천장 3번 출구 맞은 편 90번 버스정류소 앞

추천맛집 : 창녕두부집

메뉴 : 오리불고기, 백숙, 검은콩 두부^^

신청 : 8월 24일(금)까지 사무국 또는 문자 010-6769-9201로 신청해주세요.

진행 : 한명환 부대표

[알림]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후보 사퇴 촉구 기자회견

[기자회견 예고]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후보 사퇴 촉구 기자회견

<언론장악·학폭무마 이동관은 자격없다. 즉각 사퇴하라!>

– 일시: 2023년 8월 7일(월) 오전 10시30분
– 장소: 국민의힘 부산시당 앞

– 주최: 언론공공성지키기부산연대 · 전국언론노동조합 · 전국언론노조 부울경협의회


윤석열 대통령이 끝내 이동관 대통령실 대외협력특보를 방송통신위원장으로 지명했습니다.



이동관 특보는 이명박 정부 3년 5개월간 청와대 대변인, 홍보수석, 언론특보를 지내며 정연주 KBS 사장 불법해임, 공영방송 기자 대량해고와 체포·구속, 대통령 최측근 낙하산 인사, 미디어법 날치기 통과 등을 진행시켰습니다. 더구나 현직 대통령실 특보를 방송통신위원장 후보로 지명한 것은 방송 독립성과 직결되는 중대한 문제입니다.



이동관 특보의 방송통신위원장 지명을 시작으로 본격화될 윤석열 정부의 언론장악 행태를 두고만 볼 수 없습니다.



부산지역 시민사회와 언론노조가 함께 힘을 모을 예정입니다.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회원 소식지] 한눈에 돌아보는 부산민언련 2023_7월

[한눈에 돌아보는 부산민언련 7월 소식]

2023년 일곱번째 회원소식지가 나왔습니다.



‘윤땡뉴스’의 시작, 졸속적인 수신료 분리징수와 이동관 특보 방통위원장 임명 미디어이슈, 2분기 좋은보도/프로그램 선정 결과, 지역언론 훑어보기, 7월의 주요활동 소개 등 다양한 부산민언련의 활동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7월 ‘극한 폭우’와 ‘극한 폭염’을 오가는 날씨 속에서 미디어정세도 그렇게 맑지만은 않습니다.
하지만 ‘깨어있는 시민’의 힘을 잃지는 말아야겠습니다.

7월 한달 회원님도 너무 수고많았습니다.
8월에 다양한 소식으로 또 찾아 뵙겠습니다.

7월 소식지 보러가기>>>https://stib.ee/HtH8

[알림] 부산민언련 시민미디어특강_’시민을 위한 공영방송 A to Z’

– 일시 : 7월 19일(수) 저녁 7시 
– 장소 :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 5층 혁신홀 
– 강사 : 미디어오늘 정철운 기자, KBS부산 이준석 기자 


최근 공영방송 KBS, EBS의 공적 재원인  수신료 징수 방법 변경을 놓고 논란과 갈등이 크게 일고 있습니다. 정부가 한국전력에서 전기요금과 함께 걷던  수신료를,  유례없는 속도전으로 밀어 부쳐  분리 징수 하도록 했기 때문입니다. 

 
수신료는 TV를 가진 국민이면 누구나 납부해야 하는  의무사항인데, 함께 내던 것을 따로 내도록 해  수신료 징수율은 크게 떨어질 것으로 예측됩니다.  이에 따라 공영방송의 재원은 크게 줄어들게 되지만, 국민은 국민대로 따로 내야하고 밀리면 연체료까지 내야 하는  수고로움이 발생하게 된 것입니다. 


그럼에도 정부는 ‘국민 편익과 KBS의 공정성’ 을 높이는 방안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시행령 개정으로 수신료 자체가 없어진 줄 알았는데 내야한다고?” ‘TV 안 보는데 수신료 왜 내야하나’ ‘수신료 분리 징수로 공정성 높아지나?’ ‘앞으로 KBS, EBS 프로그램들은 어떻게 되나’ ‘ 등등 궁금한 사항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부산민언련에서  궁금증을 풀어보는 특강을 마련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신청하기>>>https://forms.gle/MpXHuLjoxRjQy8gQ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