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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시민세상 다시 듣기] 아이들이 만든 대천마을 소리 전시회 “시끌벅적 마을이 그랬어”



1월 29일 라디오 시민세상

<아이들이 만든 대천마을 소리 전시회 “시끌벅적 마을이 그랬어”>

아이들은 마을을 걸어다니며 놀고

그 길에서 하루를 보내며

놀이터에서 만나는 새로운 친구들과도 어울려 놉니다.

그래서 아침에 출근해서 저녁에 돌아오는 어른들보다

마을 구석구석을 더 잘 아는 건 아이들이 아닐까요?

화명동 대천마을에는 징검다리 놓는 아이들이란

공동육아방과후학교 가 있는데요.

매년 아이들이 마을을 기록하는 작업을 하고 있답니다.

지난해는 봄부터 가을까지 대천마을을 둘러싼

마을의 소리를 담는 ‘소리채집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마을에서 전시회를 열었다고 합니다.

1월 29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아이들이 담아낸 마을의 소리를 함께 들어봤습니다.

또 탁구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기고 있는 탁구 동아리분들의 이야기를

하점숙 시민리포터가 취재했구요.

천재경 시민기자가 함께 살펴볼 만한 시민을 위한 뉴스도 전합니다.

다시듣기>>>https://podbbang.page.link/iedjBWqXPWAU9ibx9

[회원 소식지] 한눈에 돌아보는 2022년 1월 활동


부산민언련 회원소식지
[한눈에 돌아보는 2022년 1월 활동]


2022년 정기총회 준비, 20대 대통령선거 대응활동, 2021년 4분기 좋은보도 선정 등

1월에 진행한 부산민언련의 활동을 담았습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부산민언련의 2022년 1월 활동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stib.ee/CBh4

회원님들의 관심과 응원 덕분에 2022년을 더욱 알차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기총회에서 많은 회원님들 만나 뵙길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는’ 2022년 설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2022대선보도모니터] 질문하는 언론은 어디에?

질문하는 언론은 어디에?

후보 행보·발표 공약 받아쓰기 보도에 그쳐

모니터 기간2022년 1월 17일(월)~23일(일)
모니터 매체국제신문, 부산일보 지면, KBS부산, 부산MBC, KNN 메인뉴스

대선이 40일여 앞으로 다가왔다. 후보 배우자 논란, 상호 의혹 제기와 공방으로 시끄러운 가운데 주말인 1월 15일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부산을 찾아 공약을 대거 발표했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5일부터 2주간 부산에 머무르며 선거 지원에 나섰고, 23일에는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가 PK지역을 방문하는 등 대선후보와 당대표의 행보가 이어진 한 주였다.

지역언론은 <표 1>에서와 같이 발표된 공약을 전달하면서도, 각 후보와 정당의 행보 일정으로 전하거나 선거전략으로 분석하는 경향을 보였다. 정책에 대한 해설이나 평가, 지역현안에 대해 질문한 결과를 전하는 보도는 찾기 어려웠다. 특히 지역신문은 국민의힘 당내 갈등과 선거판세를 전달하는 보도에 정치면을 할애했다.


정책보도, 후보 발표공약 전달에만 치중


모니터 기간 언급된 정책‧공약은 <표 2>와 같이 부산공약을 비롯해 다양했다.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부산공약으로 발표한 가덕신공항 예타면제, KDB산업은행 부산 이전을 비롯해 2030등록엑스포 유치 지원, 부울경메가시티, 경부선지하화, 북항재개발 등이 주로 언급되었다. 이외 각당에서 발표한 공약과 지방분권개헌, 탄소중립, 수산 공약 등 시민단체와 산업계가 제안한 공약도 언급되었다.

가덕신공항 예타면제와 조속한 추진, KDB산업은행의 부산 이전, 부울경메가시티 성공 지원, 2030 월드엑스포 유치 지원, 북항재개발 사업 조속 완성, 경부선 철도 지하화, 부울경 광역급행철도 건설, 55보급창과 8부두 이전, 침례병원 공공 병원화 등 공공의료망 확충, 블록체인 특화도시 조성, 해사 전문법원 설립, 해양문화관광 도시 재도약,
난임, 불법촬영관련정책, 플라스틱제로
블록체인특화도시조성, 가상자산업제도화공약, 가상자산개미투자자안심투자공약, 가상화폐공개허용탄소중립
그린도시 조성, 일자리관련공약, 한국판 반값 임대료 프로젝트,
사회복지시설종사자처우개선단일임금체계단계적도입, 소득세인적공제확대, 문화예술공약, 노인공약
수산분야 공약, 지방분권개헌, 분권균형발전부 설치 등 9개 분권공약 제안 등
△ 표2 모니터 기간 언급된 공약

하지만 이들 공약 대부분은 <이재명 “가상자산 법제화…ICO 허용 검토” 윤석열 “코인 수익 5000만원까지 비과세”>(국제신문, 1월 20일), <이 “예술인 기본소득’ 윤 “소득세 공제 확대”>(부산일보, 1월 21일)와 같이 후보와 정당이 발표하는 공약을 나열하며 ‘언급’만 한 기사가 대부분이었다. 후보와 정당측의 제안배경이나, 언론사의 평가는 거의 없었다.

모니터 기간 부산 공약을 발표한 윤석열 후보 공약에 대해서도 전달 위주였다. 부산일보가 1월 18일 <꼭 이뤄야 할 ‘산업은행 부산행’…글로벌 금융도시 ‘지름길>에서 KDB산업은행 유치 의의와 방법 등을 설명하며 새로운 공약으로 부각했고, 대부분 보도는 진일보한 공약이다는 평가 외 적절성, 실현가능성을 짚지 않았다.

정책 언급량은 가덕신공항 예타면제가 가장 많았지만 ‘이미 가덕신공항특별법에 반영’되었다는 지적을 둘러싸고 여야 공방으로 다뤘다. 부산일보는 1월 18일 <“뒷북 공약” “사실 호도”…가덕 예타 면제 연일 공방>에서 여야 공방을 전했고 KNN은 1월 17일 <“가덕신공항 예타 면제” 공약 논란>에서 이미 반영된 예타면제를 다시 언급함으로써 논의를 원점으로 돌릴 수 있다는 우려와 소극적이었던 야당이 완전 찬성으로 돌아서 탄력을 받게 되었다는 입장을 각각 전했다.

한편 국제신문은 1월 16일 <[뉴스분석] 윤석열 ‘55보급창 이전’ 공약 실현 가능할까>, 1월 23일 <부산 철도 지하화·GTX 건설·…너무 닮은 대선 공약>에서 ‘55보급창 이전 조건’ 짚고, 윤석열 후보와 이재명 후보 공약의 유사점을 지적하기도 했으나 온라인에서만 게제했다. 1월 21일 <윤 성에 안 찼던 부산선대위 발대식>에서는 부산선대위 발대식 규모에 윤 후보가 불쾌감을 표시했다는 ‘카더라식’ 보도를 실어 후일담에 더 주목하는 모양새였다.

부산일보는 윤석열 후보가 부산을 떠난 후 1월 20일 <윤석열 부산 파격 공약 뒤엔 ‘정책 브레인’ 박성훈 있었다>에서 산업은행 유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부울경GTX건설, 55보급창·8부두이전 등 공약 선정에 박성훈 부산시 전 부시장 역할이 있었다며 캠프 인사를 부각하기도 했다.



정책보도에 있어 후보별 치우침도 크다

모니터 기간 대선후보 언급량을 보면 윤석열 후보 48번, 이재명 후보 36번, 안철수 후보 11번, 심상정 후보 6번으로 편차를 보였다. 그런데 정책을 소개한 기사에서의 후보 언급량은 윤석열 후보 15번, 이재명 후보 9번, 안철수, 심상정 후보 0번으로 더 차이를 보였다. 안철수 후보 기사는 지지율 반등에 따른 야권 단일화 이슈 등 선거 전략과 행보 위주로 보도했고, 행보 기사 중에 부·울·경메가시티, 가덕신공항지지 여부를 단순 언급만 했을 뿐이다.


지역현안에 대한 질문은 어디로?


물론 후보들이 정책·공약 경쟁에 소극적이라는 지적도 있다. 이 경우 지역언론에서 유권자의 알권리를 위해 지역현안을 적극 질문하는 것이 필요한데 그런 기사도, 기획보도도 아직은 보이지 않는다.

부산지역 방송 3사가 신년기획으로 공동 실시한 여론조사(1월 3일 방송)에 따르면, 부산시민은 우선순위로 둬야할 지역 정책·공약으로 가덕신공항, 동·서부산 균형발전, 지역공공의료 확충, 그리고 여야가 첨예하게 대립중인 원전 및 에너지 순으로 꼽았다. 지역언론이 주요 과제로 제시하는 부울경메가시티, 2030등록엑스포 등과 우선 순위에서 다소 차이가 있었다.

특히 최근 정치권과 시민사회는 물론이고 언론에서도 한목소리를 내는 이슈로 ‘원전 관련 고준위핵폐기물 처리’ 문제가 있다. 원전 및 에너지 정책, 시민 안전과 모두 관련 깊은 이슈다. 그런데 유력 대선 후보가 부산을 방문했는데도 이와 관련한 후보들의 입장, 공약은 무엇인지 묻는 언론은 찾아 볼 수 없었다.

대선을 앞두고 후보에게 지역공약을 제안하고 지역정책을 묻는 것은 지역언론의 역할이자 책임이다. 유력 후보 행보만 쫒지 말고 지역공약이 없으면 없다 진단하고 지역이슈에 대해 적극적으로 묻는 보도가 절실하다.


[부산민언련] 2021년 4분기 좋은 보도*프로그램 선정작을 공개합니다.


■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이하 부산민언련)이 선정한 2021년 4분기 좋은 보도·프로그램을 발표합니다. 


부산민언련은 지역현안에 대한 지역언론의 취재가 좋은 보도와 프로그램으로 이어질 때 건강한 지역사회로 나아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이에 2020년부터 분기별 좋은 보도·프로그램을 선정해 지역민과 좋은 보도의 가치를 공유해 나가고 있습니다. 


2021년 4분기 좋은 보도·프로그램 후보작 14편은 지역밀착형 보도의 진가를 보여줬습니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구독자 수나 발행 부수를 들어 지역언론의 영향력이 쇠퇴했다고 평가하지만, 지역의 행정·예산 감시, 지역민의 안전 점검, 지역사회가 기억해야 할 가치를 돌아본 보도들은 지역언론의 존재 이유를 다시금 되새기는데 충분했습니다. 


후보작 14편 가운데 국제신문 <원전핵폐기물·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 관련 연속 기사>(이석주 기자), 부산일보 기획보도 <학교가 사라진다>(황석하·변은샘·곽진석·손혜림 기자), 부산MBC 기획보도 <동·서균형발전으로 서부산 좋아졌나?>(현지호 기자)를 2021년 4분기 좋은 보도·프로그램으로 선정했습니다. 


국제신문의 <원전핵폐기물·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 관련 연속 기사>는 지역의 주요 현안인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리에 관한 특별법’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여러 분야의 기사로 보여줌으로써 지역사회는 물론이고 지역의 문제 제기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데 기여했습니다. 


부산일보 기획보도 <학교가 사라진다>는 통폐합·폐교의 대상이 되고 있는 작은 학교 문제를 수면 위로 올렸습니다. 교육현장의 모습을 빈익빈 부익부 측면에서 조명해, 소외지역 아이들의 학습권 침해 문제를 구체적 사례로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부산MBC 기획보도 <부산 동·서 균형발전의 허울>은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철마다 반복해 등장하는 공약인 동·서 균형발전사업의 10년을 돌아봐 시의적절 했고, 서부산 개발의 현주소를 적나라하게 드러내 예산 투입 실효성 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높였습니다.


이번 분기별 좋은 보도·프로그램 보고서에서는 3편의 선정작에 대한 평가와 함께 후보작 11편에 대한 약평도 첨부합니다. 



[20대 대통령 선거 대응 활동] 부산민언련 대선모니터 활동 계획/2022 대선미디어감시연대 발족 기자회견



■ 일시 : 2022년 1월 25일(화) 오전 10시 30분

■ 장소 : 전국언론노동조합 대회의실(한국프레스센터 1802호)

■ 주최 : 2022 대선미디어감시연대

2022년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언론현업단체와 언론시민단체는 ‘2022 대선미디어감시연대’를 발족합니다.

선거 기간 언론의 역할은 명확합니다.
유권자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의제 정보를 제공해
유권자의 합리적 선택을 도와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 언론은 제대로 된 정책보도를 하지 못하고

경마식 중계보도, 따옴표 보도로 일관하고 있으며

그 틈새를 양적·질적으로 성장한 일부 뉴미디어 채널이 잠식하고 있습니다.

2022 대선미디어감시연대는

이러한 언론환경에 대응해 기존 선거보도 감시를 강화하고,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포털뉴스, 유튜브 등에 대한 체계적 분석을 통해

새로운 언론비평의 틀을 만들어 바람직한 선거보도를 견인해 나가고자 합니다.

■ 참여단체
YMCA전국연맹,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경남민주언론시민연합, 광주전남민주언론시민연합, 녹색교통운동, 녹색연합,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미디어기독연대, 민주언론시민연합, 방송기자연합회,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새언론포럼, 여성환경연대, 자유언론실천재단, 전국언론노동조합,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충북민주언론시민연합, 표현의자유와언론탄압공동대책위원회, 한국PD연합회, 한국기자협회,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한국영상기자협회, 한국인터넷기자협회, 한국투명성기구, 환경운동연합, 흥사단(이상 26개 단체)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듣기] 상인회와 시민이 함께 하는 ‘보수동 책방골목 살리기 운동’



보수동 책방골목은

7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전쟁이 일어나 부산이 임시수도가 되었을 때

피란민이 헌 잡지를 팔면서 만들어지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책이 귀하던 시절에도 참고서, 오래된 고서, 외국 잡지까지

다양한 책들이 그득했던 책방골목은,

시민과 예술가들이 즐겨 찾는 부산의 대표적인 문화골목이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여름,

책방골목의 책방 8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한 때 100곳이 넘는 책방들로 활기를 띠던 골목에는

현재 30여 곳 책방이 남아있다고 합니다.

1월 22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보수동 책방골목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또 사라질 뻔한 이야기를 기록하는

작은 마을 도서관 ‘하마터면’ 운영자 김수연 씨 이야기를

서수원 시민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1월 22일 방송 다시듣기>>>

https://podbbang.page.link/J2EbUVC5Vig4RJQv6

2020-2021 부산 지역언론 톺아보기 모음집


2020-2021 부산 지역언론 톺아보기 모음집을 만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입니다.


“포털에 뉴스가 넘쳐나는데 과연 지역언론이 필요할까요?”

“아직도 지역언론에 희망을 걸고 계시나요? 꿈 깨세요!”


지역언론에 대한 무관심, 언론에 대한 불신이 어느 때보다 큽니다.

오랫동안 언론을 비판하고 격려하는 활동을 해온 단체로서 고민이 커졌습니다.

이런 고민을 풀어보고자 선택한 것은 ‘지역언론을 더 꼼꼼하게 살펴보자’였습니다.

선거보도 감시만큼 힘을 기울여 일상적인 모니터를 진행했고 <지역언론 톺아보기>라는 이름으로 발표했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2020년과 2021년 지역언론 5개사를 꾸준히 감시하여 102건의 보고서를 발표하고 지역사회와 나눴습니다.


2년 동안 진행한 <지역언론 톺아보기>를 되짚어보니 그동안 보여준 언론보도의 문제가 고스란히 드러났지만, 그에 못지않게 지역공동체를 건강하게 지켜내려는 좋은 보도, 언론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102편의 <지역언론 톺아보기>를 흘려보내지 않기 위해 책으로 묵었습니다.

지여언론은 무엇에 주목했는지, 언론의 역할을 다하기 위한 방향은 무엇인지를 모색한 간담회 결과와 분기마다 선정한 ‘좋은 보도*프로그램’도 함께 수록했습니다.


이를 지역 언론, 언론인과 공유하고자 지난주 우편 발송을 마쳤습니다.

지역언론의 사회적 책임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회원님과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아래 링크에 들어가시면 ‘2020-2021 부산 지역언론톺아보기 모음집’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2020-2021 부산 지역언론 톺아보기 모음집

https://drive.google.com/file/d/1ghj9uGOyyD4gnX05dcw97DgNHJ0jHCKx/view?usp=sharing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듣기] 부산을 핵폐기장으로 만드는 특별법이 추진되고 있다?



2021년 12월 산업통산자원부가

‘제2차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본계획(안)’을 발표했는데요.

이보다 앞서서는 더불어민주당의 김성환 의원을 비롯해

국회의원 24명이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안’을 발의하기도 했습니다.

국회와 정부에서 연달아 발표한 특별법과 기본계획에는

부산을 비롯해 해발전소가 있는 지역에

핵폐기물을 임시저장 하겠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지역의 시민단체는 물론 지자체와 의회, 지역 정치권이 반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1월 15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부산에너지정의행동의 정수희 활동가와 함께

방사성 폐기물 관리와 관련한 자세한 이야기 나눴습니다.

그리고 독거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목소리로 낭독봉사를 하는

현정란 씨 이야기를 이세은 시민리포터가 취재했구요.

또 시민을 위한 뉴스도 천재경 시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1월 15일 방송 다시듣기>>>

https://podbbang.page.link/MY55K8eusMLehHPq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