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활동소식

[활동가 교육] 2050탄소중립 광주지역사례 공유



-일 시 : 2022년 7월 26일(화) 15:30-17:30

-장 소 : 부산유라시아플랫폼 115호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 활동가교육은 부산지역 시민단체 활동가들이 주목해야 할

지역 현안에 대해 공부하고 활동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7월 교육주제는 ‘2050탄소중립 광주지역사례 공유’로

이민철 광주기후위기비상행동 정책거버넌스 위원장을 모시고 

광주지역의 기후위기 대응 거버넌스 구성과정과

시민이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전환마을’ 사례를 들어봤습니다.


‘탄소중립도시’를 만드는 것은 단순한 환경운동이 아니라

도시 구조와 문화의 전환 활동이며,

기후복지와 정의를 실천하는 운동이라는 말이 크게 와 닿았는데요.

부산에서는 이런 활동들을 앞으로 어떻게 실천해 나갈 것인지

참여한 활동가들과 다양한 의견들을 나누었습니다.

[라디오 시민세상] 고리2호기 폐쇄를 주장하는 부산시민들

2022년 7월 23일 라디오 시민세상

<고리2호기 폐쇄를 주장하는 부산시민들>

2022년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동 중인 핵발전소는 모두 24기입니다.
이중에서 5분의 4가 부산, 경주, 울산, 울진 지역에 몰려 있는데요.

그만큼 핵발전소 정책에 관심이 많을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7월 23일 <라디오시민세상>에서는

5년 만에 달라진 핵발전소 정책,

그리고 고리2호기와 관련한 여러 가지 이야기, 짚어봤습니다.

그리고바다환경을 지키는 활동을 하는 고은화 씨 이야기를

김수연 시민리포터가 전해드리구요.

부산시민에게 도움되는 뉴스, 최태경 시민기자가 알려드립니다.

방송 다시듣기>>>

https://www.podbbang.com/channels/8717/episodes/24405361…

[라디오 시민세상] 8년 만에 바뀌는 부산시교육청, 학생인권 보장에 책임을 다하라!

7월 16일, 라디오 시민세상

<8년 만에 바뀌는 부산시교육청, 학생인권 보장에 책임을 다하라>

2022년 두 차례 진행되었던 선거,

20대 대통령 선거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만 18세 청소년은 생애 첫 투표를 했습니다.

공직선거법이 개정되면서 선거권 부여 기준이 만 19세에서

만 18세로 하향 조정된 것인데요.

이처럼 청소년 참정권이 확대되었지만, 아쉬운 목소리가 여전히 있습니다.

교육감 선거에 반영될 수 있는 청소년의 투표수가 적다는 것인데요.

교육 당사자로서 청소년은

이번 지방선거 결과를 통해 어떤 점이 바뀌길 바라고 있을까요?

7월 16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8년 만에 바뀌는 부산시교육청에 청소년이 바라는 점은

무엇인지 들어봤습니다.

그리고

수어통역사 박영옥 씨 이야기 이야기를

서수원 시민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방송 다시듣기>>>

https://www.podbbang.com/channels/8717/episodes/24399553?ucode=L-gHMBxD

[연대 활동]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_부산지하철노조와 간담회 진행

-일 시 : 2022년 7월 19일(화) 14:00-16:00

-장 소 :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 배움터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와 부산지하철노조가

함께 힘을 모을 수 있는 일이 어떤 것이 있을지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공익서비스비용 국비보전 법제화 추진,

대면서비스 노동자 폭행방지 캠페인,

민영화 저지 등

시민사회가 함께 공론화 해야 할 문제가 많이 있었는데요.

앞으로도 다양한 논의의 자리를 통해

시민사회와 노동자들, 함께 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라디오 시민세상] 민선 8기 부산시정에 바란다!


7월 9일, 라디오 시민세상

<민선 8기 부산시정에 바란다>


7월 1일 민선 8기 부산시정이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그에 앞서 부산시는 6월 22일 조직개편안도 발표했는데요.

그 발표를 살펴보면

앞으로 부산시정이 어떤 사업에 힘을 쏟을지 가늠해볼 수 있었습니다.

기대감을 갖고 있는 시민들도 있겠지만

시민사회를 비롯한 환경, 인권, 노동 단체들은

벌써부터 우려의 목소리를 내기도 합니다.

7월 9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 도한영 운영위원장과 함께

민선 8기 부산시정에 바라는 여러 가지 의견 나눠봤습니다.

그리고 부산 첫 공동체라디오 연제FM의 정경희 대표를

김은영 시민리포터가 만나봤습니다.

방송 다시듣기>>>

https://www.podbbang.com/channels/8717/episodes/24393945?ucode=L-gHMBxD

[연대활동] 부산항 8부두 세균실험실 폐쇄를 위한 활동 성과와 향후방향

부산민언련 사무국은 6월 27일(월), 부산시민사회운동 활동가교육에 참여하여

그간 진행되었던 ‘부산항 8부두 세균실험실 폐쇄 활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부산시민사회 활동가교육은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 사단법인 시민대안정책연구소, 부산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가 공동주최하는 부산민주시민교육 지원사업으로

부산지역 시민단체 활동가들이 주목해야 할 지역 현안에 대해 공부하고 활동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6월 교육주제는 ‘부산항 8부두 세균실험실 폐쇄를 위한 부산지역의 활동’으로

부산민중연대 전위봉 집행위원장이 강사로 나서서 그간의 활동 내용과 성과 등을 설명해 주었습니다.


전위봉 집행위원장에 따르면,

미군은 생화학 위협 대비 프로그램인 2013년 ‘주피터프로그램(2011~2018)’을 시작으로

‘센토 프로그램(2019~2020)’, 2021년부터는 생화학 위협 조기경보체계 IEW시스템을 운영 중이며,

센토 프로그램에 관련한 미 군수산업체인 바텔사가

진해를 포함한 서울, 대구, 왜관, 동두천 등에 근무할 직원도 모집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미군은 부정하지만 존재가 확실한 증거들이 있고,

실험 시설이라도 필드 테스트를 할 수밖에 없기에 시민들은 불안할 수밖에 없다”고

부산시민안전을 위한 대책은 여전히 마련되지 않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2020년 10월 19일부터 2021년 1월 27일까지

‘부산항 미군 세균실험실 폐쇄 찬반 주민투표 요구 서명운동’을 진행하여 

목표였던 15만 명을 훌쩍 넘어 19만 7천면 이상의 부산시민이 서명운동에 참여하는

성과를 이루기도 했지만

미군기지에 관한 문제는 ‘국가사무’라는 이유로

부산에서 미군이 그 어떤 행동을 하더라도 지자체가 관여할 근거가 없다며

부산시는 미 세균실험실과 관련한 그 어떠한 대책도 내어놓고 있지 않다고 합니다.


이에 교육에 참가한 활동가들은

미군 기지로 인한 국민의 피해는 부산만의 문제가 아니므로

미군기지 오염문제, 소음문제, 미군범죄 등에 의해 피해를 보고 있는 해당 지역들의 연대를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시민의 안전과 관련된 중대한 사안인만큼

이제 ‘지자체’가 아닌 ‘국가’를 상대로 하는 향후 활동을 펼쳐보자며 연대의 마음을 힘차게 모았습니다.

[라디오 시민세상] 환경 정화를 위해 줍깅 운동에 나선 부산 시민들 이야기

6월 25일

<환경 정화를 위해 줍깅 운동에 나선 부산 시민들 이야기>

환경문제가 심각해지면서

환경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데요.

예전에는 시민단체가 환경운동을 이끌었다면

지금은 그와 함께 시민개개인이나 소모임 등에서

다양한 형식의 자발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6월 25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쓰레기 줍기 활동으로

사회적 참여를 실현하고 있는 시민들의 이야기를 만나보겠습니다.



그리고

장애 아이들을 돕는 전명훈 사회복지사 이야기를

김민령 시민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방송 다시듣기>>>

https://www.podbbang.com/channels/8717/episodes/24382386?ucode=L-gHMBxD

“유권자 중심의 선거보도로 변화해야” 2022 지방선거보도 평가 집담회 개최

부산민언련이 지난 16일 부산 지역언론의 지방선거 보도를 평가하고, 유권자 중심의 선거보도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집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집담회에는 박찬형 시민선거캠프 ‘동백’ 운영위원, 민성빈 부산MBC 정치경제팀 정치담당 기자, 노정현 연제구 라선거구 기초의원 후보 진보당 후보, 강주현 부산대 연구교수, 김민지 (사)부산청년들 이사, 권보영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공익콘텐츠 서포터즈, 오혁진 부산민언련 지방선거 모니터단원이 참여해주셨는데요, 각자 활동 분야에서 본 지방선거 보도에 대한 생각과 변화 방향을 두고 의견을 나눴습니다.


집담회에서는 공통적으로 거대 양당 중심, 광역단체장‧교육감 선거에 쏠려 불균형을 보였다, 후보 행보와 판세에 관심을 기울인 반면, 정책 검증과 지역 현안 발굴, 유권자 활동에 대한 관심은 부족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유권자 중심이 아닌 정치권 중심 보도였다. 유권자에게 필요한 정보가 충분히 제공되지 않았다”

“같은 공탁금을 내고 선거에 출마했는데 거대 양당만 보도하는 것은 불공정하다”

“저널리즘에 충실한 선거보도를 해야한다.” “후보공약 나열, 단순 판세분석 같은 기존 관행을 벗어나, 지방선거 자체에 대한 관심을 높이려 노력했다. 시청자들(모니터단)의 선거보도에 대한 평가와 관심이 힘이 됐다”

“유권자 활동 알리기 위한 공동 플랫폼 마련 등 시민사회 적극적인 고민 필요하다”

“장애인을 비롯한 선거 참여 약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도 적극 시도하기를 바랍니다”

“언론이 기존 선거방송 규정을 소극적으로 따라갈게 아니라, 기초의원 토론회를 개최하거나, 지역 현안을 놓고 유권자대토론회를 여는 등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청년세대 유권자를 대학생으로 한정시키지 않아야”

“지역 언론 선거 보도가 보도량, 선거보도기획 면에서 그 어느때보다 무기력했던 가운데 부산MBC의 다양한 기획은 칭찬하고 싶다” 등등 언론보도에 대한 지적과 함께 과제에 대해서 구체적인 의견도 나눴습니다.

(*전체 의견은 아래 자료집 참조해주세요)


특히 유권자를 위한 보도가 많아져야 한다는 요구와 유권자의 목소리를 전하는 적극적인 기획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다수 나왔고, 참석자 모두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집담회에서 나온 의견들이 이후 선거보도에서, 유권자정책 제안운동에서, 그리고 선거보도모니터 활동에서도 반영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나가겠습니다.


**참고자료. <2022 지방선거 보도 평가 집담회 자료집>

[라디오 시민세상] 근현대 역사로 마주하는 어린이.청소년 평화통일교육

6월 18일

<근현대 역사로 마주하는 어린이·청소년 평화통일교육>

많은 부산시민들의 휴식처가 되어주고 있는 부산시민공원

그 곳이 옛 미군부대였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그런데 그 시민공원이

일제 강정기때 경마장과 전쟁 훈련소로 사용되었던 곳이라는 것까지

알고 계신분은 거의 없으실겁니다.

6월 18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이런 부산의 오래된 역사적 장소나 사건을 통해

평화와 통일의 중요성을 배우게 하는

사단법인 부산평화통일센터 하나의 ‘하나학교’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그리고 거제리 시장 과일 가게 상인 송영학 씨 이야기를

이정희 시민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방송 다시듣기>>>

https://www.podbbang.com/channels/8717/episodes/24376766?ucode=L-gHMBxD

[라디오 시민세상] ‘시민선거캠프 동백’에 모아진 유권자가 제안한 공약들

6월 11일

<‘시민선거캠프 동백’에 모아진 유권자가 제안한 공약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가 끝났습니다.

선거 결과를 두고 여러 가지 분석들이 나오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중요한건 당선인들이 공약을 잘 이행하고

시민의 의견을 더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일일 겁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민들이 어떤 의견을 내고 있는지도 잘 살펴봐야 할 텐데요.

6월 11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지방선거 기간 시민이 직접 제안한 공약 중에

특별히 살펴볼 만한 공약을 쭈욱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픈 반려동물의 마지막을 지켜주는 장초희 씨 이야기를

이세은 시민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방송 다시듣기>>>

https://www.podbbang.com/channels/8717/episodes/24371123?ucode=L-gHMBx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