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활동소식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듣기] 부산에서 ‘비건 문화’를 만들어가는 사람들



1월 8일 <라디오 시민세상>

심각한 기후위기와 코로나19와 같은 사태로

건강과 환경, 동물권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환경과 동물을 죽이거나 착취하지 않는 것을 지향하는

‘비거니즘’을 실천하려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는데요.

1월 8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부산에서 비건문화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또 박복남 시민리포터가 전해드리는

음식쓰레기 제로에 도전하는 이세벽 씨 이야기와

천재경 시민기자가 전하는 시민을 위한 뉴스도

차례로 만나봅니다.

다시듣기>>>https://podbbang.page.link/6vbdg6NtxNgMhem49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듣기] 2021년 ‘라디오 시민세상’을 되돌아보다_ 방송 그 후

2022년에는 우리 사회가 보다 안전하고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공동체로

굳건히 설 수 있길 바랍니다.

1월 1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2021년에 방송된 <라디오 시민세상>의 주요 이슈와

시민의 목소리를 돌아보고

방송 이후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도 확인해봤습니다.

또 전통문화 지키는 풍물굿패 김인수 씨 이야기를

성경숙 시민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2022년 1월 1일 방송 다시듣기>>>

https://podbbang.page.link/psdMgthnenXue5Wh7

[활동 보고] 2022년 시무식 및 부산일보 연대 투쟁

2022년 부산민언련 사무국의 첫 활동

‘부산일보 김진수 사장 퇴진을 위한 결의대회’ 연대 투쟁으로 시작했습니다.


부산일보 노조는 지난 해,

건설사 대표로부터 사모펀드를 양도받고 회사 광고비와 발전기금을 횡령했다는 혐의로

김진수 사장을 경찰과 검찰에 고발했었는데요.

이를 알리기 위해 부산일보 노조는

기자회견, 1인 시위 등의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주부터 매주 월요일 12시 부산일보사 앞에서

김진수 사장 퇴진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부산민언련도 연대의 마음을 모아 매주 결의대회에 함께 합니다.

언론인의 책무를 져버리고 사익 추구만을 일삼아 온

부산일보 김진수 사장의 진심어린 반성과 사과, 사퇴를 촉구합니다.

2022년에도 부산민언련은
건강한 지역언론을 만들기 위한 언론노동자들의 투쟁에

굳건하게 연대하겠습니다.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듣기] 부산인권정책포럼, ‘ 2021 부산의 인권을 기억하다’



코로나19 상황에서 우리 사회는

여러 가지 사회적 문제와 사각지대를 마주하고 있는데요.

연일 감염병 현황을 알리는 알림들과 이슈가 쏟아지고 있지만

정작 인권 관련 뉴스들은 주목받지 못하고 밀려나 안타깝습니다.

12월 25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12월 10일 ‘세계인권선언기념일’을 맞아

부산 인권 7대 뉴스를 선정하고 발표한<부산인권정책포럼>의
최진경 간사를 모시고

부산의 인권 이슈들은 어떤 것들이 있었고

주목해야 할 인권 뉴스는 무엇이 있는지 들어봤습니다.

또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년을 위해 일하는 요양보호사 정진하 씨 이야기,

보청기센터에서 일하는 이재원 씨 이야기와

천재경 시민기자가 전하는 <뉴스의 발견>도

차례로 들려드립니다.

다시듣기>>>https://podbbang.page.link/1febAbdv43zFydX37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듣기] 여성의 월경에 대해 이야기 하는 <블러드클럽>



한국 여성은 평균적으로 약 40년간 월경을 하고

1인당 평생 1만 개 이상의 생리대를 사용한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생리대는 생활필수품으로 지정되어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일상에서는

생리대를 비롯한 여성용품을

숨겨야만 할 것 같은 인상을 주고 있습니다.

여성이라면 슈퍼마켓이나 편의점에서 생리대를 구매할 때

까만 봉지에 넣어주는 모습에서 한번쯤 느껴보셨을 텐데요.

월경이란 단어도 직접 쓰기가 껄끄러워

‘그날’이나 ’마법‘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12월 18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쉽게 말하지 못했던

월경과 여성용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또 나눔을 실천하는 이정자 씨 이야기

정감 있는 동네 정육점 김정분 씨 이야기

함께 살펴볼 만한 시민을 위한 뉴스도 전해드립니다.

다시듣기https://podbbang.page.link/Y2KfA7Y6Wnmg8qry8

[활동보고] 12월 부산민언련 확대운영위 개최



12월 20일,

부산민언련의 한 해를 평가하고 마무리하는

운영위·정책위가 함께 하는 확대운영위를 개최했습니다.


먼저 2022년 부산민언련 사업방향을 의결하는

총회 일정 및 안건 등을 논의할

‘총회준비위원회’ 구성 및 총회준비 일정을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내년 3월에 있을 대통령선거에서 중요하게 제안되고 공론화되어야 할

미디어이슈는 무엇이 있는지 의견을 나눴습니다.

마지막으로
2021년 부산민언련의 사업들을 돌아보고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1년 사업방향에 맞춰 계획했던 사업 중

코로나19로 인해 진행하지 못했던 대면사업을 제외한

거의 모든 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더욱 건강한 지역언론만들기와 언론개혁을 위해

부산민언련을 응원하고 관심을 가져주신

회원님과 시민분들 덕분에

부산민언련도 풍성한 한해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2021년 부산민언련 사업 영상


2021년 언론개혁을 위해 열심히 뛰어준

운영위원님, 정책위원님 그리고 회원님들

고맙습니다!!!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듣기] 무업시기 청년들과 활력을 키우는 ‘부산 위닛 커뮤니티’



요즘 청년세대를 부르는 이름이 다양한데요.

그중, 단군 이래 가장 많은 교육을 받았지만

부모 세대보다 가난한 첫 세대라는 말고 있습니다.

일자리는 줄어들고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그러다보니 흔한 말로 백수로 살아가는 청년도 많은데요.

그런 청년들이 함께 목표를 세우고 함께 나아가고

또 그 경험을 나누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12월 11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청년들에게 활력을 불어 넣고 있는

‘부산 위닛 커뮤니티’ 이야기를 만나봤습니다.

또 40년이 넘게 동네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는

미용사 안호강 씨 이야기,

선별진료소에서 일하는 간호사 최정 씨 이야기와

함께 살펴볼 만한 시민을 위한 뉴스도 전해드립니다.



다시듣기>>>https://podbbang.page.link/HzRTu527QeLkdnse6

[연대활동] 부산일보 김진수 사장 횡령 혐의 고발 기자회견


부산지역 건설사 대표로부터 사모펀드를 양도 받았다는 의혹으로 현재 부산일보 김진수 사장은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우리단체는 법적 책임 뿐 아니라, 언론인의 책무를 져버린데 대한 책임을 묻기 위해 기자회견, 1인 시위 등 연대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12월 15일에는 박정희 사무국장이 부산일보사 앞에서 김진수 사장 사퇴를 촉구하는 1인시위에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부산일보 김진수 사장이 광고비와 회사발전기금의 명목을 바꿔 수수료를 챙겼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를 고발하는 기자회견이 오늘(12월 16일) 열렸고, 우리단체 김보영 정책위원과 문미진 모니터팀장이 연대했습니다.


2021년 12월 16일 부산일보 김진수 사장 고발 기자회견


전국언론노조의 보도자료를 공유합니다.


부산일보 김진수 사장 횡령 혐의로 고발

-광고비 수입 변경해 부수 확장 인센티브로 1천여만원 챙겨-


전국언론노동조합 부산일보지부(지부장 김진성, 이하 지부)가 김진수 부산일보 사장을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발했다. 16일 목요일 오전 11시 부산 연제구 거제동 부산지방검찰청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지부는 “광고비와 발전기금으로 들어온 금액을 사원확장선입금으로 변경해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김진수 사장을 고발한다”고 밝혔다.


김진수 사장은 2020년 12월 광고비 명목으로 들어온 2억원 중 8천만원을 사원확장선입금으로 변경, 인센티브 700여만원을 횡령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올 4월에도 부일CEO 아카데미 회원들이 부산일보 발전기금으로 내놓은 5천만원을 사원확장선입금으로 변경, 400여만원의 수수료를 가져가는 등 총 1천만원이 넘는 부수 확장 인센티브를 챙겼다는 의혹은 사고 있다.


김진성 부산일보 지부장은 “사장은 건설사와의 수상한 거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와중에 이번에는 횡령 혐의로 물의를 빚고 있다”며 “구성원들이 회사 발전을 위해 동분서주 하고 있는 사이 사장은 공금으로 자기 주머니를 채우기 급급했다. 김진수 사장을 더 이상 우리의 대표이사로 인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


전대식 언론노조 수석부위원장은 “김진수 사장이 취임할 때, 부산일보 사원들의 박수를 받으면서 회사를 떠나고 싶다고 했던 말이 기억이 난다”며 “정수장학회는 배우자의 지방선거 출마와 편집권 침해 등으로 물의를 빚다 사퇴한 안병길 전 사장의 사례처럼 부산일보의 명예를 훼손하는 김진수 사장의 거취를 이제 결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미숙 부산참여연대 사무처장은 “지역을 기반으로 한 주요 신문사가 2개밖에 없는 지역에서 언론사의 책임과 무게감은 크다. 부산일보가 언론에 대한 신뢰감을 무너뜨리고 있다”며 “부산일보에 대한 애정과 구성원에 대한 책임이 없는 사장이 더 이상 그 자리에 있어서는 안 된다”고 비판했다.


이 날 기자회견에는 전국언론노동조합을 비롯해 전국신문통신노조협의회, 지역신문노조협의회, 언론공공성지키기부산연대 등 지역 시민사회단체들도 함께 김진수 사장의 수사를 촉구했다.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듣기] 안전한 부산의 밤길을 만들어가는 시민 모니터링단 ‘밤길원정대’



여러분은 부산의 밤길, 얼마나 안전하다고 생각하시나요?

2년 전 부산의 한 원룸촌 골목길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

지하상가에서 일어난 교제폭력 사건 등을 떠올리면

일상 속 불안도 큰데요.

특히 여성은 평소 내 집으로 가는 길에서도

두려움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12월 4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부산의 안전한 밤길을 되찾기 위해 활동한

‘밤길 원정대’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또 4대째 김치를 만들며

남다른 김치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최달옥 씨 이야기,

수영구 망미동에서 공방을 운영하는 변지혜 씨 이야기와

함께 살펴볼 만한 시민을 위한 뉴스도 전해드립니다.


다시듣기>>>https://podbbang.page.link/oQEfdZx8QedRaJvU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