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활동소식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듣기] ‘택배 노동자의 과로사’ 문제, 사회적 논의 어디까지 왔나

 

<라디오 시민세상> 2021년 2월 6일

 

지난 해 택배 노동자의 과로사 보도가 많았었죠.

해가 갈수록 택배 서비스 이용수도 늘어나고, 물량도 늘어나면서

택배 노동자들의 노동 강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데요

이런 현실에서 택배 노동자의 과로사는

사회가 함께 풀어가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합의 기구가 꾸려졌습니다.

 

2월 6일 라디오 시민세상은

택배 노동자의 과로사 대책을 위한 사회적 합의가 어디까지 왔는지

전국택배노동조합 부산지부 권용성 지부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그리고 그저 음악이 좋아서,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서

뮤지션의 길을 뚜벅뚜벅 걸어가는 최진혁 씨 이야기도 만나봅니다.

조해인 시민 리포트가 취재했습니다.

 

2월 6일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 듣기

 

<방송참여 문의>

부산MBC 퍼블릭액세스 운영위원회 051-760-1007 

라디오시민세상 제작지원단 051-802-0916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듣기] 보수동 책방골목 살리기 프로젝트

 

<라디오 시민세상> 2021년 1월 30일

 

보석같이 곱고 맑은 물이 흐르는 동네라는 뜻을 가진 보수동..

그 보수동에는 책방골목이 있고

책방 켜켜이 쌓인 책들이 누군가에게 읽히기를 조용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부산은 물론이고 전국적인 사랑을 받았던 보수 책방 골목이

최근 재개발로 하나씩 문을 닫고 있습니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동주여고 학생들이

보수동 책방 골목을 알리기 위해 단편 영화를 만들고, 시도 썼다고 하는데요..

1월 30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동주여고 양지혜, 양혜진, 공도휘 학생과 함께

‘보수동 책방골목 살리기 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 나눕니다.

 

또 이웃처럼 아파트를 지켜주는

경비원 최대택 씨의 이야기를 이정희 시민리포터가 취재했습니다.

 

1월 30일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 듣기

 

부산MBC <자갈치 아지매>언론 어게인

 

2021년 2월 5일

부산MBC <자갈치 아지매>의 핵심 코너

‘언론 어게인’에 부산민언련 모니터팀장님 출연!!!

  •  선거자금 관련 정치인의 공적 문제제기, 지역언론이 검증 했어야…
  •  4년만에 기소된 엘시티,  주목하지 않은 지역 언론…
  •  30% 못 넘는 여성 필진, 과연 지역 신문은?

 

2월 5일 <언론 어게인> 다시 듣기

2월 5일 언론 어게인 대본 

부산민언련 <정신장애 보도 가이드라인> 제정!!!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은

그간 정신장애에 대한 막연한 공포와 혐오를 조장하는

정신장애인 관련 보도 개선을 위해

정신장애 당사자 모임 <침묵의 소리>와 <한국기자협회 부산지부>와 함께

정신장애 보도가이드라인을 제정하였습니다.

 

이 보도 가이드라인이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정신장애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차별 없는 세상으로 나아가는 데 조그마한 이정표가 되길 바랍니다.

 

 

<라디오 시민세상> 1월 이야기

<라디오 시민세상> 2021년 1월 2일

 

 

 

 

 

 

 

 

 

 

 

 

지난 2015년 12월 28일은

한국과 일본 사이에 ‘위안부 합의’가 있었던 날인데요..

당시 대다수 국민이 굴욕적인 합의라며 분노했고,

그로부터 1년이 지난 뒤에

시민들은 합의무효의 마음을 담아 일본영사관 앞에 소녀상을 세웠습니다.

부산 시민 5400여 명의 마음을 담은 소녀상이었지만,

동구청이 소녀상을 철거하는 가슴 아픈 일도 있었는데요,

하지만 시민들의 항의와 노력으로 소녀상은 다시 제자리에 세워졌습니다.

여러분은 동구 일본 영사관 앞의 그 소녀상을 알고 계시나요?

 

2021년 새해 첫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소녀상 평화올레길’ 해설 활동과 함께

일제에 의한 강제동원 역사를 알리고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서도 힘을 쏟고 있는

부산여성회 활동가들의 이야기를 만나봅니다.

 

또 아이와 가족을 위해 천연비누를 만들어 쓰고 옷을 만들어 입는

장원경 씨의 이야기를 ‘라디오 제작 교육 수강생’ 김민령 시민 리포터가 소개합니다.

 

1월 2일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 듣기

 

 

 

<라디오 시민세상> 2021년 1월 9일

 

 

 

 

 

 

 

 

 

 

 

신축년 새해가 시작된 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올해는 살림살이가 조금 나아졌으면 좋겠다,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바람을 다들 갖고 계실 것 같은데요..

하지만 현실은 여전히 많은 이들을 위기로 내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자영업자, 노동자, 특히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어려움에 처했다는 소식을

자주 듣게 되는 요즘인데요..

그런 노동자들에게 힘이 될 만한 부산노동권익센터가 문을 열었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1월 9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부산의 노동 현황과 부산노동권익센터의 지원 활동에 대해 알아봅니다.

 

또 동래구 인정시장에는 자신의 건물 공간을

주민들의 소통 공간으로 내어놓은 류근태 씨 이야기를

정둘선 시민리포터가 취재했습니다.

 

1월 9일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 듣기

 

 

 

<라디오 시민세상> 2021년 1월 16일

 

자고 나면 세상이 바뀌는 시대라고 하죠.

낡은 집과 골목이 있던 자리에 큰 길이 나고

콘크리트 고층 건물들이 들어서면서 지역의 모습도 많이 변해갑니다.

6~70년대엔 동네마다 ‘근대화 수퍼’나 ‘달동네 수퍼’라는 간판을

마을에서 흔히 볼 수 있었는데요..

마을의 간판은 그 시대의 표상이고 얼굴의 일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난 연말 오래된 간판 속에 담긴 지역의 변화를 다룬 사진전이 열렸다고 하는데요.

1월 16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부산의 간판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또 별이 좋아 사람들에게 우주여행을 선물하는 천문지도사

차경희 씨 이야기를 김은영 시민리포터가 준비했습니다.

 

1월 16일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 듣기

 

 

 

<라디오 시민세상> 2021년 1월 23일


 

 

 

 

 

 

 

 

 

7명…

출근했다가 집으로 퇴근하지 못하는 노동자가 하루 평균 7명이라고 합니다.

안전보건공단의 산업재해통계 자료에 따르면

연평균 2천 2백 명 정도의 노동자가 산업재해로 목숨을 읽는다고 하는데요..

 

이런 현실을 개선해보고자

지난해부터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운동이 활발히 진행됐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국회는

지난 1월 8일 중대재해처벌법이란 이름으로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에 노동계를 일정 성과가 있긴 하지만

안전망의 그물코가 엉성하게 짜져 빠져나갈 구멍이 많다며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1월 23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산재 사망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건설현장 노동자분을 직접 모시고 이야기 나눠봅니다.

 

또 24년 동안 환자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는

김호희 간호사 이야기를 김민령 시민리포터가 취재했습니다.

 

1월 23일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 듣기

 

라디오 시민세상, 이제 ‘부산민언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부산민언련은

시민이 직접 미디어 제작에 참여해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여러가지 지원 활동을 해오고 있는데요.

 

가장 대표적인 것이

부산지역 대표 시민참여프로그램 <라디오 시민세상>을

제작지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담긴 <라디오 시민세상>은

부산MBC  표준FM(부산FM 95.9㎒, 토요일 오전 8시 40분),

부산MBC 홈페이지와 팟빵에서 들으실 수 있었는데요..

이제 부산민언련 홈페이지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라디오 시민세상>은

부산 곳곳의 이슈, 부산 시민의 소중한 일상,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 등

함께 나눌 수 있는 모든 이야기들을 펼칠 수 있는

시민이 직접 만들어가는 방송입니다.

함께 나누고 싶은 얘기가 있으시다면 언제든 찾아주세요.

시민이 방송에 참여하는 권리를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시민들이 차별없이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부산민언련은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방송참여 문의>

부산MBC 퍼블릭액세스 운영위원회 051-760-1007 

라디오시민세상 제작지원단 051-802-0916

[2020부산민주언론상] 제7회 부산민주언론상 선정작 안내


2020 부산민주언론상 추진 경과

○ 추천공모

– 추천대상

▷지역주민의 알권리와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해 기여한 기사 및 프로그램, 인물이나 단체.

▷지역언론 발전과 언론개혁에 기여한 인물이나 단체

▷제작 기간 또는 활동 기간 : 2019111~ 20201031

– 공모기간 : 2020년 11월2일(월) ~ 11월 16일(월)

○ 부산민주언론상 선정

– 1차 심사위원회 심사

▷심사 기준 : 지역성, 공익성, 다양성, 민주주의 기여도

▷결선작 3편 선정

  • 부산MBC <부산항 미군 세균실험실 관련 연속보도>
  • KBS부산 특별기획 <슈퍼타워(Super Tower)>
  • 부산일보 <완월동 공공개발을 위한 연속보도>

– 2차 회원 투표(설문) 진행

▷기간 : 11월 27일(금) 13:00PM~12월 1일(월) 18:00PM

– 수상작 선정 : 부산MBC <부산항 미군 세균실험실 관련 연속보도(이두원 기자)

○ 시상식 : 2020년 12월 8일(화) 저녁5시 /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 혁신홀

–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10명 이내로 오프라인 시상식 진행

– 유튜브 라이브로 시상식 중계 예정


2020부산민주언론상 총평

<2020 부산민주언론상 총평>

 

부산민언련 대표 복성경

 

  1. 미군 세균실험실의 사이렌 사태, 맹독성 물질 추가 반입 사실과 국정감사 내용을 보도함으로써 자칫 무관심 속에 넘어갈 뻔했던 부산항 미군 실험실의 위험성을 알려 지역방송의 사명을 다하였습니다.
  2. 주민들이 불안감에 지쳐 시민사회와 함께 청구한 주민투표 청구 사실과 진행 과정을 상세히 보도함으로써 부산시의 안이하고 무책임한 행정을 꼬집고 주민의 알권리를 보장했습니다.
  3. 주민투표 추진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는 단체를 인터뷰하여 시민의 눈높이에서 바라본 미군 세균실험실의 위험성을 전하고 여론화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부산민언련 모니터 보고서에서 봤을 법한 이글은 부산민언련의 것이 아닙니다. 부산항 미군 세균실험실 폐쇄 찬반 부산시 주민투표 추진위원회(이하 주민투표 추진위)손이헌 대표님이 쓰신 부산민주언론상 추천사입니다. 처음 추천사를 읽었을 때 뭔가 찌릿한 것이 느껴졌습니다. 속이 시원해지는 기분이 들기도 했습니다. 현장을 지키고 투쟁의 최전선에 서 계신 분들이 언론 보도를 보고 “도움이 되었다” 하시니 울림이 클 수밖에 없었습니다.

여느 해처럼 올해도 부산지역에는 크고 작은 사건과 사고가 있었고 해묵은 이슈도 여전했습니다. 전대미문의 코로나19 감염 재난부터 집중호우와 강력한 태풍은 부산시민의 일상을 흔들었고 안타까운 목숨을 앗아 가기도 했습니다. 그런 가운데 부산지역의 시민사회는 시민의 안전과 생명, 평화를 위협하는 미군 세균실험실의 심각성에 주목하며 끊임없이 행동해 왔습니다. 하지만 사회의 관심은 적었고 지역언론의 조명도 찾아보기 어려웠습니다.

안타까움이 공분으로 옮아갈 즈음 주민투표 추진위는 다시 큰 힘을 얻었습니다. 힘의 원천은 부산MBC의 보도였습니다. 부산MBC는 9월 18일부터 10월 말까지 메인 뉴스인 <뉴스데스크>와 <뉴스투데이>를 통해 미군 세균실험실의 위험성과 주민투표 운동을 연속 보도했습니다. 주민투표 추진위가 만든 홍보물보다 부산MBC 보도의 파급력은 컸습니다. 주민투표 추진위는 지역공동체와 시민들에게 뉴스를 전달하며 미군 세균실험실 문제를 공론화하였습니다.

7회를 맞은 부산민주언론상은 해마다 쟁쟁한 후보들로 수상작 선정에 고민이 컸고 올해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경합을 벌인 KBS부산 이이슬 기자의 다큐멘터리 2부작 ‘슈퍼타워’는 초고층 난개발 문제를 다양한 각도에서 조명하며 새로운 정보와 비판적 시각을 동시에 전달한 수작이었습니다. 부산일보 박혜랑 기자의 ‘완월동 공공개발을 위한 연속 보도’는 경찰 단속 문제를 꼬집고 재개발 일변도의 흐름에 제동을 걸며 사회적 논의를 이끄는 데 기여했습니다.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던 최종 후보작 3편 중 부산민언련 회원들은 부산MBC 이두원 기자의 연속보도에 더 큰 박수를 보냈습니다. 2020 부산민주언론상을 확정하며 우리는 그 박수에 담긴 의미를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시민사회가 지속적으로 문제제기하는 이슈를 지역언론은 외면해선 안 된다는 사실입니다. “단신이라도 보도되는 게 어디냐”는 시민의 말에 담긴 참뜻을 곱씹어 보아야 합니다. 지역언론은 어디에 있어야 하나, 누구의 스피커이자 언로가 되어야 하나 되묻는 박수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보여주지 않아서’ 또다시 묻힐 뻔한 지역 이슈를 세상 밖으로 드러낸 부산MBC와 이두원 기자의 노력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진심 어린 축하를 보냅니다. 아울러 올해는 지역언론사와 언론인뿐만 아니라 시민사회까지 부산민주언론상에 관심가져 주셔서 고맙습니다. 한 해 동안 사회의 감시자이자 비판자, 사회적 약자의 대변자가 되어온 모든 지역언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부산민언련은 ‘시민에게 도움되는’ 건강한 지역언론을 만드는 데 매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

[보도자료] 2020 부산민주언론상 결과 및 시상식 개최 알림

[활동소식] 잡지 「부산청년의 먹고사니즘」 공유회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과 부산문화재단이 함께 진행하는

2020문화다양성미디어리터러시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청년’ 의제의 결과로,

부산에 살고 있는 (계속 살고 싶은) 청년들이 만든 잡지, 「부산청년의 먹고사니즘」이 발행되었습니다.

지난 11월 30일에는 잡지의 탄생을 자축하는 공유회를 가졌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적극적인 홍보와 손님 초청을 하지 못한 점 양해바랍니다.)

청년 세대, 그 중에서도 노동에 초점을 맞춰 제작된 이 잡지는

2020년 부산에 살고 있는 청년들의 삶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날은 박정희 사무국장도 참여했으며, 조유진, 김유진(1), 김유진(2) 코디네이터, 양보원,

박민규, 박주현, 김영랑 활동가가 제작에 참여했습니다.

「부산청년의 먹고사니즘」을 받아보고 싶으신 분은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으로 연락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PDF파일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산청년의 먹고사니즘(11.26)

[활동소식] 부산MBC라디오 ‘자갈치 아지매’ 언론 비평 코너 ‘언론 어게인’ 출연


2020년 11월 20일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부산MBC라디오 ‘자갈치 아지매’의 언론 비평 코너 ‘언론 어게인’

박정희 사무국장과 문미진 모니터 활동가가 격주로 출연합니다.

지역언론 톺아보기 모니터 보고서의 라디오 버전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지상파 라디오로 활약하는 부산민언련의 활동 앞으로도 지켜봐주세요.

< 2020년 11월 20일 금요일, 박정희 사무국장 출연편. >

■ 부산 시의회 행정 사무감사

■ 부동산 관련 보도

 

< 2020년 11월 27일 금요일, 문미진 모니터팀장 출연편. >

■ 지역언론이 보도한 것과 보도하지 않은 것!

■ 다가오는 보궐선거, 또 다시 반복되는 개발 이슈?

https://youtu.be/dZXD5JRcKb8

[2020문화다양성리터러시 집담회]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한 정신장애 보도 가이드라인 찾기

2020 문화다양성리터러시 그 두번째 행보는,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한 정신장애 보도 가이드라인 찾기> 집담회로 이어집니다.

( 정신장애 당사자를 중심으로 미디어 비평 모임을 네 차례 진행했구요, 모임에서 나온 이야기로 칼럼을 작성하였습니다. )

이번 집담회에서는 정신장애 당사자 외에도 넓은 범주의 관계자들과 함께, 정신장애 보도 가이드라인 기준에 대한 대화를 나눕니다.

행사장 곳곳에서 정신장애 당사자 그림 전시회 <괜찮아요 전>도 같이 진행된답니다.

이번 집담회가 차별 없는 세상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