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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시민세상 다시듣기] 구포 초등학교를 독립운동 교육현장으로!

 

<라디오 시민세상> 2021년 3월 6일

 

지난 3월 1일!

3.1만세운동이 102주년을 맞았습니다.

 

여러분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재무 차장을 지낸

독립운동가 윤현진 선생을 들어 보셨나요.

윤현진 선생은 독립운동에 모든 걸 바치고 30세 나이에 순국하셨는데요.

 

유일한 모교인 부산 북구 구포초등학교에서는

윤현진 선생을 알리고 흉상을 세우기 위해

후배인 학생, 학부모, 선생님이 마음을 모았다고 합니다.

 

3월 6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역사바로세우기에 나선 구포초등학교 이야기를 만나봤습니다.

 

또 새학기 수업 준비로 바쁜 국어교사 조은미 씨 이야기를

김정 시민리포트가 전해드립니다.

 

3월 6일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 듣기

[부산시장보궐선거미디어감시연대 모니터보고서] 후보검증·정책 보도 언론이 먼저 시작하라

공방과 갈등만 중계하면서 ‘정책 실종’ 우려는 모순

후보검증·정책 보도 언론이 먼저 시작하라

 

4.7 부산시장 보궐선거 후보 확정과 함께 선거 경쟁이 시작되었고 후보에 대한 검증도 본격화 되었다. 특히 국민의힘 박형준 예비후보에 대해 언론과 더불어민주당이 의혹을 집중 제기했다.

지역언론은 더불어민주당의 의혹제기와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측의 반박을 적극 보도하였으나 취재를 통한 검증보다 상호 공방을 중계하는 데 치중했다.

 

양당 공식 행사 및 후보 행보 전달

비방·갈등 프레임에 기반한 판세분석에 치중

 

△ <표 1> 선거보도 건수, 신문 ( )는 사진기사 건수, 방송 ( )는 단신기사 건수

 

3월 둘째 주 부산시장 보궐선거 보도 건수는 총 106건으로 전체 보도의 12.3%였다. 3월 첫째 주 대비 1.8% 증가했다. 신문은 스트레이트 기사가 65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칼럼 4건, 인터뷰 기사가 2건이었다. 방송 뉴스는 후보와 정당 행보를 단순 전달하는 단신이 15건, 리포트는 11건이었다.

선거 기획·사실 확인 보도는 1건으로 3월 12일자 부산일보의 <여 “부인이 미대 채점위원에 ‘딸 잘 봐 달라’ 청탁”…박 “딸 시험 안 쳐, 100% 날조”> 기사가 유일했다. 하지만 이 기사는 포맷이 사실확인 보도지만, 내용은 박형준 후보의 입장을 그대로 전하는 수준에 그쳤다.

 

△ <표 2> 기사 유형

 

정당과 후보에 대한 보도 비중은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양당이 여전히 압도적으로 많았다. 먼저 정당 언급은 더불어민주당 73회, 국민의힘 67회 언급되어 양당을 합치면 전체의 93.3%를 차지했다. 후보 언급은 김영춘 후보가 57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박형준 후보가 55건이었다. 양당 본선 진출 후보로 김영춘, 박형준 후보가 확정되면서 지난주 대비 두 후보의 언급 빈도가 높아져 전체 후보 언급 기사의 80.6%를 차지했다.

소수정당 후보 보도는 단독 없이 정당 행보를 전하거나 후보군 정리 보도에 포함하는 정도였다.

 

△ <표 3> 기사에서 한 번 이상 언급된 정당

 

△ <표 4> 기사에서 한 번 이상 언급된 후보(경선 결과 확정 후보만 기재)

 

선거보도 주요 내용은 후보와 정당의 행보를 전하는 기사가 31건으로 가장 많았다. 대부분 정당과 후보의 선거 일정과 활동을 단순하게 전하는 스케치 기사였다. 후보 행보와 함께 공약을 전하는 기사가 3건 있었지만, 자세한 설명이나 검증 없이 후보들의 발표 공약을 단순 전달하는 데 그쳤다.

 

△ <표 5> 보도내용

다음으로는 선거 판세를 전망하는 기사가 18건이었다. 이 중 여론조사 보도는 4건이었고, 나머지 14건은 발생 이슈(엘시티 특혜 분양, LH 사태, 국정원 4대강 사찰 문건 등)가 각 정당에 어떻게 유·불리로 작용할 것인지 전망하는 내용이었다.

 

 

후보에 제기된 의혹 네거티브로만 치부하고

각 정당과 후보들의 공방만 중계

 

제기된 의혹에 대해 각 정당과 후보들의 발언을 담은 후보·정당 공방 보도가 14건 있었다. 각 정당과 후보가 발표한 보도자료와 발언을 따옴표를 이용해 그대로 실어나르는 공방 나열이었다. 의혹에 대한 추가 취재나 다른 취재원 인용은 거의 없었다. 특히 제목에 ‘선공’, ‘십자포화’, ‘공세’, ‘맹공’, ‘공방 격화’, ‘엄포’ 등 양 당의 대결을 극대화하는 단어를 사용하여 갈등 상황을 강조하고 있었다.

 

△ <표 6> 공방·갈등 강조한 보도 목록

 

특히 박형준 후보에 제기된 여러 가지 의혹을 국민의힘 측의 발언을 따옴표로 그대로 인용하여 ‘가짜뉴스’, ‘마타도어’, ‘네거티브 공세’ 등으로 선거용 정치공작으로 치부하는 경향을 보였다.

3월 12일 국제신문 <여당, 박형준 사찰 연루의혹 문건 십자포화…朴은 법적대응 엄포>, 부산일보 <딸 입시 의혹에 ‘엘시티’까지 여, 박형준에 연일 십자포화>, <“허무맹랑한 네거티브 공세”··· 박후보, 즉각 법적대응 나서>에서 국민의힘과 박형준 후보측의 ‘엘시티 특혜분양’, ‘국정원 불법사찰 문건’, ‘딸 대학 입시’ 관련 의혹을 여당이 제기하는 것에 대해 ‘십자포화를 퍼붓는다’, ‘총공세를 펼치고 있다’고 서술하고 있었다.

반면 박 후보측의 입장에 대해서는 이러한 의혹 제기를 제목에서부터 ‘허무맹랑한 네거티브 공세’로 규정하고, ‘거짓의 성’, ‘어이없는 폭로’, ‘갑툭튀 공작’, ‘국정원 찌라시’, ‘터무니없는 공작 DNA’, ‘흑색선전’ 등의 말을 그대로 인용하여 전했다.

 

△ <그림 1> 국제신문 3월 12일 5면 박형준 국정원사찰 의혹 공방 보도

 

 

△ <그림 2> 부산일보 3월 12일 박형준 국정원사찰 의혹 공방 보도

 

이에 대해 3월 12일 부산일보는 <여 “박형준 부인이 미대 채점위원에 ‘딸 잘 봐 달라’ 청탁”… 朴 “딸 시험 안 쳐, 100% 날조”>에서 박형준 후보 자녀 입시비리 의혹 공방에 대한 팩트체크를 시도했다. 하지만 의혹제기를 한 더불어민주당의 장경태 의원의 입장과 이에 반박하는 박형준 후보의 입장만 전할 뿐이었다. 정작 이 건에 대해 상세히 기억하고 증언해 줄 수도 있다는 김승연 전 홍익대 교수 등 다른 취재원에 대한 추가 취재나 새로운 정보는 전혀 없었다.

지역 방송뉴스도 마찬가지였다. 3월 11일 KBS부산 <부산시장 보궐선거 여야 국정원 사찰 논란 확산>, 부산MBC <김영춘 “사죄하라”..박형준 “정치공작”>, KNN <부산시장 선거, ‘불법사찰’ 공방 격화> 보도에서 ‘논란 확산’, ‘공방 격화’ 등의 표현으로 관련 의혹 제기에 팩트체크 없이 양측의 공방만을 중계했다.

선거 시기에 제기되는 의혹일수록 언론은 각 진영의 입장만 앵무새처럼 전하기보다 의혹의 실체가 무엇인지 당사자에게 되묻고, 검증하는 후속 취재를 진행하여 유권자의 알권리를 충족시켜야 한다. 하지만 부산 지역언론은 제기되는 의혹에 대한 검증보다는 각 진영의 공방만 중계하여 정치갈등으로만 부각시키고 있었다.

 

 

세계여성의 날, 지역언론에선 여성의제 실종

후보 행보 전달에만 그쳐

 

3월 8일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부산시장 보궐선거 후보들이 어떠한 발언과 행보를 보였는지를 전한 보도는 단 4건이었다.

부산MBC <D-30, 이번엔 정책선거 되나?>(3월 8일)와 KBS부산 <‘부산시장 보궐선거 D-30’ 여야 대진표 완성…선거운동 돌입>(3월 8일)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김영춘 후보가 본선 진출 확정 기자회견에서 오거돈 전 시장 성비위를 사죄하는 의미에서 큰절을 했다는 내용과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가 선대위 안에 ‘여성본부’를 꾸리고 중앙당 서약식에 참석했다는 내용을 전했지만 후보 행보에 따른 여성의제를 언급하는 수준이었다.

국제신문은 <가덕신공항시대 글로벌 혁신의 리더 원한다>(3월 9일)에서 박형준 후보가 ‘성범죄로 인해 치러지는 보궐선거’라는 점을 강조하며 여성 관련 공약을 발표한 것과 정부여당 심판을 위해 여성의 힘을 보여달라는 표심을 공략한 다소 선거전략적 내용을 SNS에 작성한 것을 전했다.

이번 보궐선거에서 여성의제가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한 것은 부산일보가 유일했다. <“절박한 성평등 의제, 정작 부산시장 보궐선거선 실종”>(3월 9일)에서 ‘세계 여성의 날 시민단체 선언’ 기자회견을 보도하며 이번 보궐선거에서 성평등 문제는 절실한 화두이자 절박한 요구라는 이들의 메시지를 전했다. 하지만 이 기사 역시 10면 사회면 하단에 게재되어 주목도 측면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 <그림 3> 부산일보 3월 9일 10면 성평등 의제 실종 보도

 

4.7 부산시장 보궐선거는 오거돈 전 시장의 권력형 성범죄로 인해 치러지는 선거로 그 어느 때보다 여성 의제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하지만 후보들의 성인지·성평등 감수성에 대한 제대로 된 검증 없이 나열되기만 하는 여성 공약은 이번 선거의 의미를 더 퇴색시키고 있다. 이에 대해 지역언론은 후보들의 소극적인 여성 공약 발표와 행보를 전하지만 말고, 부산지역의 성평등을 위해 후보들이 무엇을 할 수 있을 것인지를 다시 되물어야 할 것이다.

 

 

정책 선거 실종 우려만 말고

정책 선거로 이끄는 것도 언론의 역할!!!

 

부산MBC 3월 14일 <4.7보선, 정책선거 실종..또 진흙탕 싸움으로?>에서는 기대했던 정책선거는 사라지고, 각 당의 ‘네거티브’ 선거가 시작됐다며,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공방을 전했다. 이번 선거 역시 경제와 일자리 공약은 사라지고 진흙탕 싸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시민들의 우려가 있다는 소식도 함께 전했다.

△ <그림 4> 부산MBC 3월 14일 정책선거 실종 우려 보도

 

정책선거는 각 정당과 후보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언론의 역할이기도 하다. 하지만 모니터기간 지역 언론에서 주목할 만한 정책 보도는 없었다. 제기되는 의혹에 정치권의 공방 중계만 하지 말고 언론이 나서서 되묻고 검증한다면, 적어도 유권자가 우려하는 ‘진흙탕 선거’에 언론이 ‘한편’이 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유권자 입장에서는 지역언론이 이슈 관련 의혹 제기에 팩트체크로 답한다면 가장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면 ‘서로 헐뜯고 싸우고 있다는 식’의 공방으로 몰아가는 안일한 보도는 하지 말아야 한다. 특히 따옴표로 후보자와 선거 캠프의 격한 말싸움을 중계하는 보도는 유권자에게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고 오히려 정치혐오, 선거혐오만 일으키는 일임을 잊지 말았으면 한다.

 

* 모니터 기간과 대상

 

3월 둘째주 부산시장보궐선거 보도 모니터 보고서_최종0317

[언론어게인] 부산MBC라디오 자갈치아지매(3/12)

2021년 3월 12일, 부산MBC라디오 <자갈치아지매_언론어게인>

원고 받기>>  

부산MBC라디오 자갈치아지매 원고 0312

방송 내용>> 

부산일보’ 대연동 원룸촌 방범실태 점검 연속보도

되묻지 않는 지역언론 엘시티 보도선거용이라는 비판은 누구의 목소리인가?

보궐선거미디어감시연대 발족 및 3월 1주 선거보도 모니터 결과

‘2021 서울‧부산시장보궐선거미디어감시연대’ 발족

2021년 4.7 서울과 부산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3월 10일 부산민언련을 포함한  언론시민단체와   언론 현업단체와는  ‘2021 서울‧부산시장보궐선거미디어감시연대’를 발족하였습니다.

선거에서 언론의 역할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언론은 정치 역학관계 위주의 보도가 아니라 정책을 검증하고 비판하는 의제 중심의 선거보도를 통해 시민의 올바른 선택을 도와야 합니다. ‘2021 서울‧부산시장보궐선거미디어감시연대’는 선거 보도 모니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언론의 올바른 선거 보도를 위한 감시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첨부 : 발족 기자회견 자료집

발족자료_2021_서울부산시장보궐선거미디어감시연대_20200310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듣기] 국립해양박물관 비정규직 해고 노동자 이야기

 

<라디오 시민세상> 2021년 2월 27일

 

공공기관 비정규직 전환은 문재인 정부의 대선 공약입니다.

지난해 10월, 공공기관 정규직 전환이 13.8%만 진행되었다는 소식이 있었는데요

정규직 전환이 너무 더딘게 아닌가 싶습니다.

우려스러운 점은 대부분 무기계약직이거나 자회사 전환인 것으로 드러나

노동환경이 이전보다 악화되었다는 평가도 받고 있는데요

2월 27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국립해양박물관에서 집단 해고된 비정규직 노동자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봅니다.

 

또 특별한 순간과 멋진 풍경을 카메라에 담는

안재철 씨의 사진 이야기도 만나봅니다.

엄정원 시민리포터가 취재했습니다.

 

2월 27일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 듣기

 

[활동보고] 조선일보 101년, 친일/거짓보도 규탄 릴레이 1인 시위

 

역사왜곡 보도로 친일과 독재를 정당화하고

반민주, 반노동, 반평화 보도를 남발하는 것도 모자라

부수조작으로 국고까지 빼먹는 신문

조/선/일/보

 

반성 없는 조선일보의 거짓 역사 청산을 위한  2021년 부산민언련 첫 활동!!!

<조선일보 101년, 친일/거짓보도 규탄 릴레이 1인 시위>

온라인, 오프라인 활동을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각자 있는 곳에서 최선을 다해 언론적폐 청산의 기운과 마음을 모아주신

회원님과 시민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언론개혁을 위한 회원님들과 시민분들의 의지를 모아 모아

앞으로도 힘찬 발걸음으로 뚜벅뚜벅 걸어가 보겠습니다.

 

다 같이 큰소리로 외쳐보아요~~

“역사왜곡 부수조작, 조선일보 사죄하라!”

“조선일보 청산이 언론개혁 시작이다!”

“언론개혁 시민의 힘으로!!!”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듣기] 가덕신공항, ‘신중한 접근을 주장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도 들어봅니다.

 

<라디오 시민세상> 2021년 2월 20일

 

가덕신공항!

부산시민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어 보셨을 단어이죠.

그만큼 지역의 큰 이슈로 부각되었고, 임시 국회가 열리고 보궐선거를 앞두면서

다시 한번 사회적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과연 가덕 신공항은 부산시민의 삶을 바꿔줄까…궁금증이 생기기도 하는데요

대다수가 가덕신공항 건설을 찬성하고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보다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는 청년과 시민들이 있습니다.

 

2월 20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신공항 건설을 우려하는 소수 의견을 들어봤습니다.

 

또 도시의 생태를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하고 있는

영도문화도시센터의 고윤정 센터장을 만나봅니다.

임영천 시민리포터가 취재했습니다.

 

2월 20일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 듣기

 

부산MBC <자갈치 아지매> 언론 어게인(2월 19일)

 

2021년 2월 19일

부산MBC <자갈치 아지매> 부산지역 언론 비평 코너 ‘언론 어게인’

오늘은 박정희 사무국장님 출연!!!

  1. 지역방송의 양당 TV토론 중계 미디어 선거 충실.. 소수정당, 후보 배제는 아쉬워
  2. 지역언론은 정당이 기획한 선거 토론 방송 중계에만 머물지 말고, 토론에서 언급된 정책도 검증해야
  3. 지역 언론이 바라 본 동백전 운영사 교체의 기대와 우려점
  4. 미디어 동향_더불어민주당 발의한 언론개혁법의 문제점

 

자갈치아지매_언론어게인_0219 대본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듣기] 어려운 이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희망나눔봉사단’ 이야기

 

<라디오 시민세상> 2021년 2월 13일

 

12일은 우리 민족의 대 명절 설날이었습니다.

코로나19로 서로 왕래하고 만나기 힘든 시기라

소중한 분들에 대한 마음은 더욱 간절해지는데요

 

그런데 이런 명절에도 추위와 싸워야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바로 거리에서 노숙을 하는 분들인데요..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이들을 외면하지 않고

식사와 쉴 곳을 제공하는 나눔활동을 하고 있는

희망나눔봉사단의 얘기를

2월 13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 만나봅니다.

 

그리고 헌혈을 통해 44년간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신문종 씨 이야기도 들어봅니다.

조민화 시민리포트가 취재했습니다.

 

2월 13일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 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