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공지사항

[회원 소식지] 한눈에 돌아보는 부산민언련 2023_5월



[한눈에 돌아보는 부산민언련 5월 소식]

2023년 5월 회원소식지 전해드립니다.



더욱 노골화되고 있는 윤정부의 언론장악 행태와 ‘자살방조 의혹’ 제기한 선 넘은 조선일보를 규탄하는 민언련논평, 지역언론 훑어보기, 5월 회원만남의 날, 연대활동 등 다양한 5월 활동 소식을 담았습니다.



5월 소식지 보러가기>>>https://stib.ee/gbn7



고맙습니다^^

책과 함께하는 5월 회원만남의 날

5월에는 책과 함께하는 회원 만남의 날을 준비하였습니다. 

신청하러가기 https://forms.gle/9taJJDn4uSUpg12F8


5월 18일(목)에는 북까페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노동자의 말과 글 <쇳밥일지> 이야기 나눔을 진행합니다. 복성경 대표가 진행하고 책만 읽고 오시면 맛있는 차를 제공합니다.



5월의 마지막 날인 31일(수)에는 ‘메타버스’ 세상에서 만나 책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사회를 맡은 김대경 부대표가 진행하고 참여자들이 질문과 토론을 하는 자유로운 방식입니다. 신청하신 회원님 선착순 5명께는 진행자께서 책을 선물로 미리 보내드립니다. ^^



가능한 날, 또는 함께 하고싶으신 회원 모임에 신청해주세요. ^^


신청하러가기 https://forms.gle/9taJJDn4uSUpg12F8

[시민미디어 특강 2] 거꾸로 가는 민주주의, 내 손으로 바꾸는 언론과 정치

부산경남 시민과 함께 하는 언론걱정회
<거꾸로 가는 민주주의, 내 손으로 바꾸는 언론과 정치>

경남민언련과 부산민언련 공동주최로 6.10 민주 항쟁 36주년을 맞아 부산·경남 시민들과 함께 언론과 정치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민주주의에 역행하는 ‘불통’ 윤석열 정부의 언론정책과 저널리즘의 위기를 보여주는 언론들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시민들은 어떠한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찾아봅니다.
⭐일시: 2023년 6월 3일(토) 오후 2시~5시
⭐장소: 김해 봉하마을 시민문화체험전시관 다목적홀
⭐출연자: 정준희 해시티비 출연자(정준희 교수, 유튜버 거의없다, 이봉우 미디어활동가), 복성경 부산민언련 대표
⭐참여대상: 부산과 경남의 언론에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사전신청자 100명 내외)
⭐접수확인: 회비 납부 확인 후 접수 완료(참가비 1만원)
⭐회비입급 계좌: 101-2057-3814-04 부산은행, (예금주)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뒤풀이: 참석 가능한 분들과 함께 야외 정자에서 간단히 소감 나눔(안주+막걸리 제공)
⭐문의처: 부산민언련 사무국 051.802.0916/010-3159-2802

특강 신청하기(클릭)
 ⭐김해 봉하마을 시민문화체험전시관 찾아가는 길
주소: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로 132, 깨어있는시민 문화체험전시관
기차: 진영역→10번, 300번 버스 또는 택시 이용→봉하마을
버스: 진영시외버스 터미널 주차장→10, 57번 버스 이용→봉하마을
승용차: 내비 주소 입력→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로 115 (본산리 40-2), 마을입구 관광안내소 부근 2곳의 공공 주차장, 연중무휴 무료로 이용 가능


*미리 신청 시, 부산민언련 회원 간 카풀 추진 고려중

특강 신청하기(클릭)

[회원 소식지] 한눈에 돌아보는 부산민언련 2023_4월

[한눈에 돌아보는 부산민언련 4월 소식]

2023년 네번째 회원소식지 전해드립니다.



4월 회원소식지에는

*윤대통령의 방미 중 주어는 어디에? ‘제2의 바이든-날리면 사태’, 윤정부의 ‘가짜뉴스’ 때리기 등을 담은 미디어이슈

*부산민언련이 선정한 2023년 1분기 좋은보도

*매주 발행되는 지역언론 훑어보기

*변상욱 기자와 함께한 ‘미디어특강’ 등

부산민언련의 다양한 활동소식을 담았습니다.


4월 소식지 보러가기>>>https://stib.ee/UtY7



5월에는 <쇳밥일지>, <눈 떠보니 선진국> 등 회원과 함께하는 책읽기 소모임을 준비중입니다.

관심있는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신청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4월 회원만남의 날] 함께 가요, <봄 소풍>

2023년 부산민언련 4월 회원 만남의 날 ‘봄소풍’에

회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연두연두~ 초록초록~ 산길을 걸으며

세상 이야기, 우리 이야기, 나의 이야기를나누어 보아요~~

회원님들의 많은 참여 꼭 부탁드립니다.

일시: 2023년 4월 30일(일) 오전 10시

장소: 해운대 장산

집결: 해운대구 해운대로 551 (조은하루주유소 앞)

준비물: 물과 약간의 간식(점심은 좌동재래시장에서 먹을 예정입니다.)

소풍 신청하기>>>https://forms.gle/ef8XRBXqnXhKfk1N8

[시민미디어 특강] 한국언론의 현실과 개혁 과제

[시민미디어특강] 개최 및 신청 안내



부산민언련은 윤석열 정부의 대언론 행태와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언론의 모습에 대해 함께 비판하고 대안을 모색해 보는 <미디어정세읽기 특강>을 연속적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그 첫 강으로 변상욱 대기자님을 모시고 ‘한국 언론의 현실과 개혁과제 ’를 살펴보고 ‘침묵(동조)하는 언론’의 모습도 짚어봅니다.



○ 제목: 한국 언론의 현실과 개혁과제
○ 강사: 변상욱 기자(CBS 대기자, YTN <뉴스가 있는 저녁> 전 앵커, TBS <변상욱 쇼> 진행)



○ 일시: 2023년 4월 14일 금요일, 저녁 7시

○ 장소: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 혁신홀(5층)
○ 대상: 언론에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 신청방법: 구글폼 신청서 작성 또는 사무국 신청(051.802.0916)
신청하러 가기>>> https://forms.gle/AaKmJd111XknE46L9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회원 소식지] 한눈에 돌아보는 부산민언련 2023_3월

[한눈에 돌아보는 부산민언련 3월 소식]

2023년 세번째 회원소식지 전해드립니다.

한일정상회담이후 정부의 행태도 분노스럽지만

제대로 질문하지 않는 언론도 답답합니다.



3월 회원소식지에는

정권에 따라 다른 언론의 보도, 방통위 표적 수사 등의 언론이슈와

지역언론훑어보기, 3월 회원만남의 날 등

부산민언련의 다양한 활동소식을 담았습니다.

3월 소식지 보러가기>>>
https://stib.ee/XjN7

[정기총회 결과 공지] 2023년 시작을 알리다

시대를 역행하는 언론정책, 질주하는 언론탄압 반대

시민을 위한 언론자유 수호, 지역언론 공공성 강화

회원과 함께 합니다!!!

2023년 2월 15일, 부산민언련 정기총회가 있었습니다.

참여하신 회원님들의 의지와 각오로 성대히 잘 치러냈습니다.

총회에 제출된 안건 모두 원안 통과되었습니다.

(*상세한 사항은 첨부한 <2023 부산민언련 정기총회자료집>을 참조하세요.)

[2023 부산민언련 정기총회 개최]

–일시: 2023년 2월 15일(수) 저녁 7시

-장소: 노무현재단 부산지역위원회 강당

1부. 총회 안건 심의 및 승인

이번 총회에서는 총회준비위원회와 운영위원회 논의를 거쳐 총 2개의 안건이 상정되었고, 안건 모두 참석 회원의 동의로 통과되었습니다.



안건1] 2022년 사업·결산 및 감사보고 승인 건

  • 김보영 활동가의 발표로 2022년 주요 사업 결과와 평가, 결산보고를 했고 이어 사업 및 재정 감사 결과를 김영 감사님이 일괄 발표했습니다.
  • 부산민언련은 정세와 미디어 환경의 급격한 변화 변화 속에서도 지난 한 해 활발하게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언론개혁과 건강한 지역언론 만들기, 지방선거 시민중심 미디어 의제 제안 등에서 꾸준하게 본연의 역할을 해왔으며, 부산일보 사장 퇴진, 부산MBC ‘빅벙커’ 소송 대응 활동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였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어려운 단체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재정마련 크라우드펀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여 지속가능한 활동의 기초를 마련한 점도 높이 평가하였습니다.
  • 예산집행의 하자나 남용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상근 활동가의 급여 관리에 많은 업무량이 필요하고, 변화하는 지원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필요가 있겠다고 제안했습니다.



안건2] 2023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건

  • 박정희 사무국장이 2023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설명했고, 천재경 회원이 30주년 사업에 대한 예산의 산정 이유에 대해 질문하고, 박정희 사무국장이 사업 추진을 위한 최소한의 예산을 반영했으며 이후 사업 규모에 따라 가장 유동적인 변화가 예상된다고 답했습니다. 이후 회원 전원 동의로 2023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이 통과되었습니다. 통과된 2023년 사업방향은 아래와 같습니다.

– 중점사업

윤석열 정부 반민주적 언론탄압 대응 및 언론개혁 활동

시민과 함께하는 지역언론 감시 활동

– 회원사업

다양한 회원 참여형 활동으로 언론현안 대응

– 특별사업

창립 30주년 기념사업 추진



2부. 2023년 임원 및 운영위원 인사와 으뜸회원 시상


2023년을 함께 이끌어나갈 임원과 운영위원회 인사에 이어 새롭게 운영위원회에 결합하게 된 한세영, 박세미 신임운영위원의 인사와 각오를 들어봤습니다. 이어서 2022년 한 해 부산민언련을 반짝반짝 빛나게 해준 으뜸회원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으뜸회원상에는 20년간 한결같이 부산민언련과 함께 걸어가고 있는 주은희 회원과 지역의 미디어교육강사로 당당히 자리매김하고 있는 박세미 회원, 2022년 정책위원으로 돋보이는 활동을 한 이정기 회원님이 수상하였습니다. 세 분 모두 축하드립니다.



마지막 순서로 시대를 역행하는 언론정책, 언론탄압을 반대하고 시민을 위한 언론자유 수호의 의지를 다지는 “우리가 바꾼다!!!” 단체 퍼포먼스를 끝으로 총회를 마무리했습니다.

창립 주역부터 신입회원, 아기 예비회원까지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따뜻한 격려와 응원, 결의가 넘쳐나는 시간이었습니다.


2023년

시대를 역행하는 언론정책, 질주하는 언론탄압 반대

시민을 위한 언론자유 수호, 지역언론 공공성 강화

회원과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