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posts by bssiminnet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듣기] ‘동백통’ 개통 왜 늦어지나?



11월 6일 라디오 시민세상

부산 공공배달앱 ‘동백통’ 개통 왜 늦어지나?

동백통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부산시에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하여 개발한 배달앱이라고 하는데요.

지역화폐를 사용할 수 있어

소비자도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해 기대를 모았습니다.

그런데 기대와 달리 계획한 일정대로 시행하지 못하고

부산시는 내년부터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고,

일부 시민단체는 사업 추진을 전면 중단하고

특정 감사를 해야한다는 주장까지 하고 있습니다.

11월 6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동백통 사업에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그리고

부산의 사라져가는 역사를 기록하고

다양한 이야기를 소설로 재구성하는 소설가 배길남 씨 이야기를

서수원 시민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다시듣기 https://podbbang.page.link/SFe9aAZdGquw4MSeA

[부산MBC 자갈치아지매 출연] 20대 대통령 선거보도 중간 점검


대선과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종 이슈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너무 많다보니 어디서부터 어떻게 봐야될지 모르겠고
검증보다는 공방이 더 많아

유권자 피로감이 쌓이고 있는거 같습니다.

이런 상황일수록 유권자들은
더욱 비판적이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봐라봐야 겠는데요.
부산민언련 박정희 사무국장님이

부산MBC <자갈치 아지매>에 출연해
언론의 대선보도 짚어봤습니다.

유튜브로 다시보기>>>https://www.youtube.com/watch?v=V3yJh5q44jI




*실제 방송은 대본과 일부 다른 곳도 있습니다.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듣기] 배리어프리 단체 셰어마인드 <웰컴가게 프로젝트>

10월 30일 <라디오 시민세상>


여러분은 대형마트에

시각장애인 안내견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출입을 막았다는 이야기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작년 말에 언론에 기사화되면서

시민들에게 큰 공분을 샀던 사건인데요.

이 일로 시각장애인의 외부 활동이 얼마나 제약을 받고 잇는지

또 사람들의 인식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요즘은 직장에서 장애인식개선 교육이 의무로 실시되고

장애인 차별에 대한 인식도 변화되긴 했지만

장애인들에게는 여전히 일상생활에서의 문턱이 높은데요.

10월 30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이런 경계를 낮추기 위해 활동하는

배리어프리 단체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그리고

디지털 사회를 살아가는데 필요한 디지털 역량강화를 위해

장애인 방문 교육 강사로 활동 중인 이옥란 씨 이야기를

김은영 시민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다시듣기 https://podbbang.page.link/9UfVtS5ypzcK9UMB9

한 눈에 돌아보는 10월 활동

한 눈에 돌아보는 부산민언련 10월 활동 소식입니다. 

모처럼 떠난 가을? 회원 소풍, 3분기 좋은 보도*프로그램 선정, 부산일보 사장 고발 기자회견, 지역언론 톺아보기, 라디오시민세상 등 숨차게 달려온 10월 활동 소식을 담았습니다. ?

그리고

부산민주언론상 심사와 회원 투표지역언론톺아보기로 돌아본 지역언론평가 간담회부산,경남지역 언론사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토론회(가) 등 11월 준비된 다양한 행사 계획도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겨울을 맞이하는 환절기 날씨와  일상적 단계회복 시기에 더욱 건강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회원 뉴스레터 보러가기 https://stib.ee/NrD4

2021 부산민주언론상 추천작 공모

[2021 부산민주언론상 공모 개요]


***추천서 양식 다운로드 받기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이 지난 2014년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역언론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바른 언론상을 정립하기 위해 <부산민주언론상>을 제정하고 해마다 시상하고 있습니다.

부산민주언론상은 지역주민의 알권리와 지역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지역언론 및 언론인, 언론단체를 격려하고 열악한 제작환경에도 꿋꿋이 자신의 영역을 개척해 온 일선 제작자들의 활동을 널리 알리기 위한 상입니다. 한 해 지역언론을 돌아보고, 바른 언론의 의미를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지역 언론인과 시민들의 많은 추천 바랍니다.

[행사 개요]

○ 명칭 : 2021 부산민주언론상


○ 추천대상

– 부산지역 주민의 알권리와 지역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기사 및 프로그램, 인물이나 단체.

– 부산지역 언론 발전과 언론개혁에 기여한 인물이나 단체

– 제작 기간 또는 활동 기간 : 2020년 11월 1일~ 2021년 10월 31일


○ 추천자격

– 지역 언론사 및 언론인, 학계, 시민사회단체, 시민 누구나


○ 추천기간

– 2020년 11월 2일(월)-11월 16일(월)


○ 심사 기준 및 과정

– 심사 기준 : 지역성, 공익성, 다양성, 사회성, 민주주의 기여도

– 1차 : 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결선작 3편 선정

– 2차 : 결선작 3편 중 회원 투표 통해 ‘민주언론상’ 선정


○ 접수처

– 온라인 접수 : buun1@hanmail.net

*[부산민주언론상 추천서]라고 말머리를 달아주세요.

– 우편접수 : (48303) 부산시 수영구 광남로88 태민빌딩 301호 부산민언련

* 온라인 또는 우편 둘 중 하나만 접수하시면 됩니다.*


○ 추천방법

– 단체 및 인물 : 추천서 1부

– 기사 및 프로그램 : 추천서 1부, 추천작품 사본 1부 (파일, URL 링크 가능)

○ 문 의 :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051-802-0916

[참고_역대 수상작]

○ 2014년 : KBS부산 시사프로그램 <시선360>

○ 2015년 : 부산MBC <공간다큐 그곳-부산시청 광고탑 편>

○ 2016년 : 부산일보 <그래도 되는 죽음은 없다-부산교도소 재소자 사망사건 관련 보도>

○ 2017년 : SBS부산지국장 송성준 기자 <엘시티 취재파일>

○ 2018년 : KBS부산 심층기획 <센텀2지구, 정의로운 개발인가>연속보도

○ 2019년 : 부산MBC 예산추적 프로그램 <빅벙커>

○ 2020년 : 부산MBC <부산항 미군 세균실험실 관련 연속보도>

[토론회] 부산·경남 지역 언론사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토론회(가)

● 사회: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복성경 대표님(또는 박정희 사무국장)

● 발제: 부산경남지역 언론사 비정규직 현황(부산민언련 정책위원 김보영)

● 토론

-미디어 산업에서의 비정규직 확산의 역사와 배경

-미디어 비정규직 전국 현황 및 연대 상황, 앞으로의 방향

-지역 미디어 비정규직 문제 개선 방안 제시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간담회] ‘지역언론 톺아보기’로 돌아본 부산지역 언론보도 평가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은 지역언론의 문제적 보도는 감시하고 좋은 보도는 발굴해 건강한 지역언론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상시모니터를 진행하고 그 결과로 ‘지역언론 톺아보기’ 모니터 보고서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2020년, 2021년 부산민언련의 ‘지역언론 톺아보기’ 보고서를 바탕으로 부산지역 언론들의 보도경향을 살펴보고 부산의 시정/의정 노동,정치 현안은 어떻게 보도했는지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할 분야는 무엇인지 평가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 일시 : 2021년 11월 9일 (화) 오후 4시
– 장소 :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 5층 혁신홀
– 사회 : 복성경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대표
– 발제 : <지역언론 톺아보기>에 드러난 지역언론 보도경향 문미진 부산민언련모니터 팀장

– 주제 토론

▷ 지역언론이 외면한 지역 이슈는? – 이상기 부경대 교수

▷ 지역언론의 시정·의정보도 평가 – 양미숙 부산참여연대 사무처장

▷ 지역언론의 정치보도 평가 – 김동윤 진보당 중앙위원

▷ 지역언론의 노동보도 평가 – 조석제 민주노총 부산본부 수석 부 본부장

회원분들과 부산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지역언론톺아보기] 불평등과 차별 철폐 위해 거리로 나온 1만 부산 노동자 방역 위반만 앞세운 지역언론

[지역언론톺아보기_10월3주]

불평등과 차별 철폐 위해 거리로 나온 1만 부산 노동자

방역 위반만 앞세운 지역언론

지난 10월 20일 송상현 광장에서 총파업 대회가 열렸습니다. 민주노총부산본부 산하 마트노조, 학교비정규직노조, 공공운수노조, 금속노조 등은 정오부터 노조별로 사전 집회를 한 뒤 송상현 광장에 모였습니다. 이날 파업 대회에는 주최 측 추산 1만 명(비공식 경찰 추산 2,000여 명)이 참여해 불평등 세상을 멈추라며 목소리 높였습니다. 이번 총파업의 3대 쟁취 목표는 △비정규직 철폐와 노동법 전면 개정 △정의로운 산업전환과 일자리 국가 보장 △주택, 의료, 교육, 돌봄, 교통의 공공성 강화였습니다.

예고한 파업인데.
지역언론 보도 않아 예고 무색해졌다

10월 5일, 민주노총부산본부는 “‘불평등 세상을 멈추는 총파업’ 민주노총이 사회 대전환에 앞장서겠습니다.”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통해 10월 20일 파업을 예고하고, 이번 파업의 3대 쟁취 목표를 밝혔습니다. 이어 6일에는 민주노총부산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산별, 연맹 대표자들이 결의 발언을 이어갔습니다. 건설안전 특별법 제정,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 근로기준법 적용, 의료 인력 확충 등 모두 지금, 노동자의 요구였습니다. 또 7일에는 서면 1번가에서 ‘2021 부산 비정규노동자 대회’를 열어 10·20(10월20일) 총파업 핵심 의제가 비정규 노동자에 대한 차별 철폐임을 전면화 했습니다.

보도자료와 기자회견, 노동자 대회 등을 통해 코로나19 1년 8개월 동안 심화한 불평등이 노동자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왜 파업에 나서는지 알렸지만 언론의 관심은 미미했습니다.

10월 6일 기자회견은 부산MBC와 부산일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부산MBC<민주노총 부산본부, 오는 20일 총파업 선포>(10/6)를 단신으로 보도했습니다. 10·20총파업 돌입 선언과 요구사안이 17초에 불과했습니다. 부산일보는 <‘불평등 세상 바꾸기 총파업회견>(10/7, 10)이라는 제목의 사진 기사로 만 총파업 소식을 전했습니다.

오히려 타 지역언론 중 전주MBC <비정규직 차별 여전개선 안되면 총파업>(10/12) 보도가 눈에 띄었습니다.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노동 현장을 비추며 “학교 급식실은 조리 종사자들에겐 일터이자 신분에 따라 처우가 다른 차별의 공간”이라고 말하며 시작합니다. 이어 비정규직 영양사와 정규직 영양사 간 차이, 급식실 노조원들의 산재 현황, 돌봄 교사와 교사의 임금 격차를 짚습니다. 해당 리포팅 다음 순서로 <민주노총 비정규직 철폐·노동법 개정20일 총파업>(단신)을 배치해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의 10·20 총파업 예고 소식을 전했습니다.

10·20 총파업에 앞서, 노동자들의 요구사안과 노동 현장에서 벌어지는 차별 실태를 알리는 것은 언론이 해야 하는 주요 역할이었습니다. 또 무엇보다 학교비정규직, 공무원 노동자들의 파업 예고 소식을 충분히 알리는 것은 파업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게 합니다. 노동자의 파업과 시민의 불편을 연결 지어 노동자와 시민 간 대립관계를 형성하기보다, 언론의 책임과 의무는 노동자의 요구를 충분히 전달해 노동자가 파업하지 않고도 노동환경이 개선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10·20총파업을 앞둔 시점에 보여준 지역언론의 보도는 아쉽습니다.

1만 부산노동자 요구,
정말 방역 위반만 중요했나

노동자들의 파업 결의와 총파업 돌입 예고는 단신으로 사진 기사로 보도돼 노동자들이 왜 파업에 나서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반면 10월 20일 총파업 소식은 지역언론 모두 주요하게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방역 위반과 급식 차질에만 주목해 여전히 노동자들의 요구는 알 수 없었습니다.

부산MBC는 10월 20일 첫 순서로 총파업 소식을 전했습니다. <코로나19 이후 최대 규모방역수칙 정면 위반>은 ‘50명 이상 집회 금지 상황’, ‘드넓은 광장에 (노동자가) 빼곡하게 들어찼다’, ‘집합금지 행정명령’, ‘경찰 수사 착수’ 등을 언급하며 이번 집회가 ‘불법 집회가 된 셈’이라 정리했습니다. 노동자의 요구, 파업 목적은 “우리는 오늘 총파업의 깃발을 들고 불평등한 세상을 바꾸는 근본적 개혁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라는 민주노총 부산본부장의 발언을 넣어 단 한차례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이마저도 “불법 집회가 된 셈이지만, 집회는 예정대로 진행됐습니다.”와 “십분에 한 번씩, 모두 6번의 해산명령이 내려졌지만 집회는 1시간 넘도록 이어졌습니다.”라는 기자 멘트를 강조하여 경찰의 해산 노력을 더 부각했습니다.

부산일보 <아직 코로나 시국인데부산에서도 노동자 1만 명 함성울렸다>는 ‘경찰은 집회를 불법행위로 규정하고 가담자에 대해 수사에 착수한다.’며 노동자의 요구보다는 집회의 방역지침 준수 여부에 주목했습니다.

또한 ‘일각에서는 방역법을 위반하면서까지 집회를 개최할 명분이 약하다는 비판도 나온다’라며이번 총파업 집회가 대선을 앞두고 영향력 확대를 위한 정치투쟁이라 주장했습니다. 모든 쟁의 투쟁은 결과적으로 정치적이며, 노동자의 영향력(권리) 확대를 위한 것입니다. 하지만 위의 기사는 이를 비판하기 위해 ‘일각에서는’이라는 불분명한 출처를 근거 삼아, 차별철폐를 위한 1만 부산노동자의 목소리를 명분이 ‘약하다’라고 단정했습니다. 나아가 이번 총파업을 ‘표 싸움’으로 읽히게 했습니다.

학교급식 차질 뒤에 가려진
코로나19로 인한 업무가중

파업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조명한 보도도 이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불편함의 현장은 모두 학교 급식이었습니다. KBS부산은 <돌봄·급식 학교공무직 경고 파업차별 없애라”>, 부산MBC<점심시간 셧다운에 학교 급식도 차질’>, KNN<민주노총 파업에 일부 학교 대체 급식>, 국제신문은 <학교 급식 종사자도 파업 동참빵 등 대체식 제공>으로 보도했습니다. 기사 제목만 살펴보면, KBS부산은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요구를 제목으로 올렸고 나머지 언론들은 급식에 주목했습니다.

특히 부산MBC <점심시간 셧다운에 학교 급식도 차질’>의 경우, 위에서 언급한 <코로나19 이후 최대 규모방역수칙 정면 위반> 보도 이후에 이어져, 1020 파업에 대한 부정적 여론을 조성하기에 충분했습니다. 노동자의 파업 참여 이유가 빠진 두 보도만 놓고 보면,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는 방역 위반 현장이었던 1020 총파업 참여를 위해 급식에 차질을 발생시킨 셈이 되었습니다.

또한 부산MBC <점심시간 셧다운에 학교 급식도 차질’>KNN<민주노총 파업에 일부 학교 대체 급식>KBS부산의 <돌봄·급식 학교공무직 경고 파업차별 없애라”>가 학교가 급식 대신 빵과 음료, 과일을 미리 준비해 차질이 없었다고 전한데 반해, 파업으로 급식 대신 빵이 제공되고 수업이 단축되는 등 혼란이 빚어졌다고 보도했습니다.

미리 예고한 파업이었음에도 학교가 대체식을 준비하지 못해 단축 수업을 했다면, 이는 파업에 참여한 노동자보다는 학교와 교육청의 대처에 문제를 제기해야 함이 맞습니다. 그럼에도 부산MBC의 해당 보도는 노동자의 파업만을 학교 급식 차질의 이유로 언급해 아쉬웠습니다.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파업과 관련해선, KBS경남의 [이슈대담] <학교비정규직 노조 총파업이유는?>이 눈에 띄었습니다. 학교비정규직 경남지부 박은영 조직2국장이 스튜디오에 나와 앵커와 대담을 이어갔습니다. 파업 이유부터, 무기계약직 전환 후 처우개선, 학교 현장에 불편을 초래한 데 대한 입장, 코로나19로 인한 업무가중 정도 등 방역 위반 뒤에 가려진 노동자들의 파업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부산시민 대부분이 노동으로 삶을 이어가는 노동자입니다. 그렇기에 노동자의 권리인 파업을 어떻게 보도하느냐는 시민의 삶과 연결되는 아주 중요한 영역입니다. 하지만 공영방송에서, 부산을 대표한다는 신문에서마저 파업과 시민 불편을 연결하고 파업의 목적에 앞서 방역 위반만을 강조해 치우쳤습니다. 뉴스와 기사가 뉴스 수용자에게 어떤 메시지를 주게 될지 충분히 숙고해 줄 것을 기대합니다.*

[지역언론톺아보기] 1020 총파업, 방역위반만 앞세운 지역언론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듣기] 구민이 만들어가는 평생학습, ‘해운대 별밤학교’

<10월 23일 라디오 시민세상>

 

요즘은 학교에서 뿐만 아니라

사회에서도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그 교육을 통해 새로운 삶을 고민하거나

다양한 이웃과 교류하기도 하죠.

 

가장 대표적인 것이

16개 구군마다 진행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인데요,

 

해운대구에는 구민이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지역소상공인들이 함께 참여하는

‘해운대 별밤학교’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10월 23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해운대 별밤학교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그리고

부산에서 연극 대본을 쓰는 극작가 김지훈 씨의 이야기를

김정 시민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10월 23일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 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