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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언론 톺아보기] ‘국정원 불법 사찰’ 박형준 시장 연루, 지역언론은 공방보도 말고 진실규명에 힘 보태라!

[2021 지역언론 톺아보기_7월 2주] (2)

 

국정원 불법 사찰박형준 시장 연루,

지역언론은 공방보도 말고 진실규명에 힘 보태라!

 

지난 7월 6일과 8일, MBC 뉴스데스크는 <박형준 ‘4대강 반대 인물’ 보고에 이명박 “잘 관리하라”>(7/6), <“지시도, 보고도 없었다”…박형준 ‘거짓 해명’ 수사 변수로?>(7/6), <“불법 없다, 첩보원 문건”…박형준 엄호 나선 국민의힘>(7/8) 보도를 통해 박형준 부산시장이 MB정부 청와대 홍보 기획관으로 재임하던 시기에 국정원 불법사찰에 직접적으로 관여하고, 사찰 내용을 대통령에게 직접 보고해 후속조치에 대한 지시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보궐선거 때부터 불거진 박형준 시장의 ‘국정원 불법 사찰 개입’ 의혹 제기에 박형준 시장은 ‘일체 관여한 바 없다’며 일축해 왔고, 부산시장을 감시해야 할 부산지역 언론의 선택은 ‘침묵’이었습니다.

이번에 추가 문건이 공개돼 다시 ‘진실’ 규명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지역언론은 ‘박형준 시장의 불법사찰 개입’을 어떻게 보도했을까요?

MBC보도 이후, ‘박형준 시장 불법사찰 관여’ 지역언론 보도

 

공영방송인 KBS부산은 박형준 시장 불법사찰 관여 의혹과 관련해 단 한 건도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지난 7월 8일 부산 시민사회의 ‘국정원 불법사찰 관여 인정, 요즈마 펀드 의혹 고발, 박형준 시장 사퇴 요구’ 기자회견에서 의도적으로 ‘불법사찰’을 누락해 보도했습니다. 해당 기자회견은 <요즈마 펀드 관련 부산시-시민단체 공방 가열>(단신)이라는 제목으로 보도했고, ‘불법사찰’은 단 한 차례도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결과적으로 KBS부산 보도를 보는 부산시민은 박형준 시장의 ‘4대강 반대 인사 불법사찰 관여’와 관련해 국정원 문건이 새롭게 발견된 사실도, 시민사회의 목소리도 알 수 없었던 셈입니다.

KNN 뉴스아이는 <“불법사찰·요즈마 펀드 관련 박형준 사퇴해야”>(7/8, 단신)를 통해 부산 시민사회의 기자회견을 전하며, “4대강 반대 인사 불법사찰과 관련해 당시 박형준 청와대 홍보기획관의 연루 사실이 최근 국정원 감찰 보고서에 담긴 것”이라 최근의 정황을 간략히 전했습니다.

박형준 시장 불법사찰 관여 보도 (국제신문, 7/9, 5면)

국제신문과 부산일보, 두 신문 모두 이번 문건의 ‘신빙성’에 주목해 정치권의 공방을 전했습니다. 국제신문 <박형준 불법사찰 관여 의혹 문건 진실 공방>(7/9, 5면)과 부산일보 <여 “개입 증거” VS 야 “정치 공작”…‘박형준 사찰 문건’ 진실 공방>(7/9, 5면)는 “진실 공방이 첨예해지고 있다.”, “해당 문건 신빙성 문제가 ‘진실 공방’으로 번지는 분위기다.”고 전하며 여·야 정치권의 주장, 박지원 국정원장의 발언을 주요하게 전했습니다. 공방만 오갈 뿐, 문건의 내용과 관련한 추가 취재는 없었고 불법사찰 사안의 당사자일 수 있는 시민사회 목소리는 한 줄 처리했습니다.

 

박형준 시장 불법사찰 관여 보도(부산일보, 7/9, 5면)

부산일보는 <취임 넉 달째 박형준 시장, 재선 가도에 잇단 악재>(7/8, 6면)에서 ‘불법사찰’, ‘요즈마펀드 의혹’, ‘엘시티 공익 환원 진정성’ 등을 언급하며 타 지역언론보다 적극적 보도를 보여줬지만, 이 모든 사안을 박형준 시장의 재 선과 연결해 ‘악재’라 단정했습니다. 이어 <민주당 ‘4대강’ 관련 박형준 고발…박형준 “정치 공작”>(7/14, 5면)에서는 박형준 부산시장의 “이번 사안을 대선국면을 앞두고 전략적 요충지인 부산을 공략하기 위한 여권과 국정원의 정치공작으로 규정”한다는 반박입장을 자세하게 보도했습니다.

 

‘국정원 불법 사찰’은 말 그대로 있어서는 안 될 일입니다. 게다가 부산시장이 이와 관련한 의혹의 중심에 있다면 진실을 밝혀야 합니다. 언론은 또 다시 단순 공방보도로 치우칠 것이 아니라 진실규명에 힘을 보태야 하지 않을까요.  취임 100일을 앞두고 부산 시민사회는 여전히 박형준 시장의 공직자로서의 책임을 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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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언론톺아보기] 2021년 7월 2주_2 국정원 불법사찰 보도

[지역언론 톺아보기] 부산시 보도자료 그대로 받아 쓴 지역언론, ‘요즈마그룹’ 검증에 책임 없을까?

[2021 지역언론 톺아보기_7월 2주] (1)

 

부산시 보도자료 그대로 받아 쓴 지역언론

요즈마그룹검증에 책임 없을까?

 

지난 7월 6일, JTBC 뉴스룸은 <박형준 ‘1조원대 창업펀드 공약’ MOU 요즈마그룹 추적>을 보도했습니다. 지난 4월 부산시와 MOU를 맺은 요즈마그룹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1조 2천억 창업펀드 조성은 박형준 시장의 주요 공약으로, 당선 직후 곧바로 MOU를 체결해 지역신문 1면을 장식했습니다. 하지만 선거 당시부터 창업펀드 조성 파트너인 요즈마그룹에 대한 의혹과 1조가 넘는 펀드 조성의 실효성이 꾸준히 제기되었고, 청와대 청원게시판에 ‘요즈마 그룹의 실체를 밝혀주세요’라는 글이 게재되기도 했습니다.

이에 대해 지역언론은 부산시-요즈마그룹 MOU체결(4/13) 이후부터 Jtbc보도(7/6) 이전까지 ‘요즈마그룹’에 대해 무엇을 검증했을까요?

 

부산시-요즈마 펀드 MOU체결 보도(부산일보, 4/14, 1면)
부산시-요즈마 펀드 MOU체결 보도(국제신문, 4/14, 3면)

 

박형준 시장 취임 엿새 만인 4월 13일, 부산시는 요즈마그룹과 투자업무협약을 체결 했고 지역언론도 이를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부산일보 <박형준 1호 공약, 1조 2000억 펀드 속도 낸다>(4/13, 1면), 국제신문 <부산 1조 2000억 펀드 조성 시동…아시아 창업 플랫폼 허브로 만든다>에서 요즈마그룹을 ‘연간 운용액이 약 4조 원에 이르는 세계적인 벤처캐피털’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방송 3사도 단신으로 글로벌투자 플랫폼 구축으로 부산시의 창업생태계에 활력을 줄 것이라는 부산시의 보도자료를 그대로 전달했습니다.

이후, 부산시의회 임시회에서 제기된 요즈마그룹과 관련한 의혹에 대해서도 ‘여당 시의원 vs 야당 시장’의 구도에만 주목하여 전하는데 그쳤습니다. 그나마 부산일보의 <박형준 ‘1조 2000억 펀드’ 열쇠 쥔 요즈마그룹 운용능력 논란>(4/19, 6면), <요즈마그룹, 부산특화형 글로벌펀드 운용 불참>(4/23, 13면)와 국제신문의 <시장님 ‘1조 원대 창업펀드’ 실현 가능한가요>(4/21, 12면)를 통해 일각에서 요즈마그룹의 운용능력에 대한 문제제기가 있고, 목표액수도 커 회의적 시각이 많다고 전했습니다. 또 요즈마그룹코리아 관계자 인터뷰를 통해 요즈마그룹은 부산시의 창업펀드 운용 주체가 아니라고 짚었습니다.

하지만 이들 기사에서도 요즈마그룹에 대한 정보는 부산시의 보도자료와 요즈마의 취재원에 기반하고 있어, 창업펀드 조성의 필요성과 의미, 요즈마그룹의 적절성, 협약 이후 진행과정 등에 대한 검증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박형준 부산시장 취임 이후, ‘요즈마그룹’ 관련 지역언론 보도

JTBC의 요즈마그룹 실체 추적 보도 후, 요즈마그룹코리아는 반박기사를 냈고 지역시민사회에서는 박형준 사퇴를 요구하는 등 반향이 일었습니다. 이에 대해 지역언론은 어떻게 보도했을까요?

부산일보는 <요즈마는 유령 회사? 실체 싸고 정면 충돌>(7/9, 5면)에서 부산지역 시민단체의 요즈마그룹 실체 해명을 요구하는 기자회견과 부산시와 요즈마 측의 반박 내용을 함께 전했습니다. 부산시가 박형준 시장의 취임과 동시에 요즈마와 MOU까지 체결했지만, 후보 시절 강조했던 것과 달리 요즈마그룹이 부산의 창업 펀드 조성에 얼마나 역할을 해 줄지는 불분명한 상황이라 ‘선거용’이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부산MBC는 <1조 2천억 요즈마 펀드? “공동 투자 않겠다”>(7/8)에서 지난 3월 26일 있었던 후보자토론회 장면을 보여주며 박형준 시장이 ‘요즈마그룹이 300억짜리 펀드를 성공시킨 노하우로 부산에 펀드를 조성하겠다’고 한 발언을 상기했습니다. 해당 보도는 박형준 시장이 후보자시절 한 발언과 최근 부산시가 낸 입장 사이의 차이를 강조했습니다.

KBS부산과 KNN은 단신으로 부산시와 시민단체가 ‘요즈마펀드’를 둘러싼 공방을 하고 있다며 시민단체의 기자회견 소식과 부산시 측의 반박 입장을 짧게 전달했습니다. 박형준 시장이 선거 시기에는 부산시도 펀드 조성에 참여한다고 했다가 이번 입장문에서는 부산시 예산 투입은 없다며 말 바꾼 것에 대한 지적은 없었습니다. 국제신문은 JTBC 보도 이후, 요즈마 관련 보도는 없었습니다.

후보 시절의 공약은 완벽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선되어 시행하면 제기되는 의혹을 반드시 짚어보고 검증해야 합니다. ‘글로벌 창업 플랫폼’ 활성화의 주요 주체가 될 수 있었던 ‘글로벌 기업’에 대한 검증 없이 부산시가 내세운 성과에만 주목했던 지역언론은 과연 아무런 책임이 없는 걸까요?

‘요즈마그룹’에 제기되는 의혹에 대해 공방프레임으로 전달하지만 말고, 언론도 검증의 과정을 거쳐 제대로 된 시정감시 역할을 담당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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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언론톺아보기] 2021년 7월 2주_1 요즈마 보도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듣기] 장애예술인 육성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라디오 시민세상>  2021년 7월 3일

 

예술은 자신이 가진

고유의 신체적 특징이나 시선, 관심사를 표현할 수 있는

더 없이 좋은 행위죠.

 

그래서 장애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보장하는

‘장애예술지원법’이 작년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

또 부산에서는 장애 예술인의 성장을 돕는

‘장애 예술인 육성 프로그램’이 3년 차에 접어들었다고 하는데요.

 

7월 3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장애 예술인과 비장애 예술인의 협업을 돕고

지역 내 장애 예술인의 자립적인 활동을 지원하는

‘장애 예술인 육성 프로그램’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그리고

교직생활 은퇴 뒤 시니어 모델에 도전한

신한교 씨 이야기를 이정희 시민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7월 3일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 듣기

[활동 보고] 6월 운영위와 정책위가 함께 하는 확대운영위 개최!

 

6월 부산민언련 확대운영위 개최

 

6월 14일,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대회의실에서

운영위·정책위가 함께 하는 확대운영위를 개최했는데요.

 

6월에는 특별히 언론개혁에 대한

부산민언련의 대응과 방향성을 안건으로 상정하고 논의했습니다.

 

언론개혁 이슈 중,

ABC협회 개혁,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 KBS수신료 인상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나누었습니다.

 

한국ABC협회가 발표하는 유료부수는 일종의 구독율 지표입니다. 정부광고료 및 신문‧뉴스 유통지원 명목으로 지원되는 보조금 등의 산정기준으로도 쓰이고 있는데요.

부산민언련 확대운영위는 ABC협회 유료부수 조작으로 정부광고료와 보조금이 과대 지원됐다면, 국민 세금이 잘못 쓰여 얻은 부당이득으로써 마땅히 반환되어야 하며 철저한 조사를 통해 유료부수 조작에 가담한 관련자들에게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것에 동의했습니다.

또한 더 이상 의미 없는 ABC협회 부수공사 인증제 대신, 신문·디지털 통합지수 등 새로운 언론 영향력 평가 지표의 개발 필요성도 제기했습니다.

 

KBS와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선임이 7월로 다가왔음에도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방송법 처리는 아직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이에 부산민언련 확대운영위도 KBS, MBC, EBS 등 공영방송 사장과 이사진을 뽑는 방법에 대해서도 투명성을 강화하고 시민의 참여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개선방향의 핵심은 정치권으로부터의 독립과 다양한 시민 참여입니다.

 

그리고 KBS 수신료 인상 추진에 관해서도 정치권으로부터의 독립과 다양한 시민 참여를 전제해야 하며, 특히 지역성과 시청자권익 보호 강화에 대해 더 획기적인 방안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듣기] 나뭇가지 함부로 자르지마라

<라디오 시민세상>  2021년 6월 26일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습니다.

여름철 길을 걷다보면 가로수가 만들어내는

그늘 자락이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도심 속 텁텁한 공기를 그나마

맑게 해주고 있는 건 아닌지 고마운 마음도 듭니다.

 

그런데 그런 가로수가 요즘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해마다 늦겨울과 봄 사이에 이뤄지는 가로수 가지치기가

나무를 마치 전봇대처럼 싹둑 잘라버리기 때문인데요.

보기에도 흉하고 앙상한 나무를 보면서

과연 저렇게 해도 될까..생각이 드셨던 시민들도 계시죠?

 

6월 26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무분별한 가지치기에 대한 문제점을 알리고

그 문제를 시민들과 함께 해결하기 위해 활동하고 계신

<부산생명의 숲> 장만태, 이선아 씨를 모시고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그리고 아플 때 가장 먼저 찾게 되는 곳,

동네 약국의 약사 김경희 씨 이야기를

성경숙 시민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6월 26일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 듣기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듣기] 노동자 작업복 공동세탁소 설립을 촉구한다!

 

<라디오 시민세상>  2021년 6월 19일

 

지난달 31일

부산시청 앞에서 노동자의 작업복을 세탁할 수 있는

공동 세탁소 설립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10여개의 산업단지가 모여있는 동부산 산업단지에는

별도의 세탁시설이 없다고 하는데요.

노동자들이 작업복을 가정에서 세탁할 경우

작업장의 유해물질이 지역사회에도 펴져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합니다.

 

6월 19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금속노조 부산양산지부 동부산지회 박병호 지회장을 모시고

노동자 작업복 공동 세탁소는 무엇이고, 어떤 요구가 있는지

자세한 이야기 들어봤습니다.

 

또 부산 마이스업계에서 19년간 일하고 있는 박상원 씨 이야기를

김지현 시민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6월 19일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 듣기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듣기] 부산 청년들이 말하는 ‘청년 정책’의 문제

 

<라디오 시민세상>  2021년 6월 12일

 

‘청년 문제’라고 하면 자연스럽게

일자리 문제나 주거문제를 떠올리게 됩니다.

 

하지만 그 ‘청년’은 대학생만을 말하는 것인지 되묻고,

또 청년문제를 일자리 문제로만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고 말하는

부산의 청년 모임이 있습니다.

 

이 청년 모임은

지난달 26일 부산시가 발표한 조직개편안이 담고 있는

청년 정책을 거부한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는데요.

부산 청년들이 이번 부산시 조직개편안에서 느낀 문제의식은 무엇일까요?

 

6월 12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사단법인 부산청년들>의 김민지 이사와 함께

청년문제 해결에 대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또 역사를 기록하는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있는

20대 청년들의 이야기를

정혜영 시민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6월 12일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 듣기

 

[언론어게인] 부산MBC 라디오 자갈치아지매(6/18)

2021년 6월 18일 부산MBC 라디오 <자갈치아지매_언론어게인>

 

원고 보기>> 

부산mbc라디오 자갈치 아지매 원고_0618

 

방송 내용>>

1. 이번 주 지역언론이 주목한 뉴스, 부산의 건축물 철거 현장 점검

2. ‘충돌’, ‘대립’ 등 갈등 부각한 부산시의회 정례회 보도

3. G7 보도 vs 이준석 국힘 당대표 보도:

새로운 정보 없이 신드롬만 강조한 이준석 당대표 보도 더 중요하게 다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