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공지사항

2021년 한 해 부산민언련과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론개혁 시민의 힘으로!


안녕하세요, 부산민언련 회원님.


2021년 한 해,

언론이 더 언론다워졌으면 하는 바람과

민주언론을 위한 마음으로

부산민언련과 함께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부산민언련은 다가오는 2022년 임인년에도

회원님들의 바람과 마음을 모아

언론개혁을 향해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2021 기부금영수증 발급안내

올해도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을 지지하고 응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회원님의 소중한 후원이 연말정산에 활용될 수 있도록 기부금영수증 발급을 안내드립니다.


발급대상 : 2021년 1월~12월 31일까지 후원회비, 후원금을 내신 회원과 후원자
(개인사업자 포함, 법인 및 단체는 적용되지 않음을 양해부탁드립다)


발급방법 :

1)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는 오는 2022년 1월 17일(월)부터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국세청 홈택스 -> 연말정산-> 연말정산간소화-> 소득세액공제자료 조회발급

(서비스 일정은 국세청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2) 연말간소화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회원님과 후원자님은 사무국으로 연락주시면 기부금 영수증을 이메일 등을 통해 보내드리겠습니다.

문의 : 051-802-0916 / 010-6769-9201


올 한해도 후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2021 부산민주언론상] 수상작 선정 결과 및 시상식 안내

<2021 부산민주언론상> 심사 경과 및 선정 이유 총평

■ 2021 부산민주언론상 추진 경과

○ 추천공모

– 추천대상

▷지역주민의 알권리와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해 기여한 기사 및 프로그램, 인물이나 단체.

▷지역언론 발전과 언론개혁에 기여한 인물이나 단체

▷제작 기간 또는 활동 기간 : 2020년 11월 1일 ~ 2021년 10월 31일

– 공모기간 : 2021년 11월1일(월) ~ 11월 15일(일)


○ 부산민주언론상 선정

– 1차 심사위원회 심사

▷심사 기준 : 지역성, 공익성, 다양성, 민주주의 기여도

▷결선작 3편 선정

●국제신문 <부산 시민공원 오염토 관련 연속보도>

●KBS부산 특별기획 <김진숙의 마지막 버스>

●부산MBC 예산감시프로젝트 빅벙커 <아이가 사는 집> 편 등

– 2차 회원 투표(설문) 진행

▷기간 : 11월 26일(금)~11월 30일(화)

– 수상작 선정 : 부산MBC <예산감시프로젝트 빅벙커 <아이가 사는 집> 편 등 >


○ 시상식 : 2021년 12월 9일(목) 저녁5시 /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 혁신홀

–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최소 인원으로 오프라인 시상식 진행

– 유튜브 라이브로 시상식 중계 예정


2021부산민주언론상 심사총평

<2021 부산민주언론상 총평>

복성경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대표

2014년 20주년을 맞은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이 좋은 보도와 콘텐츠를 널리 알리고 건강한 지역언론을 육성하겠다는 취지로 만든 ‘부산민주언론상’이 올해로 8회를 맞이했습니다. 해마다 부산민주언론상은 쟁쟁한 후보들이 추천돼 수상작 선정에 고민이 컸고 올해도 별반 다르지 않았습니다. 지역언론과 부산민언련 회원들, 그리고 시민사회의 관심 속에 결정되는 부산민주언론상은 선정 과정을 통해 시민이 원하는 지역언론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드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아울러 언론에 대한 신뢰가 끝없이 추락하고 있는 현실에서 언론의 본분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했습니다.

올해 결선 후보에 오른 국제신문 <부산 시민공원 오염토 관련 연속보도>와 KBS부산 다큐멘터리 <김진숙의 마지막 버스>, 부산MBC 예산추적 프로그램 빅벙커 <아이가 사는 집>은 고른 지지 속에 지역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KBS부산 <김진숙의 마지막 버스>는 노동운동에 평생을 바쳐온 김진숙의 복직 투쟁을 기록하며 노동자의 삶에 대한 사회의 관심을 촉구하는 다큐멘터리였습니다. 노동 이슈 홀대라는 고질적 문제를 안고 있는 언론의 현실을 감안할 때 노동자의 날 특집 프로그램으로 편성한 점이 돋보였고 노동 이슈를 적극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마지막까지 경합을 벌인 국제신문의 <부산 시민공원 오염토 관련 연속보도>는 부산시민의 쉼터인 시민공원 땅이 오염되었음을 의심하고 조사하여 최초로 공론화했습니다. 토양 오염 기준치 3배 이상 초과한 실태를 알렸고, 9년 전 조성 당시 부산시가 토양 정화 작업을 허술하게 진행한 것은 아닌지 의혹을 제기하며 부산시가 추가 조사해야 함을 촉구하는 보도였습니다. 이번 보도는 시민사회가 시민공원 오염토 조사 운동에 나서는 계기가 되었고, 부산시로부터 조사하겠다는 입장을 이끌어냈습니다. 문제해결까지 갈 길이 멀지만, 공공시설과 부산시를 꾸준하게 감시한 국제신문의 노력은 발군이었습니다.

2021년 부산민주언론상을 수상한 부산MBC 빅벙커 <아이가 사는 집> 편은 개인의 책임으로 돌려진 아동주거문제를 예산에 초점을 맞춰 살펴본 방송으로, 주거 취약 아동 실태를 직접 취재하고 고발함으로써 사회적 약자 중의 약자인 주거 빈곤 아동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돌아보게 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아울러 예산감시 프로그램 빅벙커는 지난 10월 100회를 맞은 지역 대표 시사 프로그램으로서 어려운 지역방송의 여건 속에서도 <아이가 사는 집> 편을 포함해 지역 정치권력 감시, 시장 선거 공약 검증, 지역 대학 소멸 문제 등 다양한 지역 문제를 짚어보고 공론화한 노력을 함께 인정받았습니다.

부산민언련의 민주언론상은 공익성, 다양성, 지역성, 그리고 민주주의 기여도를 기준으로 결정하였습니다. 결선 후보작 모두 기준에 부합하는 작품으로, 평소 독자와 시청자가 지역언론에 바라는 역할과 책무에 충실했다고 평가합니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벼랑 끝 위기에 내몰린 지역언론의 상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권력과 사회의 감시자이자 비판자, 사회적 약자의 대변자가 되어준 지역언론과 지역언론 노동자에게 마음 다해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부산민언련도 건강한 지역언론이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든다는 믿음으로 감시와 연대의 두 손 놓지 않을 것임을 거듭 약속드립니다.


<부산민주언론상> 지난 수상작

[11월에 우리는?] 한 눈에 돌아 보는 부산민언련 11월 활동 보고


안녕하세요, 부산민언련입니다?조금 늦은 11월 활동 보고 메일로 인사드립니다. 



부산민언련에게 2021년 11월은 참 뜻 깊은 한 달이었습니다. 2020년부터 이어온 ‘지역언론톺아보기’ 모니터 사업을 정리하며 돌아보기도 했고또 우리지역 언론비정규노동자들을 만나서 나눈 것들을 보고서로 정리해 세상 앞에 내어놓기도 했습니다. 



또 1년 중 가장 큰 사업인 ‘부산민주언론상’의 심사회의, 회원투표를 마쳤고 이제 시상식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부산민언련의 2021년 사업들이 하나 둘 결실을 맺었던 11월, 그 활동 소식을 전합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11월 활동보고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stib.ee/ajO4

https://stib.ee/ajO4

[부산민주언론상] 2021년 부산민주언론상, 회원님의 투표로 결정해요!

  • 2021년 부산민주언론상 투표를 시작합니다.
  • 2021년 11월 26일부터 2021년 11월 30일까지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회원이라면 누구나 한 표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 지역성, 공익성, 다양성, 민주주의 기여도를 고려해 올해의 후보작 3편 중 1편에 투표하면 됩니다.

부산민주언론상 역대 수상작(2014년~2020년)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은 2014년부터 지역민의 알권리와 지역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기사나 프로그램, 부산지역 언론개혁에 기여한 인물이나 단체에 ‘민주언론상’을 수여해 오고 있습니다. 각계에서 응모해주신 추천작 중에 심사위원단의 사전 심사를 통해 3편의 결선작을 선정했습니다.

회원님의 소중한 한 표

아래의 기준을 참고해 행사해 주세요!

투표하러 가기!


https://forms.gle/P3XjpUwVvZJa3KwP6


올해의 후보작 3편을 소개합니다.

2021년 부산민주언론상 후보작

[후보작1]

국제신문 <부산 시민공원 오염토 관련 연속 보도>

_신심범 기자

추천사유

올해 5월 초, 옛 미군 하야리아 부대에 자리한 부산시민공원 내 아트센터 건립 부지가 기름에 오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신심범 국제신문 기자는 부산시민의 쉼터인 부산시민공원 땅이 오염되었음을 의심하고 조사하여 최초로 공론화 했습니다. 토양 오염 기준치 3배 이상 초과한 실태, 9년 전 조성 당시 부산시가 토양 정화 작업을 허술하게 진행한 것은 아닌지 의혹을 제기하며 부산시의 추가 조사가 필요함을 공론화 했습니다.

이 보도는 시민사회에서 시민공원 오염토 조사 운동에 나서는 계기가 됐고, 부산시도 조사하겠다는 입장을 냈습니다.
이후에도 취재를 그치지 않고, 오염토가 예상보다 더 나왔다는 점, 오염 핵심 성분을 빼고 검사를 진행한 점 등 부산시의 미흡한 조치를 지적했고, 시민사회의 목소리를 적극 전달하며 실질적인 조사가 필요함을 강조했습니다.
국제신문 외에도 소식지 ‘민주공원’ 등의 지면을 통해 부산시민공원 오염토 문제를 알렸습니다.
이에 2021부산민주언론상 후보작으로 추천합니다.

기사 목록

부산시민공원 3m 파니 ‘기름 범벅'(5/5, 1면)

한달 전 파낸 흙 아직도 기름냄새…중금속은 조사대상 제외(5/7, 3면)

토양오염 분포 점 찍듯 부실조사…정화작업 누락 초래(5/17, 3면)

시민공원 일부 오염토, 공장부지보다 더 심각(5/27, 1면)

시민공원 땅밑 오염 퍼졌다면, 주변 재개발 차질 부를수도(6/1, 3면)

시민공원 부실정화…기관들 유감만 있고 책임은 모르쇠(6/3, 3면)

시민단체 “시민공원 토양오염 전수조사해야”(6/15, 8면)

시민공원 오염토 건강 위협 수준…부실조사 사실로(7/26, 1면)

10년전 ‘기름오염 없다’던 구역, 더 찌들려 있었다(7/26, 3면)

시민공원 잔류 오염 내달 ‘겉핥기 조사'(7/27, 1면)

‘아이들 뒹굴던 공간인데…오염토 정밀조사해야” 시민 분노(7/27, 2면)

토양 오염 별일 아니라는 공무원…파 보고 얘기합시다(7/28, 10면)

“부산시, 시민공원 오염조사 의지있자 민관협의체 꾸려 토양 전체 조사하라”(8/26, 3면)

“시민공원 왜 토양조사 안 하나” 부산시의회, 부산시 소극행정 질타(9/3, 3면)

오염토 예상보다 48% 더 나와…힘얻는 시민공원 전수조사(10/14, 2면)

시민공원 오염 핵심성분(석유계총탄화수소*TPH) 검사 누락…부산시의 ‘기만'(10/18, 3면)

[후보작2]

KBS부산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김진숙의 마지막 버스>

_김미해 PD*정연일 촬영감독*장유진 작가

추천사유

<김진숙의 마지막 버스>는 1986년 대한조선공사(현 한진중공업)에서 부당하게 해고된 후 노동운동에 평생을 바쳐온 김진숙의 복직 투쟁을 기록하며 노동자의 삶에 대한 우리 사회의 관심과 응답을 구하는 다큐멘터리입니다.

2011년 한진중공업 정리해고에 반대하며 35m 높이의 크레인에 올랐던 김진숙. 그를 살린 건 전국에서 몰려든 ‘희망버스’였습니다.

김진숙이 간절히 바랐던 복직은 35년 간 단 한 사람에게만 금지된 ‘통근버스’로 상징됩니다.

2011년 이후 10년 동안 노동의 현실은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정년을 앞두고 다시 시작된 김진숙의 복직투쟁을 통해 짚었습니다.

뉴스나 시사 프로그램을 통해 알려진 김진숙은 ‘노조’로 대표되는 이미지를 가집니다.

<김진숙의 마지막 버스>는 그가 전하는 메시지 너머 말하는 주체인 인간 김진숙을 조명했습니다.

시작은 복직 투쟁을 기록해 유튜브로 공유했고, 이를 모아 2021년 노동자의 날 특집 다큐로 제작했습니다. KBS부산에서 만들어 KBS2 전국방송을 통해 4월 30일, 5월 1일 두차례 방송되었습니다.
이에 2021부산민주언론상 후보작으로 추천합니다.

프로그램 목록

노동자의 날 특별기획 [김진숙의 마지막 버스] KBS 210430 방송

[김진숙의 마지막 버스] EP01. 폭우 속 투쟁

[김진숙의 마지막 버스] EP02. 평등버스가 왔다!

2020 희망버스

부산에서 서울까지 [첫날]

김진숙의 희망뚜벅이

[후보작3]

부산MBC 예산추적 프로그램 빅벙커 <아이가 사는 집> 편

_빅벙커 팀

추천사유

아동주거권은 우선 보호자가 보장해야 하지만 여건이 안되는 경우에는 그 다음 책임은 정부(중앙정부, 지방정부)입니다.

부산MBC 빅벙커 <아이가 사는 집>편은 그동안 개인의 책임으로 돌려진 아동주거문제를 예산에 초점을 맞춰 다뤘습니다.

부산,대구지역의 주거취약 아동실태를 직접 취재하고 고발함으로써 주거빈곤아동에 대한 우리 사회의 책임을 물었습니다.

지방정부도 중앙의 주거정책만 바라보지 말고 지방정부도 할 수 있는 역할을 적극적 해야 함을 시청자로 하여금 느끼게 하였습니다.

이처럼 부산MBC 예산추척 프로젝트 <빅벙커>는 예산을 통해 권력 및 제도 감시에 나서고 있습니다. <아이가 사는 집> 편을 포함해 지역정치권감시, 지역대학 소멸, 인권 등 다양한 분야 문제를 공론화해왔습니다.
올해 5월부터는 대구MBC와 협업하여 감시대상과 지역을 넓히며, 10월 28일 100회를 맞았습니다.
이에 2021부산민주언론상 후보작으로 추천합니다.

프로그램 목록

아이가 사는 집 1부

아이가 사는 집 2부


투표하러 가기!


https://forms.gle/P3XjpUwVvZJa3KwP6

[집담회] 부산경남 언론사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집담회


미디어환경은 급속도로 변화 발전하고 있지만, 정작 그 속에서 노동을 제공하는 미디어노동자의 지위와 노동조건은 ‘발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은 부산경남지역 언론사 비정규직 현황조사를 진행하였고, 이 조사를 바탕으로 지역 언론사 비정규직 문제를 공유하고 개선책을 모색하는 작은 집담회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 일시: 2021년 11월 24일(수) 오후 3시~6시
● 장소: 양정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 5층 혁신홀

● 사회: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복성경 대표
● 발제: 부산경남지역 언론사 비정규직 현황(부산민언련 김보영 정책위원)

● 토론
-미디어 산업에서의 비정규직 확산의 역사와 배경(민언련 정수경 정책위원)
-지역방송 비정규직 문제 사례와 대응(방송작가유니온 염정열 영남지회장)
-미디어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전국언론노조 비정규직 특임 이미지 부위원장)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한 눈에 돌아보는 10월 활동

한 눈에 돌아보는 부산민언련 10월 활동 소식입니다. 

모처럼 떠난 가을? 회원 소풍, 3분기 좋은 보도*프로그램 선정, 부산일보 사장 고발 기자회견, 지역언론 톺아보기, 라디오시민세상 등 숨차게 달려온 10월 활동 소식을 담았습니다. ?

그리고

부산민주언론상 심사와 회원 투표지역언론톺아보기로 돌아본 지역언론평가 간담회부산,경남지역 언론사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토론회(가) 등 11월 준비된 다양한 행사 계획도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겨울을 맞이하는 환절기 날씨와  일상적 단계회복 시기에 더욱 건강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회원 뉴스레터 보러가기 https://stib.ee/NrD4

2021 부산민주언론상 추천작 공모

[2021 부산민주언론상 공모 개요]


***추천서 양식 다운로드 받기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이 지난 2014년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역언론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바른 언론상을 정립하기 위해 <부산민주언론상>을 제정하고 해마다 시상하고 있습니다.

부산민주언론상은 지역주민의 알권리와 지역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지역언론 및 언론인, 언론단체를 격려하고 열악한 제작환경에도 꿋꿋이 자신의 영역을 개척해 온 일선 제작자들의 활동을 널리 알리기 위한 상입니다. 한 해 지역언론을 돌아보고, 바른 언론의 의미를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지역 언론인과 시민들의 많은 추천 바랍니다.

[행사 개요]

○ 명칭 : 2021 부산민주언론상


○ 추천대상

– 부산지역 주민의 알권리와 지역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기사 및 프로그램, 인물이나 단체.

– 부산지역 언론 발전과 언론개혁에 기여한 인물이나 단체

– 제작 기간 또는 활동 기간 : 2020년 11월 1일~ 2021년 10월 31일


○ 추천자격

– 지역 언론사 및 언론인, 학계, 시민사회단체, 시민 누구나


○ 추천기간

– 2020년 11월 2일(월)-11월 16일(월)


○ 심사 기준 및 과정

– 심사 기준 : 지역성, 공익성, 다양성, 사회성, 민주주의 기여도

– 1차 : 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결선작 3편 선정

– 2차 : 결선작 3편 중 회원 투표 통해 ‘민주언론상’ 선정


○ 접수처

– 온라인 접수 : buun1@hanmail.net

*[부산민주언론상 추천서]라고 말머리를 달아주세요.

– 우편접수 : (48303) 부산시 수영구 광남로88 태민빌딩 301호 부산민언련

* 온라인 또는 우편 둘 중 하나만 접수하시면 됩니다.*


○ 추천방법

– 단체 및 인물 : 추천서 1부

– 기사 및 프로그램 : 추천서 1부, 추천작품 사본 1부 (파일, URL 링크 가능)

○ 문 의 :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051-802-0916

[참고_역대 수상작]

○ 2014년 : KBS부산 시사프로그램 <시선360>

○ 2015년 : 부산MBC <공간다큐 그곳-부산시청 광고탑 편>

○ 2016년 : 부산일보 <그래도 되는 죽음은 없다-부산교도소 재소자 사망사건 관련 보도>

○ 2017년 : SBS부산지국장 송성준 기자 <엘시티 취재파일>

○ 2018년 : KBS부산 심층기획 <센텀2지구, 정의로운 개발인가>연속보도

○ 2019년 : 부산MBC 예산추적 프로그램 <빅벙커>

○ 2020년 : 부산MBC <부산항 미군 세균실험실 관련 연속보도>

[토론회] 부산·경남 지역 언론사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토론회(가)

● 사회: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복성경 대표님(또는 박정희 사무국장)

● 발제: 부산경남지역 언론사 비정규직 현황(부산민언련 정책위원 김보영)

● 토론

-미디어 산업에서의 비정규직 확산의 역사와 배경

-미디어 비정규직 전국 현황 및 연대 상황, 앞으로의 방향

-지역 미디어 비정규직 문제 개선 방안 제시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