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공지사항

[회원 소식지] 한눈에 돌아보는 2022년 1월 활동


부산민언련 회원소식지
[한눈에 돌아보는 2022년 1월 활동]


2022년 정기총회 준비, 20대 대통령선거 대응활동, 2021년 4분기 좋은보도 선정 등

1월에 진행한 부산민언련의 활동을 담았습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부산민언련의 2022년 1월 활동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stib.ee/CBh4

회원님들의 관심과 응원 덕분에 2022년을 더욱 알차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기총회에서 많은 회원님들 만나 뵙길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는’ 2022년 설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20대 대통령 선거 대응 활동] 부산민언련 대선모니터 활동 계획/2022 대선미디어감시연대 발족 기자회견



■ 일시 : 2022년 1월 25일(화) 오전 10시 30분

■ 장소 : 전국언론노동조합 대회의실(한국프레스센터 1802호)

■ 주최 : 2022 대선미디어감시연대

2022년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언론현업단체와 언론시민단체는 ‘2022 대선미디어감시연대’를 발족합니다.

선거 기간 언론의 역할은 명확합니다.
유권자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의제 정보를 제공해
유권자의 합리적 선택을 도와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 언론은 제대로 된 정책보도를 하지 못하고

경마식 중계보도, 따옴표 보도로 일관하고 있으며

그 틈새를 양적·질적으로 성장한 일부 뉴미디어 채널이 잠식하고 있습니다.

2022 대선미디어감시연대는

이러한 언론환경에 대응해 기존 선거보도 감시를 강화하고,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포털뉴스, 유튜브 등에 대한 체계적 분석을 통해

새로운 언론비평의 틀을 만들어 바람직한 선거보도를 견인해 나가고자 합니다.

■ 참여단체
YMCA전국연맹,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경남민주언론시민연합, 광주전남민주언론시민연합, 녹색교통운동, 녹색연합,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미디어기독연대, 민주언론시민연합, 방송기자연합회,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새언론포럼, 여성환경연대, 자유언론실천재단, 전국언론노동조합,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충북민주언론시민연합, 표현의자유와언론탄압공동대책위원회, 한국PD연합회, 한국기자협회,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한국영상기자협회, 한국인터넷기자협회, 한국투명성기구, 환경운동연합, 흥사단(이상 26개 단체)


부산민언련 2022년 정기총회 알림(2/16)

회원 여러분

2022년 부산민언련 정기총회를 2월 16일 개최합니다.

올해는 직접 뵙고 새해 방향을 세워보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꼭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22년 2월 16일(수) 저녁 7시
– 장소 : 부산유라시아플랫폼 104호

<안건>
-2021년 활동 보고 및 감사보고서 승인
-임원선출
-2022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참석여부 확인 부탁드립니다.

https://forms.gle/58H7isYXdjLzt9qH7

[대선보도 기획설문조사] 20대 대통령선거, 유권자가 보고싶은 보도는?

부산민언련은 올바른 선거보도 정착을 위해
2022년 대통령선거 보도에서 유권자가 보고싶은 선거보도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묻습니다.

이번 대통령선거에서 유권자에게 꼭 필요한 선거보도와 퇴출되어야 하는 선거보도를 써주세요.

의견을 모아 언론사에게 제안하겠습니다.

1월 11일(화)부터 16일(일)까지 아래의 링크로 접속하여 자유롭게 의견을 남겨주세요.

참여링크>>>https://forms.gle/tyLc6HHby7pypUxU8


추첨을 통해 참여자 10명에게 ‘커피쿠폰’을 드립니다.

부담없이 짧게 답하셔도 되고, 길게 여러 의견을 주셔도 됩니다.

조사결과는 1월 18일, 부산민언련 홈페이지에 게시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좋은 대선보도는 유권자가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산민언련입니다? 



12월에는 올 한해 지역의 문제를 알리고 공론화한 언론을 조명한 ‘2021 부산민주언론상 시상식’을 진행하였고, ‘2020-2021 지역언론톺아보기 모음집’을 책으로 발행하기도 했습니다.  부산일보 사장 검찰 고발, 시민공원 오염 정화 촉구 활동 등 연대활동도 진행하였습니다. 


소중한 회원님을 후원에 대한 2021년 기부금영수증 발급 안내도 실었으니 꼭 챙겨봐주세요. 

2021년 사업을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한 12월, 그 활동 소식을 전합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12월 활동보고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stib.ee/ysX4

2021년 한 해 부산민언련과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론개혁 시민의 힘으로!


안녕하세요, 부산민언련 회원님.


2021년 한 해,

언론이 더 언론다워졌으면 하는 바람과

민주언론을 위한 마음으로

부산민언련과 함께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부산민언련은 다가오는 2022년 임인년에도

회원님들의 바람과 마음을 모아

언론개혁을 향해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2021 기부금영수증 발급안내

올해도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을 지지하고 응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회원님의 소중한 후원이 연말정산에 활용될 수 있도록 기부금영수증 발급을 안내드립니다.


발급대상 : 2021년 1월~12월 31일까지 후원회비, 후원금을 내신 회원과 후원자
(개인사업자 포함, 법인 및 단체는 적용되지 않음을 양해부탁드립다)


발급방법 :

1)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는 오는 2022년 1월 17일(월)부터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국세청 홈택스 -> 연말정산-> 연말정산간소화-> 소득세액공제자료 조회발급

(서비스 일정은 국세청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2) 연말간소화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회원님과 후원자님은 사무국으로 연락주시면 기부금 영수증을 이메일 등을 통해 보내드리겠습니다.

문의 : 051-802-0916 / 010-6769-9201


올 한해도 후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2021 부산민주언론상] 수상작 선정 결과 및 시상식 안내

<2021 부산민주언론상> 심사 경과 및 선정 이유 총평

■ 2021 부산민주언론상 추진 경과

○ 추천공모

– 추천대상

▷지역주민의 알권리와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해 기여한 기사 및 프로그램, 인물이나 단체.

▷지역언론 발전과 언론개혁에 기여한 인물이나 단체

▷제작 기간 또는 활동 기간 : 2020년 11월 1일 ~ 2021년 10월 31일

– 공모기간 : 2021년 11월1일(월) ~ 11월 15일(일)


○ 부산민주언론상 선정

– 1차 심사위원회 심사

▷심사 기준 : 지역성, 공익성, 다양성, 민주주의 기여도

▷결선작 3편 선정

●국제신문 <부산 시민공원 오염토 관련 연속보도>

●KBS부산 특별기획 <김진숙의 마지막 버스>

●부산MBC 예산감시프로젝트 빅벙커 <아이가 사는 집> 편 등

– 2차 회원 투표(설문) 진행

▷기간 : 11월 26일(금)~11월 30일(화)

– 수상작 선정 : 부산MBC <예산감시프로젝트 빅벙커 <아이가 사는 집> 편 등 >


○ 시상식 : 2021년 12월 9일(목) 저녁5시 /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 혁신홀

–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최소 인원으로 오프라인 시상식 진행

– 유튜브 라이브로 시상식 중계 예정


■ 2021부산민주언론상 심사총평

<2021 부산민주언론상 총평>

복성경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대표

2014년 20주년을 맞은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이 좋은 보도와 콘텐츠를 널리 알리고 건강한 지역언론을 육성하겠다는 취지로 만든 ‘부산민주언론상’이 올해로 8회를 맞이했습니다. 해마다 부산민주언론상은 쟁쟁한 후보들이 추천돼 수상작 선정에 고민이 컸고 올해도 별반 다르지 않았습니다. 지역언론과 부산민언련 회원들, 그리고 시민사회의 관심 속에 결정되는 부산민주언론상은 선정 과정을 통해 시민이 원하는 지역언론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드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아울러 언론에 대한 신뢰가 끝없이 추락하고 있는 현실에서 언론의 본분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했습니다.

올해 결선 후보에 오른 국제신문 <부산 시민공원 오염토 관련 연속보도>와 KBS부산 다큐멘터리 <김진숙의 마지막 버스>, 부산MBC 예산추적 프로그램 빅벙커 <아이가 사는 집>은 고른 지지 속에 지역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KBS부산 <김진숙의 마지막 버스>는 노동운동에 평생을 바쳐온 김진숙의 복직 투쟁을 기록하며 노동자의 삶에 대한 사회의 관심을 촉구하는 다큐멘터리였습니다. 노동 이슈 홀대라는 고질적 문제를 안고 있는 언론의 현실을 감안할 때 노동자의 날 특집 프로그램으로 편성한 점이 돋보였고 노동 이슈를 적극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마지막까지 경합을 벌인 국제신문의 <부산 시민공원 오염토 관련 연속보도>는 부산시민의 쉼터인 시민공원 땅이 오염되었음을 의심하고 조사하여 최초로 공론화했습니다. 토양 오염 기준치 3배 이상 초과한 실태를 알렸고, 9년 전 조성 당시 부산시가 토양 정화 작업을 허술하게 진행한 것은 아닌지 의혹을 제기하며 부산시가 추가 조사해야 함을 촉구하는 보도였습니다. 이번 보도는 시민사회가 시민공원 오염토 조사 운동에 나서는 계기가 되었고, 부산시로부터 조사하겠다는 입장을 이끌어냈습니다. 문제해결까지 갈 길이 멀지만, 공공시설과 부산시를 꾸준하게 감시한 국제신문의 노력은 발군이었습니다.

2021년 부산민주언론상을 수상한 부산MBC 빅벙커 <아이가 사는 집> 편은 개인의 책임으로 돌려진 아동주거문제를 예산에 초점을 맞춰 살펴본 방송으로, 주거 취약 아동 실태를 직접 취재하고 고발함으로써 사회적 약자 중의 약자인 주거 빈곤 아동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돌아보게 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아울러 예산감시 프로그램 빅벙커는 지난 10월 100회를 맞은 지역 대표 시사 프로그램으로서 어려운 지역방송의 여건 속에서도 <아이가 사는 집> 편을 포함해 지역 정치권력 감시, 시장 선거 공약 검증, 지역 대학 소멸 문제 등 다양한 지역 문제를 짚어보고 공론화한 노력을 함께 인정받았습니다.

부산민언련의 민주언론상은 공익성, 다양성, 지역성, 그리고 민주주의 기여도를 기준으로 결정하였습니다. 결선 후보작 모두 기준에 부합하는 작품으로, 평소 독자와 시청자가 지역언론에 바라는 역할과 책무에 충실했다고 평가합니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벼랑 끝 위기에 내몰린 지역언론의 상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권력과 사회의 감시자이자 비판자, 사회적 약자의 대변자가 되어준 지역언론과 지역언론 노동자에게 마음 다해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부산민언련도 건강한 지역언론이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든다는 믿음으로 감시와 연대의 두 손 놓지 않을 것임을 거듭 약속드립니다.


<부산민주언론상> 지난 수상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