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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위] 4월 정책위원회 공지

<부산민언련 정책위 4월 모임>

4월 부산민언련 정책위에서는

지방선거를 맞아

부산시에 제안할 지역미디어정책은 무엇이 있는지 논의합니다.

그리고 동명대 이정기 교수님의

‘과연 언론의 공정성은 무엇인가’ 미니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일시: 4월 21일(목) 오후 7시
-장소: 양정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

-내용:

1. 2022 지방선거 지역 미디어정책 제안 논의

2. 과연 언론의 ‘공정성’은 무엇인가?(동명대 이정기 교수님)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회원만남의 날] 창립기념일맞이 부산민언련 4월 봄소풍

부산민언련 창립일(1994. 4. 30) 맞이 ‘봄소풍’ 갑니다.

해운대 동해남부선 옛길~청사포~송정길을 따라 걸으며

‘언론’과 ‘부산민언련’ 이야기를 나누어 보아요.

-일시 : 2022년 4월 30일(토) 오전 10시 30분

-장소 : 해운대 동해남부선 옛길~청사포~송정

-집결 : 해운대 해변열차 미포정거장 앞

-신청 : 사무국 또는 문자 회신
-문의 : 사무국 051-802-0916

[공동 성명] 명백한 허위사실로 드러난 ‘5.18 북한 개입설’을 지면광고로 실은 조선일보 규탄한다!

[전국민언련네트워크]

명백한 허위사실로 드러난 ‘5.18 북한 개입설’을 지면광고로 실은 조선일보 규탄한다!

– ‘5·18 북한 개입설’ 명백한 허위사실 지면에 그대로 게재

– 광고 뒤에 숨어 최소한의 언론윤리 망각한 부끄러운 저널리즘

조선일보는 4월11일자 신문지면을 통해 ‘한 육사인의 호소’라는 제목의 광고를 게재했다.

해당 광고는 지만원 씨가 낸 것으로, 조선일보는 “5·18은 북한이 저지른 전쟁범죄라는 결론을 냈다”며 명백한 허위사실로 5·18민주화운동을 왜곡·폄훼하고 광주시민과 대한민국 국민들을 우롱하는 지 씨의 주장을 그대로 게재했다.

지 씨는 지난 2002년에도 5·18민주화운동을 ‘소수 좌익과 북한의 선동에 의한 폭동’으로 비하한 광고를 동아일보와 문화일보에 게재했다가 송사에 휘말렸고, 5·18 민주화운동에 참여한 광주 시민 등을 북한 특수군이라고 주장해 명예훼손으로 실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다. 특히 지 씨는 광고를 통해 이같은 법원의 판결에 대해서도 “역사의 진실을 밝힌 행위가 이렇게 몰매를 맞아야 하는 건가”라며 불복하는 표현을 사용했다.

법원은 2002년부터 지금까지 지 씨가 웹사이트, 호외, 도서를 통해 주장하고 있는 북한군 개입설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수차례에 걸쳐 일관된 판결을 하고 있다.

이날 게재된 광고는 명백한 허위사실과 일방적 주장이 유력 언론지면에 광고라는 이름으로 게재된 것으로, 무책임하고 부끄러운 저널리즘을 드러내고 있다.

광고의 영역은 일반적인 저널리즘보다 더 광범위한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지만, 그것이 허위사실 유포나 사회통념을 벗어나 언론윤리를 훼손하는 영역까지 언론을 통해 무방비로 노출돼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신문광고윤리강령은 “독자에게 이익을 주고 신뢰받을 수 있어야 한다. 공공질서와 미풍양속을 해치거나 신문의 품위를 손상해서는 안 된다. 관계법규에 어긋나는 것이어서는 안 된다. 그 내용이 진실하여야 하며 과대한 표현으로 독자를 현혹시켜서는 안 된다.”고 명시하고 있으며, 광고자율심의규정 제1조도 광고윤리의 사회적 책임을 명시하고 있다.

광주전남민주언론시민연합은 4월 13일, 해당 광고를 신문광고윤리강령 및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위반으로 신문윤리위원회에 독자불만처리 접수했다.

신문윤리위원회는 명백한 허위사실을 포함한 반사회적, 반공익적 광고가 다시는 신문 지면에 등장하지 못하도록 해당 강령, 규정에 부합하는 엄중한 심의를 통해 언론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해야 한다.

2022년 4월 13일

전국 민주언론시민연합 네트워크

강원민주언론시민연합,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경남민주언론시민연합, 광주전남민주언론시민연합,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민주언론시민연합,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충북민주언론시민연합(직인 생략)

[지방선거 보도 모니터] 모니터단 활동 시작합니다!

지방선거보도 시민모니터단 활동 개요


– 모니터 기간 : 4월 11일~5월 31일

– 모니터 대상

▷메인 : 부산지역언론 5개사

국제신문, 부산일보,+KBS부산 뉴스9(+뉴스7), 부산MBC뉴스데스크, KNN 뉴스아이

▷비교 : 지역방송사 시사프로그램 중 선거보도 아이템 (방송팀)

전국언론, 유튜브 등 부산선거관련보도



– 모니터 결과 취합 및 발표

▷모니터링 및 결과 취합

온라인 공유를 위한 구글 시트지에 매일 모니터 결과 작성, 마감 금요일 오전

주 1회(매주 금요일) 오프라인 회의

▷주간보고서 : 모니터링 결과 정리하여 신문, 방송 각각 주간 보고서로 발표

화요일: 방송모니터보고서, 수요일: 신문모니터보고서

▷모니터팀 : 신문팀 5명/ 방송팀 3명+α

▷모니터결과 확산 : 홈페이지, 페이스북, 회원 및 언론사 배포, 오마이뉴스 등 게재



-부산시민도 함께 하는 보도 모니터 활동

▷좋은보도 추천/나쁜보도 제보

부산민언련 사무국 전화: 051.802.0916

이메일: buun1@hanmail.net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bsccdm/

구글폼: https://forms.gle/u4bcj2fLSQKLsGR39

[지역언론톺아보기] 윤석열 ‘어퍼컷’과 최동원 세리머니 연결한 국제신문 외 1건 


△ 국제신문, 4/7, 4면


국제신문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어퍼컷’이 사실은 故 최동원 선수의 세리머니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라고 전했다. 이 소식은 4월 7일 자 4면에 윤석열 당선인과 故 최동원 선수 사진을  나란히 배치하여 게재했다. 


<尹 ‘어퍼컷’ 세리머니 “최동원서 영감 얻었다”>는 황보승희(영도구) 의원이 윤석열 당선인으로부터 들은 내용을 전달한 전형적인 따옴표 보도다. 윤 당선인은 지난 5일 국민의힘 의원들과 오찬 간담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선거운동 후일담쯤으로 이야기한 것으로 국제신문의 해당 기사는 윤 당선인이 오찬간담회에서 한 말을 황보승희 의원으로부터 전해 듣고 쓴 내용이다. 이를 전해 들은 국제신문은 최동원기념사업회 홈페이지에 업로드된 최동원 선수의 사진 및 영상 정보까지 확인해 일종의 ‘검증’을 한 후 보도했다. 


이어 ‘최동원 마케팅’에는 박민식 전 의원의 조언이 영향을 미쳤다며 박민식 의원의 최동원 선수에 대한 애정을 언급하기도 했다. 앞선 문장에선 ‘무대가 디귿(ㄷ )자 형으로 돼 있고 레드카펫이 깔려 있어’ 무엇인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어퍼컷을 했다는 윤 당선인의 말과는 대치되는 내용이었다. 


윤 당선인의 일종의 선거운동 후일담으로 채워진 해당 기사는 마지막 단락에 들어서야 단 두 문장으로 황보승희 의원이 이날 간담회에서 ‘공정방송 감시단 활동’에 대해 브리핑 한 사실을 전했다. 


야구를 사랑하고 故최동원 선수를 그리워하는 부산시민에게 어쩌면 당선인의 세리머니가 최동원 선수로부터의 영향이라는 소식이 정말 필요하다고 기자는 생각했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한정된 지면에 다양한 정보를 담아야 하는 만큼, 취재 내용을 기사화할 때는 뉴스가치의 경중을 따져야 한다. 최동원기념사업회 홈페이지를 추가 취재할 것이 아니라 이날 간담회에서 황보승희 의원이 발언한 내용을 추가 취재해 전하는 게 선거운동 후일담보다 시의성, 공익성 측면에서 더 뉴스 가치가 높다고 판단된다. 


‘부산하면 야구, 야구하면 최동원’, ‘부산검찰청 창문을 열어 놓으면 사직야구장 응원소리가 들리고’와 같이 부산과의 연결고리로 야구를 강조하는 구태 정치를, 말 그대로 식사 자리의 스몰토크 정도로 적합한 내용을 지역신문에서 그대로 전달했어야만 했는지는 의문이다. 


인수위 ‘ODZ개발프로젝트’ 성공 시나리오 직접 쓴 부산일보 


지역언론 5개사는 4월 6일,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고리2호기 계속운전안전성평가 보고서’를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에 제출한 사실을 전하며 일제히 우려했다. 


국제신문 <고리 2호기 수명 연장…‘탈원전 백지화’ 돌입>(4/6, 1면 머리기사)

부산일보 <정권 바뀌니 고리 2호기 ‘연명’ 추진>(4/6, 1면)

KBS부산 <고리2호기 수명 연장 시도…탈핵단체 반발>(4/6, 첫 순서)

부산MBC <탈원전 폐기 가속도…부산 ‘노후 원전도시’ 되나>(4/6, 첫 순서)

KNN <핵폐기물 보관에다 원전 수명 연장까지>(4/6, 첫 순서)


부산일보도 ‘고리2호기 수명 연장’ 소식을 1면에 배치했지만, 1면 머리기사로는 <양도세 면제 파격 인센티브 ‘기회발전지역’ 생긴다>를 실었다. 해당 기사의 첫 두 문단은 ‘가상 시나리오’로, 윤 당선인 인수위가 내놓은 지역균형발전 전략을 가지고 일종의 ‘희망회로’를 돌린 가상의 이야기다. 


시나리오의 주 내용은 부산대학교를 졸업해 영도의 N사 게임업체에 다니는 30대 직장인이 연말에 수천만 원의 연말 인센티브를 받게 됐는데 이 모든 게 ‘인수위가 지역균형발전 전략으로 내놓은 ‘기회발전지역(ODZ)’ 덕분이라는 내용이다. 


인수위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의 ‘시장주도 기회 발전지역개발 계획’에 포함 되었다는 것만으로, 부산일보 지면에서는 ‘신고리 2호기 수명연장’보다도 더 뉴스가치가 높게 평가돼 1면 머리기사로 등장했다. 기사제목 <양도세 면제 파격 인센티브 ‘기회발전 지역’ 생긴다>의 서술어는 ‘생긴다’로 계획 단계인 전략을 기정사실화했다. 


이어 ‘ODZ 개발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민간투자자에 제공하는 각종 인센티브를 소개하고, ODZ 지역 선정 등을 상세히 전달했다. 수도권 기업의 비수도권 이전을 유도하는 충격요법으로 전망하기도 했다. 부산대 졸업, 영도 게임업체 등 대학명과 지명을 구체적으로 언급해 인수위의 장밋빛 전망을 극대화했다. 


△ 부산일보, 4/6, 1면 


윤석열 후보가 당선인 신분이 된 지 한 달이 지나고 있다. 지난 4일 윤석열 당선인 인수위는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 1차 초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지난 한 달간 지역언론은 윤석열 당선인 말 한마디, 한 마디를 좇으며 지역발전에 도움 되는 것이라면 강조해 보도했다. 윤석열 당선인의 행보와 새 정부의 정책 기조를 수립, 제시하는 인수위에 대한 관심이 높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그 관심이 윤석열 당선인의 선거무용담, 인수위 계획단계 전략 가상시나리오화인 것은 관심의 방향이 크게 잘못됐다. 언론이 써야할 것은 가상시나리오가 아니라 경제전략이 타당한지, 예측되는 효과는 무엇인지, 우려되는 지점은 없는지 등이며, 이를 꼼꼼하게 짚는 것이 언론의 역할이다. 최근 금융중심지로의 도약을 명분으로 대두되고 있는 KDB산업은행, 수출입은행 부산 이전 소식도 마찬가지다. 4일 윤석열 당선인의 말 한 마디에 부산일보는 7일 1면 머리기사로 <산은·수은 동반 이전 땐 동남권 폭발적 ‘시너지’>를 실어 지역산업계와 상공계의 기대감을 전달했다. 부산 이전까지의 로드맵은 3면에 배치했다. 실제 유치 움직임과 가능성을 한참 앞서나가는 전망이 지면을 메우고 있다.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듣기] 시민해설사가 전하는 ‘도도수영한바퀴’ 도시재생투어

4월 2일

<시민해설사가 전하는 ‘도도수영한바퀴’ 도시재생투어>

여러분들께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여행문화가 변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예전에는 여행이라고 하면

흔히 해외여행이나 장거리 일주 여행을 떠올렸는데요.

멀리서 숙박하기 어려운 요즘에는

주변을 돌아보는 가까운 여행, 작은 여행이 인기라고 합니다.

이런 현상은

누구나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의 정보를 모으고 공유하는

크리에이터이자 여행 문화의 생산자가 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한데요.

4월 2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수영구를 직접 안내하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작은 여행을 떠나봤습니다.

또 올바른 자전거 문화를 알리고,

저탄소 자전거 여행을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있는

자전거 전문가 제임스 씨를 서수원 시민리포터가 만나봤습니다.

방송 다시듣기>>>

https://podbbang.page.link/gTekmTSau3zLoimz9

[지역언론톺아보기] 동서학원 일가 ‘특혜 거주’ 의혹 사라지고 해결사 장제원과 지산학 협력 동서대 남았다


부산 지역 대표 사학 가운데 하나인 동서학원 이사장 일가가 학교법인 소유 고급아파트에 시세보다 싼 전세가로 10년 이상 실거주하면서, 취득세를 비롯한 세금은 재단에서 부담해와 ‘특혜 거주’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탐사보도 전문매체 뉴스타파는 3월 25일 ‘윤석열 당선자 인수위 검증’ 일환으로 이같은 내용을 보도하면서, 윤석열 당선자 비서실장을 맡고 있는 장제원 의원 일가의 ‘특혜 거주’ 의혹을 제기했다. 또 이러한 ‘특혜 거주’가 윤석열 당선자가 지향하는 공정과 상식에 부합하는 행태인지에 대해서도 물었다. 


장제원 의원은 부산 사상구의 3선 국회의원으로, PK와 연결고리가 약하다고 평가되는 20대 대통령 선거에서 ‘윤핵관(윤석열 핵심 관계자)’으로 떠올랐고 최근 지역 현안과 관련해 핵심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이번 검증의 대상이 된 동서학원은 동서대, 경남정보대, 부산디지털대 등 부산에서 대학만 3개를 운영하고 있는 부산의 대표 사학재단이다. 


뉴스타파의 윤석열 인수위 검증 명분을 떼놓고 보더라도, 지역 대표 사학재단, 지역대학 총장, 지역의 3선 국회의원 일가와 관련한 문제이기 때문에 부산 지역사회에서는 이번 의혹제기를 쉬이 넘길 수 없다. 지역언론의 주요 검증 대상이 되어야 함이 옳다. 


하지만 뉴스타파의 25일 보도 이후, 지역언론은 관련 내용을 단 한 차례도 언급하지 않았다. 


지역언론 보도에서 동서대학교 관련 기사를 살펴봤다. 지난달 24일 동서대학교에서 ‘오픈캠퍼스’ 행사가 열렸고, 이 소식을 국제신문, 부산일보, KNN이 보도했다. 특히 부산일보는 뉴스타파 보도 이후인 27일자 21면 하단에 24일에 발생한 소식을 배치하기도 했다. 


또 지난 28일 부산시가 체결한 투자유치 업무협약 소식에서도 동서대학교가 언급됐는데, 메가존클라우드(주)가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 내 부산법인 설립 계획을 발표했다는 소식이었다.지역언론은 학교 행사나 캠퍼스 내 기업 부산법인 설립 소식은 보도한 반면, 대학 총장 일가의 ‘특혜 거주’ 의혹은 보도하지 않았다. 


△ 부산일보, 3/27, 21면


20대 대통령 선거 이후 지역신문은 장제원 의원에 대해 자타가 공인하는 ‘윤석열 대통령’을 만든 일등 공신이라며 윤석열 정부에서 부산 정치권의 위상을 더 높이는 역할을 기대했고(부산일보, 3/11), 또 장제원 의원이 윤석열 정권의 핵심중 핵심으로 부상하면서 PK정치권력의 ‘장제원 쏠림’도 가속화할 것이라 전망했다(국제신문, 3/12). 


지역신문의 기대 속에서 장제원 의원 일가에 대한 의혹은 보도되지 않았고, 뉴스타파 보도 이후에도 <尹 최측근 장제원 활약 속 PK 현안 힘 실린다>(국제신문, 3/28), <장제원 ‘LCC통합본사 부산’ 놓고 말 바꾼 산은에 ‘레드카드’>(부산일보, 3/30)와 같이 제목에서부터 장제원 의원의 활약을 강조한 기사들만이 이어졌다. 


지역의 3선 의원이자 새 정부의 실세 중 실세로 꼽히는 만큼,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해 스피커를 자처하고 해결사적 면모를 보여주는 것은 응당한 측면이 있다. 하지만 대통령 당선인과의 과거 인연서부터 2026년 부산시장에 도전할 의향이 있다(부산일보, 3/14)는 정치 포부까지 속속 보도하면서 그 일가에 대한 의혹제기에 대해선 침묵으로 일관하는 것은 반쪽짜리 소식에 불과할 뿐이다. 지역언론은 지역의 사학재단, 실세 정치인에 대한 눈치보기에서 벗어나 지역민을 위한 정보전달에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 


[회원 소식지] 한 눈에 돌아보는 부산민언련 3월

부산민언련 회원소식지
[한눈에 돌아보는 2022년 3월 활동]


벌써 3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부산민언련에 관심을 가져 주시는 시민분들과 회원님들 덕분에 3월 활동도 잘 마무리 했습니다.

4월에는 더 웃을 일이 많기 바라며

부산민언련 사무국은 이제 지방선거 활동을 준비하며열심히 또 달려보겠습니다.

회원님들, 항상 감사드립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부산민언련의 2022년 3월 활동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stib.ee/a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