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활동소식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듣기] 가덕신공항, ‘신중한 접근을 주장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도 들어봅니다.

 

<라디오 시민세상> 2021년 2월 20일

 

가덕신공항!

부산시민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어 보셨을 단어이죠.

그만큼 지역의 큰 이슈로 부각되었고, 임시 국회가 열리고 보궐선거를 앞두면서

다시 한번 사회적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과연 가덕 신공항은 부산시민의 삶을 바꿔줄까…궁금증이 생기기도 하는데요

대다수가 가덕신공항 건설을 찬성하고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보다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는 청년과 시민들이 있습니다.

 

2월 20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신공항 건설을 우려하는 소수 의견을 들어봤습니다.

 

또 도시의 생태를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하고 있는

영도문화도시센터의 고윤정 센터장을 만나봅니다.

임영천 시민리포터가 취재했습니다.

 

2월 20일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 듣기

 

부산MBC <자갈치 아지매> 언론 어게인(2월 19일)

 

2021년 2월 19일

부산MBC <자갈치 아지매> 부산지역 언론 비평 코너 ‘언론 어게인’

오늘은 박정희 사무국장님 출연!!!

  1. 지역방송의 양당 TV토론 중계 미디어 선거 충실.. 소수정당, 후보 배제는 아쉬워
  2. 지역언론은 정당이 기획한 선거 토론 방송 중계에만 머물지 말고, 토론에서 언급된 정책도 검증해야
  3. 지역 언론이 바라 본 동백전 운영사 교체의 기대와 우려점
  4. 미디어 동향_더불어민주당 발의한 언론개혁법의 문제점

 

자갈치아지매_언론어게인_0219 대본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듣기] 어려운 이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희망나눔봉사단’ 이야기

 

<라디오 시민세상> 2021년 2월 13일

 

12일은 우리 민족의 대 명절 설날이었습니다.

코로나19로 서로 왕래하고 만나기 힘든 시기라

소중한 분들에 대한 마음은 더욱 간절해지는데요

 

그런데 이런 명절에도 추위와 싸워야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바로 거리에서 노숙을 하는 분들인데요..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이들을 외면하지 않고

식사와 쉴 곳을 제공하는 나눔활동을 하고 있는

희망나눔봉사단의 얘기를

2월 13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 만나봅니다.

 

그리고 헌혈을 통해 44년간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신문종 씨 이야기도 들어봅니다.

조민화 시민리포트가 취재했습니다.

 

2월 13일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 듣기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듣기] ‘택배 노동자의 과로사’ 문제, 사회적 논의 어디까지 왔나

 

<라디오 시민세상> 2021년 2월 6일

 

지난 해 택배 노동자의 과로사 보도가 많았었죠.

해가 갈수록 택배 서비스 이용수도 늘어나고, 물량도 늘어나면서

택배 노동자들의 노동 강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데요

이런 현실에서 택배 노동자의 과로사는

사회가 함께 풀어가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합의 기구가 꾸려졌습니다.

 

2월 6일 라디오 시민세상은

택배 노동자의 과로사 대책을 위한 사회적 합의가 어디까지 왔는지

전국택배노동조합 부산지부 권용성 지부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그리고 그저 음악이 좋아서,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서

뮤지션의 길을 뚜벅뚜벅 걸어가는 최진혁 씨 이야기도 만나봅니다.

조해인 시민 리포트가 취재했습니다.

 

2월 6일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 듣기

 

<방송참여 문의>

부산MBC 퍼블릭액세스 운영위원회 051-760-1007 

라디오시민세상 제작지원단 051-802-0916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듣기] 보수동 책방골목 살리기 프로젝트

 

<라디오 시민세상> 2021년 1월 30일

 

보석같이 곱고 맑은 물이 흐르는 동네라는 뜻을 가진 보수동..

그 보수동에는 책방골목이 있고

책방 켜켜이 쌓인 책들이 누군가에게 읽히기를 조용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부산은 물론이고 전국적인 사랑을 받았던 보수 책방 골목이

최근 재개발로 하나씩 문을 닫고 있습니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동주여고 학생들이

보수동 책방 골목을 알리기 위해 단편 영화를 만들고, 시도 썼다고 하는데요..

1월 30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동주여고 양지혜, 양혜진, 공도휘 학생과 함께

‘보수동 책방골목 살리기 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 나눕니다.

 

또 이웃처럼 아파트를 지켜주는

경비원 최대택 씨의 이야기를 이정희 시민리포터가 취재했습니다.

 

1월 30일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 듣기

 

부산MBC <자갈치 아지매>언론 어게인

 

2021년 2월 5일

부산MBC <자갈치 아지매>의 핵심 코너

‘언론 어게인’에 부산민언련 모니터팀장님 출연!!!

  •  선거자금 관련 정치인의 공적 문제제기, 지역언론이 검증 했어야…
  •  4년만에 기소된 엘시티,  주목하지 않은 지역 언론…
  •  30% 못 넘는 여성 필진, 과연 지역 신문은?

 

2월 5일 <언론 어게인> 다시 듣기

2월 5일 언론 어게인 대본 

부산민언련 <정신장애 보도 가이드라인> 제정!!!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은

그간 정신장애에 대한 막연한 공포와 혐오를 조장하는

정신장애인 관련 보도 개선을 위해

정신장애 당사자 모임 <침묵의 소리>와 <한국기자협회 부산지부>와 함께

정신장애 보도가이드라인을 제정하였습니다.

 

이 보도 가이드라인이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정신장애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차별 없는 세상으로 나아가는 데 조그마한 이정표가 되길 바랍니다.

 

 

<라디오 시민세상> 1월 이야기

<라디오 시민세상> 2021년 1월 2일

 

 

 

 

 

 

 

 

 

 

 

 

지난 2015년 12월 28일은

한국과 일본 사이에 ‘위안부 합의’가 있었던 날인데요..

당시 대다수 국민이 굴욕적인 합의라며 분노했고,

그로부터 1년이 지난 뒤에

시민들은 합의무효의 마음을 담아 일본영사관 앞에 소녀상을 세웠습니다.

부산 시민 5400여 명의 마음을 담은 소녀상이었지만,

동구청이 소녀상을 철거하는 가슴 아픈 일도 있었는데요,

하지만 시민들의 항의와 노력으로 소녀상은 다시 제자리에 세워졌습니다.

여러분은 동구 일본 영사관 앞의 그 소녀상을 알고 계시나요?

 

2021년 새해 첫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소녀상 평화올레길’ 해설 활동과 함께

일제에 의한 강제동원 역사를 알리고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서도 힘을 쏟고 있는

부산여성회 활동가들의 이야기를 만나봅니다.

 

또 아이와 가족을 위해 천연비누를 만들어 쓰고 옷을 만들어 입는

장원경 씨의 이야기를 ‘라디오 제작 교육 수강생’ 김민령 시민 리포터가 소개합니다.

 

1월 2일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 듣기

 

 

 

<라디오 시민세상> 2021년 1월 9일

 

 

 

 

 

 

 

 

 

 

 

신축년 새해가 시작된 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올해는 살림살이가 조금 나아졌으면 좋겠다,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바람을 다들 갖고 계실 것 같은데요..

하지만 현실은 여전히 많은 이들을 위기로 내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자영업자, 노동자, 특히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어려움에 처했다는 소식을

자주 듣게 되는 요즘인데요..

그런 노동자들에게 힘이 될 만한 부산노동권익센터가 문을 열었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1월 9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부산의 노동 현황과 부산노동권익센터의 지원 활동에 대해 알아봅니다.

 

또 동래구 인정시장에는 자신의 건물 공간을

주민들의 소통 공간으로 내어놓은 류근태 씨 이야기를

정둘선 시민리포터가 취재했습니다.

 

1월 9일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 듣기

 

 

 

<라디오 시민세상> 2021년 1월 16일

 

자고 나면 세상이 바뀌는 시대라고 하죠.

낡은 집과 골목이 있던 자리에 큰 길이 나고

콘크리트 고층 건물들이 들어서면서 지역의 모습도 많이 변해갑니다.

6~70년대엔 동네마다 ‘근대화 수퍼’나 ‘달동네 수퍼’라는 간판을

마을에서 흔히 볼 수 있었는데요..

마을의 간판은 그 시대의 표상이고 얼굴의 일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난 연말 오래된 간판 속에 담긴 지역의 변화를 다룬 사진전이 열렸다고 하는데요.

1월 16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부산의 간판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또 별이 좋아 사람들에게 우주여행을 선물하는 천문지도사

차경희 씨 이야기를 김은영 시민리포터가 준비했습니다.

 

1월 16일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 듣기

 

 

 

<라디오 시민세상> 2021년 1월 23일


 

 

 

 

 

 

 

 

 

7명…

출근했다가 집으로 퇴근하지 못하는 노동자가 하루 평균 7명이라고 합니다.

안전보건공단의 산업재해통계 자료에 따르면

연평균 2천 2백 명 정도의 노동자가 산업재해로 목숨을 읽는다고 하는데요..

 

이런 현실을 개선해보고자

지난해부터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운동이 활발히 진행됐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국회는

지난 1월 8일 중대재해처벌법이란 이름으로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에 노동계를 일정 성과가 있긴 하지만

안전망의 그물코가 엉성하게 짜져 빠져나갈 구멍이 많다며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1월 23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산재 사망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건설현장 노동자분을 직접 모시고 이야기 나눠봅니다.

 

또 24년 동안 환자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는

김호희 간호사 이야기를 김민령 시민리포터가 취재했습니다.

 

1월 23일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 듣기

 

라디오 시민세상, 이제 ‘부산민언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부산민언련은

시민이 직접 미디어 제작에 참여해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여러가지 지원 활동을 해오고 있는데요.

 

가장 대표적인 것이

부산지역 대표 시민참여프로그램 <라디오 시민세상>을

제작지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담긴 <라디오 시민세상>은

부산MBC  표준FM(부산FM 95.9㎒, 토요일 오전 8시 40분),

부산MBC 홈페이지와 팟빵에서 들으실 수 있었는데요..

이제 부산민언련 홈페이지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라디오 시민세상>은

부산 곳곳의 이슈, 부산 시민의 소중한 일상,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 등

함께 나눌 수 있는 모든 이야기들을 펼칠 수 있는

시민이 직접 만들어가는 방송입니다.

함께 나누고 싶은 얘기가 있으시다면 언제든 찾아주세요.

시민이 방송에 참여하는 권리를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시민들이 차별없이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부산민언련은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방송참여 문의>

부산MBC 퍼블릭액세스 운영위원회 051-760-1007 

라디오시민세상 제작지원단 051-802-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