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한 달간 부산민언련이 지나온 활동을 정리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선거보도 토론회 활동과 자료집은 여기에서 봐주세요.
>> http://bssiminnet.or.kr/wp/?p=7607
회원님, 5월 한달도 건강하고 활기찬 나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4월 한 달간 부산민언련이 지나온 활동을 정리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선거보도 토론회 활동과 자료집은 여기에서 봐주세요.
>> http://bssiminnet.or.kr/wp/?p=7607
회원님, 5월 한달도 건강하고 활기찬 나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4·7 부산시장 보궐선거 보도 평가 토론회
– 후보 자질 및 정책 검증 보도의 올바른 방향 모색을 중심으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번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에서 ‘언론이 후보자 자질과 정책을 검증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했는지’ 묻는 질문에 65% 이상이 부정적 평가를 내놓았습니다.
부산지역 언론도 자체적인 후보 검증, 유튜브를 활용한 새로운 시도 등이 있었으나 충분한 검증과 정확한 정보를 제공했냐는 측면에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지역언론의 보궐선거 보도가 어떠했는지 평가하고, 유권자가 만족할 수 있는 후보 자질 및 정책 검증 방향을 집중 토론하고 방안을 모색하여, 내년 대선 및 지방선거에 적용할 수 있도록 생산적인 논의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 사회 – 이상기 부경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 발표 – 보궐선거 부산시장 보도 종합보고서 (부산민언련 박정희 사무국장)
○ 토론
▷ 지역언론 선거보도 방향과 평가, 개선방안
– KBS부산 정민규 기자 /부산MBC 뉴미디어팀 정은주 팀장 / 국제신문 신심범 기자
▷ 선거에서 언론의 검증 어디까지 가능한가? – 김천수 동의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 4·7 보궐선거 평가와 후보 검증의 문제와 개선방안- 차재권 부경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 4·7 보궐선거 평가와 언론의 문제–양미숙 부산참여연대 사무처장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 4.7부산시장 보궐선거 8대 분야 19개 세부 정책의제 질의 결과 발표!
– 부산시민연대가 제안한 19개 정책의제를 모두 수용한다는 후보는 민생당 배준현 후보와 진보당 노정현 후보 두명
– 더불어민주당 김영춘 후보는 19개 정책의제 중 18개로 95%의 수용, 국민의 힘 박형준 후보는 19개 정책의제 중 8개로 42% 수용
– 후보 4명 모두 수용한 정책의제는 총 19개 중 8개로 42% 수준에 그쳐 –
– 박형준 후보는 과반이 넘는 58% 부분 수용 의사 밝혀
– 후보 4명 모두 수용한 의제는 부산주요 현안과 서민경제 분야. 특히, 부산시 성평등 추진체계 구축 모든 후보들 수용의사 밝혀
– 김영춘 후보, 박형준 후보 모두 부분 수용한 정책의제는 ‘부산항 미군 세균실험실 폐쇄 –
부산시민연대는 3월 16일(화) 2021년 4·7 부산시장 보궐선거 후보자들에게 8개 분야 총 19개 정책의제에 대한 정책질의서를 발송하였다. 부산시장 보궐선거 후보 5인(더불어 민주당 김영춘, 국민의 힘 박형준, 민생당 배준현, 자유민주당 정규재, 진보당 노정현)에게 전달하였고 자유민주당 정규재 후보를 제외한 4명의 후보들이 응답을 보내왔다.
2. 후보들 8대 분야 19개 세부 정책 의제 질의에 대한 수용 여부는 다음과 같다.
3. 우선 부산시민연대가 제안한 19개 정책의제를 모두 수용한다는 후보는 민생당 배준현 후보와 진보당 노정현 후보 두 명이다. 더불어민주당 김영춘 후보는 19개 정책의제 중 18개로 95%의 수용을 보였고, 국민의 힘 박형준 후보는 19개 정책의제 중 8개로 42% 수용의 보였다.
후보 4명 모두 수용한 정책의제는 총 19개 중 8개 정책의제로 42% 수준에 그쳤고, 박형준 후보는 과반이 훨씬 넘는 58%를 부분 수용 의사를 밝혀 왔다.
3-1. 후보 4명 모두가 수용한 의제를 보면 북항재개발 공공성 강화, 소상공인 온라인 판매 종합지원센터, 고리1호기 안전한 해체, 부산시 성평등 추진체계 구축, 공공의료 시스템 강화, 대중교통 수송분담률 50% 달성, 청년주거 지원 등 부산에서 주요 현안 문제와 서민경제 분야들이다. 이들 모두 서민들과 직접적인 삶과 연관된 분야들이다. 특히, 부산시 성평등 추진체계 구축은 모든 후보들이 수용하였는데 이는 이번 보궐선거가 오거돈 전 시장의 성추행으로 사건으로 인해 치러지는 선거이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4. 다음은 부분 수용 의사를 보인 후보들의 입장을 정리한 것이다.
4-1. 김영춘 후보와 박형준 후보 모두가 부분 수용을 한 정책의제는 ‘부산항 미군 세균실험실 폐쇄’다. 김영춘 후보는 미군 세균실험실 폐쇄 시민대책위와의 간담회를 통해 검증단 구성 의사를 밝혀왔고, 박형준 후보는 위법성이나 문제점에 대한 명확한 혐의가 발견되면 부산시의 역할을 다할 예정이다는 입장을 밝혔다. 두 후보 모두 현 상황에 대한 심각성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것으로 특히 박형준 후보는 이 문제를 제3자적 입장에서 보는 것 같은 뉘앙스다.
5. 부산시민연대는 시민연대가 발표한 정책의제가 향후 부산시정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활동을 진행할 것이며 4.7 부산시장 후보들 역시 부산시민연대와 약속한 정책의제들이 반드시 지켜질 수 있도록 해 부산시가 시민중심의 시정이 될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을 기대한다. <끝>
2021년 4월 2일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
부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 부산민예총 /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 부산생명의숲 / 부산생명의전화 / 부산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부산환경운동연합 / 부산흥사단 / 부산YMCA / 부산YWCA
[조선일보 101년 친일/거짓보도 규탄 릴레이 1인 시위_캠페인]
[4.7 부산시장 보궐선거 보도 모니터단]
불공정/편파 보도 NO! 정책검증/민의반영 보도 OK!
매시기 선거마다 지역언론 선거보도 감시 활동을 펼쳐온 부산민언련이
‘4.7 부산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모니터단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월 26일 1차 모임 ‘모니터 준칙과 평가방법 공유’를 시작으로
3월 1일부터 투표일인 4월 7일까지
부산 주요 언론의 선거보도를 적극적으로 감시하고 비판하는 활동을 펴 나갑니다.
불공정하거나 왜곡된 보도는 없는지
유권자에게 후보와 정책을 잘 전달하고 있는지
민의가 반영된 선거가 되도록 지역언론이 ‘언로(言路)’의 역할을 잘 하는지
꼼꼼하게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니터단의 활동은
매주 수요일 모니터 보고서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부산민언련 2021년 정기총회를 회원님들과 함께 잘 마쳤습니다.
총회에 제출된 안건 모두 원안대로 통과되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줌회의로 개최되는 상황에서도
기꺼이 시간내어 참여해주신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21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정기총회]
– 일시 : 2021년 2월 24일(수) 저녁 7시
– 방식 : 비대면 온라인 (줌) 회의 방식
– 안건
1. 2020년 활동 보고 및 감사보고서 승인
2. 2021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상세한 사항은 아래 <2021 부산민언련 정기총회자료집>을 참조하세요.
1부. 총회 안건 심의 및 승인
이번 총회에서는 총회준비위원회와 운영위원회 논의를 거쳐 총 2개의 안건이 상정되었고,
안건 모두 참석 회원의 동의로 통과되었습니다.
안건1. 2020년 활동 보고 및 감사보고서 승인 건
– 문미진 모니터팀장과 박정희 사무국장이 각각 2020년 주요 사업 결과와 평가, 결산보고를 했고 이어 김영 감사가 감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안건2. 2021년 사업계획과 예산안 승인 건
– 박정희 사무국장이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제출했고 회원 전원 동의로 승인되었습니다. 승인 계획에 따라 2021년도 보궐선거 보도를 비롯한 지역언론 감시와 언론개혁 활동에 적극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2부. 으뜸회원 시상 및 사무국 인사
항상 부산민언련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계신
정은주 회원님과 남태수 회원님이 으뜸회원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비대면이라 상패와 감사의 선물을 직접 전달 못해 아쉬웠지만
꼭 만남을 성사하여 감사의 마음 잘 전달하겠습니다.
으뜸회원님 뿐만 아니라 부산민언련 활동을 지지하고 격려해주시는
모든 회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언론개혁 시민의 힘으로” 외치면서 총회 마무리 퍼포먼스까지 잘 진행했습니다.
집, 사무실, 지하철, 버스, 거리 곳곳에서
총회 온라인 회의에 참여해 주신 회원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2021년 부산민언련 열심히 또 뛰어보도록 하겠습니다.
2020년 한 해 동안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은
지역언론의 문제적 보도는 감시하고 좋은 보도는 발굴해
건강한 지역언론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2020년 1월부터 12월까지 총 53편의 ‘지역언론톺아보기’ 모니터 보고서를 발표했고
4차례 ‘분기별 좋은보도⦁프로그램’을 선정했습니다.
모니터 결과물은
부산민언련 홈페이지, 페이스북 페이지, 유튜브 채널, 오마이뉴스 기고, 이메일&문자 발송 등을 통해
부산민언련 회원, 부산시민, 지역언론인들과 공유했습니다.
부산민언련은 지역언론의 어떤 보도들에 주목해 보고서를 냈을까요?
2020년 부산민언련 모니터 보고서 모음집 ‘2020지역언론톺아보기’를 공유합니다.
–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은 4월 7일 부산시장 보궐 선거를 앞두고 회원, 시민들과 함께 시민모니터단을 구성하여 모니터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불공정하거나 왜곡된 보도는 없는지 감시하고 유권자에게 후보와 정책을 잘 전달하여 민의가 잘 반영된 선거가 되도록 하는 것이 모니터단의 목표입니다.
언론의 역할에 관심있고 보도를 지속적으로 보실 수있는 분이라면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참여신청 : https://forms.gle/D53ChzYBT3vg8bJw6
위 링크에서 구글문서를 작성하거나
051) 802-0916/ 010-6769-9201로 전화주세요.
회원 여러분
2021년 정기총회를 2월 24일 개최합니다.
올해는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해 부득이하게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널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총회에는 불편없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최대한 준비하겠습니다.
– 일시 : 2021년 2월 24일(수) 저녁 7시
– 방식 : 비대면 온라인 (줌) 회의 방식
<안건>
-2020년 활동 보고 및 감사보고서 승인
-2021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 참여하시는 회원님께는 24일(수) 6시30분까지 참여하실 수 있는 주소를 발송해드릴 예정입니다.
원할한 진행을 위해 참석여부 등 아래 문항에 답변 부탁드립니다.